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호우경보 침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호우경보 침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 호우경보…침수 우려지역 집중 예찰

    지난 1일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역에 따라 8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지난해 침수피해를 입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당진시와 당진소방서가 예찰과 시설 점검에 나섰으며, 이날 공식 집계된 침수피해는 없었다. 당진시 실시간 기상상황에 따르면 지난…

  2. 2026.09.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기습 호우경보에 따른 ‘비상2단계’총력 대응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일 예보에 없던 기습적인 호우경보 상황에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과 상황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본부장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이번 비상2단계에…

  3. 2024.09.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확철 앞두고 폭우…“벼 피해 어쩌나”

    … 지난 20일 오후 6 시경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어 오후 10 시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오후 6시경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황침현 부시장 의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 회의에 돌입했다. 그러면서 비상 1단…

  4.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집중호우 피해상황 점검 나서

    … 18일 오전 2시 30분 호우주의보를 발효했고, 오전 5시 30분에는 호우경보를 발효해 비상 2단계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이날 1일 최대190.5㎜(송산면),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 최대 91㎜가 집중적으로 내리면서, 도내에서 가장 많은 …

  5.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지난 18일 당진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전통시장과 학교, 주택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1998년도 당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12명의 사상자와 551억의 피해를 입혔던 과거의 악몽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당진을 포함한 충남…

  6. 2020.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강우량 106mm ‘호우경보’

    …시까지 5시간 동안 시간당 10~20mm의 비가 쏟아져 오후 5시부터는 호우경보(3시간 강우량이 60mm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mm이상 예상될 때)가 발효되기도 했다. 한편 당진지역에서 강우량이 가장 많았던 곳은 면천면으로 23일 하루…

  7.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독한 ‘가을장마’… 또 내린 비에 가슴 철렁

    … 밤 쏟아진 ‘물폭탄’으로 염솔천이 범람하면서 정미면 승산리에서 가택이 침수되고 천의리에서는 농경지 40ha가 물에 잠기는 일이 발생했다. 이후 다소 진정되는 듯 보였으나 14일과 15일 다시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더욱 커졌다. (<당진시대> 8월 …

  8. 2011.07.03 · 산업·경제 · 우현선

    29일 집중호우로 농경지 물에 잠겨

    ▲ 지난달 29일 군 전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송산의 한 공장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달 29일 집중 호우로 군내 곳곳에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메아리가 빗겨나간 뒤 이어진 장마로 지난달 29일 당진지역에는 평균…

  9.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는 등 12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당진읍 1500여채의 가옥 및 상가가 침수되는 등 약 551억의 피해를 입었다. 이번 폭우로 50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고 국도 및 지방도 30개소와 교량 3개가 파손되었으며, 농경지 4325㏊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

    당진시대
  10. 2002.08.11 · 환경·안전 · 유종준

    군 전역 383㎜ 집중호우

    …으나 피해액 집계는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침수피해를 입었던 당진읍 서문리의 일부 주택이 올해에도 침수피해를 입어 국도 32호선 확·포장 공사 시행청인 대전지방 국토관리청과 시공사의 책임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다행히 올해…

    당진시대
  11.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수해현장일지-‘98년 수해 되풀이 되나’ 주민들 몸서리

    …가 쏟아져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과 군청 부근의 시가지 일원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지난 98년의 끔찍했던 악몽을 기억하는 주민들은 상가 출입문 주위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진열된 상품과 전자제품을 높은 곳에 올리는 등 피말리는 긴장속에서 수해에 …

  12.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29세)씨는 엄청난 피해에 몸서리를 쳤다. “상점이 지하에 있어 완전히 침수됐으며 에어콘, 냉장고, 오디어 등의 전자제품과 인테리어, 재료 등이 모두 못쓰게 되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또한 지대가 낮아 가장 많은 피해를 …

    당진시대
  13.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소방파출소-급수지원 등 복구지원에 헌신

    … 소방서에서도 지원 당진소방파출소(소장 이영준)는 지난 8일 밤 9시에 호우경보가 발효되자 비번근무자를 비상소집하고 인명구조활동에 나섰다. 당일 모터보트를 이용해 침수로 고립된 노인 5명을 구하고 산사태로 매립된 현장을 찾아 당진읍 수청리, 대호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