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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소결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현대제철 소결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은 안전하지 못한 삶을 살아왔다. 현대제철이 소결로 대기오염물질 집진장치의 고장을 숨긴 채 4년간 가동해왔다. 현대제철은 소결로 집진장치의 문제가 생겨 수리를 하다 감당할 수 없자, 자발적으로 친환경 설비로 투자하…

    당진시대
  2. 2021.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한국환경공단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 공개]당진시 ‘전국 1위’ 오명 벗고 3위로

    … 대기오염물질(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배출량 측정 결과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전국 5위,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전국 7위를 차지했다. 2019년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았던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소결로 설비…

  3. 2021.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기오염물질 당진시 ‘전국 3위’■한국환경공단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 공개

    … 대기오염물질(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배출량 측정 결과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전국 5위,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전국 7위를 차지했다. 2019년 조사 당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았던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소결…

  4. 2020.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량 “실적 부풀리기■당진환경운동연합 논평 발표

    “현대제철 고장 난 설비 일부 고쳤을 뿐” “당진화력 9·10호기 가동을 가상해 기준 삼아” “실적 과대 홍보 중단하고 배출 기준 강화해야”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이 지난 21일 당진시를 대상으로 논평을 내고 “대기오염 자발적…

    당진시대
  5. 2020.05.29 · 환경·안전 · 임아연

    슬래그 재활용 확대 방안 모색키로

    현대제철환경개선협의회 제7차 회의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현대제철은 제철소 대기오염 및 수질오염 물질 관리 현황을 비롯해 공정 중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소결로 개선공사 현황, 고로 브리더 개선 진행상황, 제철소…

  6.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절반 뚝”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를 가동한 지난 6월을 기점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환경개선을 위한 민관협의회 제4차 회의가 지난 1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와 현대제철, 민간단체 대표자들이 참석…

  7.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당진시대
  8.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내년까지 신규 환경설비로 교체하겠다”

    현대제철이 고장 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와 관련해 소결공장에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일부터 언론인과 주민, 환경단체 등을 초청해 견학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이 신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SGTS(Sinter G…

  9.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 다 문제가 있었으니 인근 주민들이 이렇게 고통받아온 것 아니겠어요?”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시안화수소(청산가스) 불법 배출에 이어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난 상태로 5년 동안이나 가동돼 왔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찾아간 인근 마을 주민들은 걱정과 …

    당진시대
  10. 2019.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2021년까지 대기오염물질 50% 이상 감축하겠다”

    현대제철이 2021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현재 수준보다 50% 이상 감축하겠다고 발표했다. 현대제철은 2018년 현재 2만3300t 수준인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환경개선투자가 완료되는 2021년까지 1만1600t 수준으로 줄이기로 하고, 이를 위…

    당진시대
  11. 2019.04.0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대기오염물질 배출 64% 감축

    …결과 당진화력이 2016년 대비 64%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대제철은 1% 감축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2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2016년과 2018년의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비교한 결과 전체적으로 20…

    당진시대
  12.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당진시대
  13.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14. 2009.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대제철 환경설비 검증 보고서 발표

    …검증위 “현 검증위원회 상설 기구화 해야” 처음부터 한계를 안고 출발한 현대제철(주) 소결로 환경설비 변경 관련 검증위원회가 끝내 그 한계를 넘지 못했다. 지난 15일 현대제철 환경설비 검증위원회(위원장 윤종호)는 약 3개월간의 검증위원회 활동을 마무…

    당진시대
  15. 2009.02.23 · 정책·행정 · 최운연

    “EOS설비, 지역민심 무마용이었나”

    환경설비검증위원회 제3차 위원회 열어 현대제철(주)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가능케 했던 EOS(Emission Optimized Sintering, 배출물 최소화 소결법) 환경저감설비 교체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지역민심을 무마하기 위한 과…

    당진시대
  16. 200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제철 소결로 검증위 운영하기로

    학계 전문가 3인, 환경단체 2인 등 6명과 간사 2명으로 구성 현대제철이 지난 10월 지역주민들과 협의없이 EOS방식에서 바꾼 대체설비(여과집진기, 백필터)에 대한 검증위원회가 운영된다. 송산·송악 주민대표단과 현대제철 관계자, 행정기관 대표자로 구…

    당진시대
  17. 2008.11.10 · 환경·안전 · 최운연

    대체 환경저감 설비 검증기구 설치 합의

    【송산】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의 환경저감설비 대체논란에 대한 사과와 함께 대체설비를 검증하기 위한 기구 설치에 합의했다. 현대제철이 지난달 16일 현대제철 친환경제철소 건설과 지역발전을 위한 민관기업 협의회(이하 민관기업협의회)에서 소결로 및 코크스 …

    당진시대
  18. 2008.10.27 · 환경·안전 · 최운연

    EOS설비, 알고보니 환경저감설비 아니었다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첨단 환경저감시설이라고 밝힌 EOS설비를 다른 설비로 대체 하기로 하자 지역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이 의도적으로 고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EOS 설비에 대한 검증도 없이 지역주민을 호도한 것이 아니…

    당진시대
  19. 2008.10.27 · 산업·경제 · 최운연

    현대제철측 “기존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반응에 대해 현대제철 또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친환경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기존 설비보다 더 좋은 설비를 도입하겠다는데 지역주민들이 지역사회를 우롱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제철 관제팀 유종순 관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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