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군, 현대제철 개선책 지역에 공개해야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현대제철 때문에'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이 현대제철과 포스코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자 환경운동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1월27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에 부원료로 사용 중인 사문석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돼 검찰에 고소됐던…
201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못되는 동네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 당진에는 당진화력을 비롯하여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업체들이 이미 너무나 많다. 그리고 인근에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있어 대기오염물질이 유입되고 중국에서도 다량의 대기오염물질이 날라오…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 , 환영철강 고철스크랩 운반차량 적재물 덮개 미설치와 쓰레기 유출, 현대제철 붉은 연기와 흑연 유출 3주 연속, 당진화력 제2 회처리장 매립,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공장 개별입주로 산림훼손 심각,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
2011.04.27 · 환경·안전 · 김창연
… 많은 영향을 끼치는 근무환경의 기본은 청결한 사무실에서부터 시작된다. 때문에 각 회사에서는 사무실 청소대행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합덕읍에 소재한 (주)한도환경은 6년째 위생관리 및 방역·소독, 건물관리 등의 환경사업을 전문으로 운영되…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2011.03.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동로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에 당진군청 도시건설과는 당진IC에서 현대제철까지 7.8km 구간에 대해 교량 공사가 진행될 경우 1118억원이 공사 예산으로 추정되지만 국가 예산지원은 800억원만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창희 면장은 …
2011.03.09 · 환경·안전 · 김창연
…다. 장어탕은 장어구이와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활어를 바로 잡아 요리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점심시간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김 대표는 “장어하면 풍천민물장어직판장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정성과 자신감을 갖고 영업에 임할…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 석면은 광물이면서도 섬유성을 지닌 데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리스·로마 시대 이전부터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여겼다. 석면은 이런 섬유성과 내화성뿐만 아니라 강철보다 강하고 산·알칼리에도 잘 견디며 절연성도 함께 지니고 있어 기적의 …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9일부터 현대제철 석면함유 사문석 사용에 대해 조사에 나선 ‘현대제철 사문석 조사단’은 현대제철 원료 야적장을 비롯해 청양과 안동 사문석 광산에서 시료를 채취해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총 9명으로 구성된 현대제철 사문석 조사단은 지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