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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현대제철 사고'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군, 현대제철 개선책 지역에 공개해야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당진시대
  2. 2011.04.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4주연속 현대제철 분진 유출 ‘심각’

    현대제철에서 4주 연속 흑연 분진이 유출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송산면 동곡리 일대 흑연 분진이 유출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날은 화창한 날씨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흑연 분진이 눈에 더욱 잘 띄었다. 주민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과 10시 55분…

    당진시대
  3.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 3호기 착공

    현대제철이 일방통행식으로 추진 중인 고로 3호기의 기공식을 지난 12일 갖고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측은 지난 12일 고로 3호기 건설 기공식 및 안전선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은 지난해 조강생산능력을 800만톤으로 확대한 후 …

    당진시대
  4.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로 3호기, 밀실추진이 아니라고?

    …친환경적인 일관제철소가 건설될 것이다.” 지난 2006년 10월 27일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기공식에서 정몽구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약속한 내용이다. 그 동안 현대제철은 고로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 직후인 2006년 2월…

    당진시대
  5.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 감시 시스템 부실 논란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당진시대
  6.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7.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또 분진유출

    현대제철 대기환경오염물질과 분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를 전후로 흑연으로 추정되는 분진이 유출됐다. 분진은 은색 빛을 띈채 공기중에 날아다니고 있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

  8. 2011.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3기 증설 논란

    현대제철 “사전절차일 뿐 증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아직” 현대제철이 고로3기 증설을 위해 기력발전설비 등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주민들은 고로2기가 가동 중인 현재도 환경피해가 잇따르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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