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공장 배출 탄산가스를 시설농업에 이용하자
…가져오고, 농업분야에서 볼 때 노지 각종작물의 병해충과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재배 분야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시설재배는 대기 중 탄산가스 농도보다 3~4배 정도 월등히 낮아 광합성작용이 원활하게 이뤄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화력발전소 피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져오고, 농업분야에서 볼 때 노지 각종작물의 병해충과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재배 분야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시설재배는 대기 중 탄산가스 농도보다 3~4배 정도 월등히 낮아 광합성작용이 원활하게 이뤄지…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개발지상주의에 빠진 정부와 지자체 정책으로 대단위 간척사업, 대규모 화력발전소, 대규모 철강단지, 대규모 고압송전탑, 대규모 산업단지 건설 강행에 따른 농어민들의 생존권 위협이 뒤따르고 있다. 대규모 산업시설 입주로 도시민이 형성돼 영농과정에서 발…
2013.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 시장은 동부화력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 왔지만 지자체의 힘에 한계가 있다”면서 “발전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시간만 끌면서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는 등 …
2013.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비지까지 장거리 송전으로 발전소 주변지역과 송전탑 인근의 주민들이 큰 피해를 겪고 있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분산형 시스템이 중앙정부의 권한집중으로 인해 지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발제를 맡은 이유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원은 “기후변화…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능하다”고 인정해 송전탑 신설만이 해결책이 아님이 확인됐다. 충남지역도 화력발전소 증설과 송전탑 건설문제로 갈등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령화력 주변 주민들은 날리는 석탄재와 석탄가루 때문에 밖에 빨래도 널지 못한다. 발전 온배수(취수한 해수를 발전과…
2013.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조치를 면제해주는 발전소특혜 조항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충남도내 화력발전소에서는 최근 5년간 2억 원에 해당하는 기준치를 초과한 미세먼지와 황산화물이 배출됐지만 아무런 행정제재도 받지 않았다. 정부는 지난 2월 대기환경보전법령을 일부 개정했다.…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동부건설이 추진 중인 동부그린발전(동부화력발전소) 건립을 두고 지난한 갈등이 이어진 지 어느덧 4년 째다. 동부건설이 점찍고 있는 화력발전소의 위치가 왜목마을 근처로 당진 제일로 꼽히는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2013.01.04 · 산업·경제 · 오동연
… 현안으로는 각종 산단개발이 더딘 점,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낮은 분양률, 화력발전소 문제,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등을 꼽았다. 류 국장은 “오래전부터 지역에 문제가 돼 온 현안들을 해결하고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관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