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인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현대제철 인근'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 표해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전측이 새로 내놓은 현대제철 선로 인수, GS EPS와 연결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초대천 제방 경유,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정지와 최대한 근접한 경로로 온양변전소 연결되는 안이 …

  2. 2010.12.07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닭갈비와 찜닭 새롭게 맞보세요”

    …로 선보이게 된 것.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를 찾아 …

  3.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군내 기업체들 해나루쌀 선호도 낮아

    …진쌀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현대제철은 월평균 당진쌀 34톤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파악돼 조사대상업체 중 가장 많은 당진쌀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는 위탁업체 S업체를…

  4. 2010.10.06 · 산업·경제 · 김기연

    동부제철 전기로 증설 절차 착수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당진군과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송악산업단지 위치는 현대제철 일반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이인 38호 국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제철측은 본지가 서면을 통해 요청한 전기로 증설에 관한 질의서에 대해 “아직 내부…

    당진시대
  5. 2010.08.1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업 이익 위해 어장 파괴하는 LH공사

    …않은 상태다. 석문방조제를 조성하면서 석문면의 갯벌은 장고항과 왜목마을 인근에 조금 남아있고 송산면 성구미 지역은 현대제철의 산업단지 조성으로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다. 갯벌이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몇 안되는 지역 중 하나가 신평면 맷돌포 지역이다. …

  6. 2010.07.07 · 산업·경제 · 김기연

    감시구역 고대공단까지 확대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의 활동범위가 현대제철 인근지역에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이하 고대공단)까지 확대됐다. 감시단은 지난달 29일 당진근로자복지회관에서 2010년 제2차회의를 열고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안건은 감시…

  7. 2010.06.21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슬래그처리관련 재협의안

    현대제철(주) 고로제철소 운영관련대책위(현 송산면 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환경운동연합)ㆍ현대제철ㆍ당진군 간 재협의서(안) ◎재협의 취지 지난 2006년 2월 17일 체결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관련” 「대책위 ㆍ현대INI스틸ㆍ충청남도ㆍ당진군간 협의…

  8.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슬래그 지역내 처리하기로

    … 대상(관련기사 본지 781, 789, 796, 805호 참고) 이었던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했다. 지난 10일 군과 송산면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관계자들은 협의회를 열고 지난 2006년에 체결한 ‘…

  9. 2010.02.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군, 2014년 중기발전 계획안 제시

    …이나 관련 협의에서 항상 신평이 제외가 된다. □민종기 군수 - 협의시 인근지역이 함께 참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상대(신평면 초대리) - 622번과 621번 국도 도로확장 사업이 신평면을 거쳐 도시개발계획이 세워진 중흥리 까지 이어졌으면 한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