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산지석의 교훈
…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미 대기환경이 경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온실가스 배출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등 환경재앙까지 염려해야 할 정도여서 큰 걱정이다. 거기다가 1년 전부터 왜목 해돋이마을 바로 옆에 동부화력발전소가 건설 추진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현대제철 온실가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미 대기환경이 경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온실가스 배출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등 환경재앙까지 염려해야 할 정도여서 큰 걱정이다. 거기다가 1년 전부터 왜목 해돋이마을 바로 옆에 동부화력발전소가 건설 추진되고 …
2012.05.09 · 환경·안전 · 최운연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는 지난달 30일 송산면 가곡리 차브민 허브농원에서 기후변화시대 산업도시의 변화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의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는 환경대책위원회 회원들을 …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 충남발전연구원 정종관 선임연구원은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은 연평균 12.24%로 국가 평균 2.70%의 4.5배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관 연구원은 “특히 2015년 이후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와 현대제…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kv 철탑을 이용하고 부지내 154kv 철탑 4기를 지중화할 계획이다. 온실가스 배출 전국 1위 등극 당진 지역에서는 당진화력 1~8호기 총 400만kw가 가동 중에 있으며 9·10호기가 증설 중에 있다. 9·10호기는 1호기당 100만kw 규모로 9…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질의 일자리 1만2천개 창출을 약속했다. 하나만 말씀드리면 동서발전과 현대제철에서 많은 폐열과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것을 잘 활용해 석문농업단지에 대규모 화훼단지를 만들어 폐열을 이용하면 원가를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김희봉- 당진의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단지를 세운 것과, 서해대교가 당진을 통과하도록 한 것이었다. 덕분에 현대제철과 같은 우량기업이 고향 당진에 많이 입주했다. 입주기업과 원주민을 연결해 당진을 첨단 도농융합도시로 만들겠다. 3.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역에 입주하는 …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보의 입장은?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화력발전과 제철로 인해 당진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 지자체 단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서 안타깝게도 전국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로 인해 천혜의 자원인 왜목마을 등에 심각한 환경문제를 야기하…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영향을 주는 것이 에너지와 기후변화”라며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온실가스로 석탄에너지 사용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석탄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충남이 우리나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