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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1년

25건 · '환경을 생각'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기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들섬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경을 치료하는 학생들 우강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우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는 의미로 결성됐다. 학생들은 지도교사…

  2.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두 시간 남짓 겨우 눈만 붙였다”며 “하지만 여기서 무너지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새벽 1시에 확인하러 찾아오는 사람도” 간절한 마음에 사서 고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쇼’인 것처럼 천막농성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

  3. 2021.11.02 · 정책·행정 · 박경미

    이해선 전 의회사무국장 당진시장 출마 공식 선언

    …최했다. 이 전 국장은 “스스로가 중도 내지는 진보적 보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나의 이념 성향과 가장 잘 맞는 정당이 국민의힘”이라며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기회의 나라,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자 국민…

  4.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그러나 각종 쓰레기를 수개월 째 마당에, 혹은 집안에 방치할 수 없다고 생각한 주민 최장덕 씨는 김태열 2반장에게 일주일에 한번 쓰레기 수거하는 날을 정하자고 제안했다. 신경숙 부녀회장 또한 같은 생각으로 김 반장에게 쓰레기 수거 방안을 논의했고, 결…

  5.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 활용해 20~30km, 저녁에 나머지를 채울 심산이었다. 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엉덩이 통증으로 목표를 달리해야 했다. 그래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라이더 홍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밖을 나섰다. 살고 있는 송산면 유곡리의 엠코타운 아파트부터 파…

  6.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대상을 수상해 ‘아들에게 소질이 있나?’ 생각했다”고. 그는 “룸이가 2~3학년에 피아노에 굉장히 집중했다”면서 “밤새 피아노를 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4년간 피아노를 배우던 이룸 군은 11살에 피아노를 전공하겠다고 결…

  7. 2021.10.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안섬포구에 나무 심으며 구슬땀

    …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오랜만에 땀 흘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8.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농촌정책의 변화와 당진시 대응방향

    …력하고 연대하는 훈련 속에서 발전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내년 2022년은 ‘선거의 해’이기도 하다. 지역발전의 방향을 둘러싸고 항상 공부하고 토론하며 합의하는 지역 전통이 중요하다. 매주 1회 책을 읽는 모임을 …

    당진시대
  9. 2021.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농촌·농민 위해 당진시의회와 협력할 것” 김희봉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

    …하고, 2050 탄소중립화를 이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키는 녹색산업을 이끄는 농민이 살고 있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모든 지역에 농촌과 농민이 살지 않는 곳은 없으며 따라서 농민들의 표를 얻지 않고 당선된 선출직 공…

    당진시대
  10.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 단 한 번도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했다. 유독 글쓰기는 답답했다. 나의 생각과 입으로 뱉은 말들을 글이 따라갈 수 없어 속상했다. 서른다섯 3월, 이번에는 속상하다고 마냥 미룰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아예 글을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다…

    당진시대
  11. 2021.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는야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 주관하는 2021 꿈다락토요문화학교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5명이 ‘초록수호대’가 돼, 환경오염으로부터 고통받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그 내용을 예술적 활동을 통해 …

  12.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13.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

  14. 2021.07.26 · 인물·동정 · 임아연

    진보당 김진숙, 시의원 출마 선언

    …윤이 우선이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후세대에게 물려줄 당진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가족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며 “억울해도 말할…

  15. 2021.07.23 · 문화·교육 · 임아연

    “학교·마을·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구축 △생태환경 문화체험 지원 등을 추진한다. 김용재 교육장은 “그동안 환경을 생각하지 않은 대규모 개발과 일상적인 생활로 인해 환경재난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기후위기 시대에 봉착했다”면서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16.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내년 지방선거 개입하지 않을 것”

    …이 관여하게 되면 공직이 흔들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철저히 중립을 지킬 생각이다. 시정의 연속성을 위해 민선6·7기에서 했던 정책을 민선8기에서 지속 추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민선8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시장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가치, …

  17. 2021.06.11 · 인물·동정 · 임아연

    신축 사옥 개관행사 및 대표이사 이취임식 개최

    … 사옥을 개방해 당진시대 신문 및 유튜브 당진방송 등 지역 미디어 제작 환경을 소개했다. 이어 저녁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당초 지난 2월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으나, 코로나19 확산과 신축 사옥 이전으로 인해…

  18.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는 점이 중요하다.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법정 문화도시는 문화가 필요한 지자체에 문화를 통해 시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서는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생기자마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문화…

  19.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스마트 낙농단지, 먹거리·볼거리 가득한 공간으로 조성”

    …추진 7년 만에 준공됐다. 주민 반대 등 추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고, 환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주민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 외국에서는 육성우와 착유우를 분리사육을 한다. 미국에서도 육성우 목장이 40만두의 대…

  20.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아리인 ‘지구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직접 지키는 데 작지만 큰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를 구하고 지구를 지킨다! 지구지고는 ‘지구를 구하고 지키는 고대중’이라는 뜻을 담아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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