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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4년

20건 · '환경 교육'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공무원 1999명…내년 1명 증원

    …200명 공무원 근무 한편 정부가 인력 동결을 방침으로 세웠으나, 장기 교육 인원을 충원하기 위해 현재 당진시에는 1명의 기준 인력이 증원될 전망이다. 따라서 내년에는 1200명의 일반직 공무원이 근무하게 된다. 향후 5년간은 기획조정 1명, 행·재정…

    당진시대
  2. 2024.12.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자체 생산성 우수사례 선정

    … 매년 시행해 왔다. 이번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는 △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에 139개 지자체가 응모해 359건이 제출했으며, 이 중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이 선정됐다. 당진시는 ‘단속보다 상생……

  3.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시민 주주 당진시대, 시민의 편에 서야”

    …는 방안도 고민해봤으면 한다. 한편, 인구 소멸이 심각하다. 또 당진은 환경에 관한 이슈도 많은 지역이다. 환경 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지 취재하면 좋을 것이다. 이슈가 생기고 나서 취재를 하는 게 아니라, 먼저 찾아내서…

  4. 2024.09.06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평생학습관 이전 무산…매월 임대료도 상당

    … 2020년부터 임대해 사용 중인 구 가원웨딩장 5층의 협소한 공간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곳은 월 275만 원의 임대료를 시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이 평생학습관이 시민대학을 포함한 49개의 강좌를…

  5.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제4대 시의회 후반기 서영훈 의장“협치와 화합으로 ‘하나’ 돼야”

    …는 강력한 협치의 의회가 돼야 한다. 또한 날로 복잡, 다변해지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의회의 전문성도 강화돼야 한다. 앞으로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 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협력 체계를 구축…

  6.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법」에 따라 지자체는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개선하는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야 한다. 그렇다면 ‘건강도시’는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도시를 ‘…

  7.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 내 기관의 장 또는 사회단체의 장이 추천한다. 추천 분야는 △지역발전·환경 부문 △사회봉사 부문 △경로효친 부문 △산업경제 부문 △문화예술 부문 △교육·체육 부문 △특별공로 부문이다. 부문별 수상 자격은 추천일 현재 당진시에 계속해 5년 이상 거주한…

  8. 2024.05.0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11건 선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특히 선정 과제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환경, 주민자치, 기후·환경, 스마트농업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남건강도시 발전-전인건강생활프로그램(대표의원 이철수) △테마가 있는…

  9.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근수 가천대 유아교육학 박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로 차준국 당진참여연대회장, 장의창 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합회장,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국장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육, 의료, 환경, …

  10.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 불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2개씩이나 들어와 당진의 환경을 악화시키는데도 전혀 몰랐다고 답변하는 국회의원의 무능한 모습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당진시민들은 말한다. 특히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막고자…

  11.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 하지만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키고, 사교육비 절감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등 장기적으로 사회·경제적 인프라 조성을 통해 저출생문제를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한 후보…

  12.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에 정착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싶다. 정치에 입문한 계기와 평소 정치 철학 및 소신은 무엇인가? 지난 2018년 2월 누구의 권유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일…

  13.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단토록 노력할 것이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 3가지를 뽑자면? 교육·의료·교통이다. 외지에서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자사고 외에도 특목고와 같은 명문고를 육성해야 한다. 학교 설립 못지않게 장학제도를 갖추는 것도 필요…

  14.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송노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시민단체와 환경 현안 관련 논의

    송노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일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공동의장 손창원) 및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상임공동대표 황성열)과 지역의 환경 현안과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해 논의했다. 송노섭 예비후보는 시민사회와 대화를 통해 정책 및 공…

  15.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 올해는 0.6명대로 내려갈 예정이다. 저출산의 원인으로 노동, 주거, 교육 등이 지적되고 있는데 결혼적령기를 맞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키고 사교육비 절감 등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16. 2024.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인구 17만 돌파 기념 인구정책 비전선포식 개최

    …어 간다는 계획이다. 30만 자족도시 당진 실현을 위해 △일자리 창출 △교육의 질 향상 △의료서비스 확대 △쾌적한 환경 조성 △정주 여건 개선 △저출생·고령화 대응 등 인구정책 6대 전략을 바탕으로 기업 투자유치에 더욱더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17.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

  18.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너무 극과 극으로 분열되고 갈라지는 분위기는 우리나라 정치…

  19. 2024.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취재기자

    “도정의 독선에 맞서겠다”

    …책 복원 등을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당진시의 문제인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아이키우기 좋은 당진 △가족이 행복한 당진 △개발과 이윤 보다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 △후세대에게 물려줄 당진의 환경 등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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