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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1건
기간
1993—2026

171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송산경제자유구역, 1년 새 12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급등?

    …을 검토 중이다. 충남도 개발전략과 관계자는 “지정 전 규제를 시행하면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며 “게다가 송산은 한 번의 실패 (황해경제자유구역 실패)가 있었던 곳 이기에 더욱 신중하다”고 설명했다. 그 러면서 “부동산 거래가격은 수시로 확인하고 있으…

  2.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교통 여건 개선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당진IC입구 교차로 개선은 주민들의 의견이 일견 타당한 부분이 있는 만큼 심도있는 재검토가 필요하며, 동진 아파트 옆은 회전교차로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 시곡 교차로는 당진3동에 속하지만 만성적 정체로 인한…

  3.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일대는 왜 시유지에 입주하려 하나

    …규모가 논의됐다. 경일대의 이같은 계획이 발표되자 송악읍 주민들은 당시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등으로 침체된 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왔다. <본지 제1135호 ‘경일대 캠퍼스 당진 오나’ 및 제1248호 ‘경일대 추진 답보’ 기사…

    당진시대
  4.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여느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

  5.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물류단지부터 서둘러 추진하려는 이유가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지역주민들의 우려에 대해 사업시행자 측은 “그 사업(경일대) 또한 추진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물류단지와 병행해 같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반드시 추진할 사업으로 사업 무산 가능성은 전…

    당진시대
  6.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자유한국당 김덕주 예비후보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을 이루도록 하겠다. 기지시리 국사봉과 그 주변을 관광휴양지로 개발하여 주민들의 휴양지로 개발하겠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유치하여 기지초 과밀화를 해소하고 인도를 확장 확보하도록 하겠다. 또한, 오랫동안 끌어온 충남도와 경기도간 해상도계 분쟁을 승소로 …

    당진시대
  7.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

  8.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지태관 협의회장 “줄다리기 할 때처럼 화합하길”

    …하기 때문이다. 현재 바이오매스 2호기 건설은 환경영향평가 준비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에 있으며, 주민들은 추가적인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한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최적의 저감대책 마련을 요구한다는 입장을 모았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을…

  9.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이 해제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농어촌도로 개선 사업 등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부곡리에서 복운리까지 연결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

    당진시대
  10.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한다. 이를 위해 정부정책은 물론 국민적 총화가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등의 무산으로 일부 지역의 침체와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 추후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 현시점에서는 주민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11.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마을의 역사 유래비에 담아

    …과 주민들이 참석해 유래비 제막을 축하했다. 중흥리 유래비는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라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중흥리에 지원한 정주여건개선사업비로 세워졌다. 유래비에는 중흥리의 유래와 역대 이장, 그리고 마을의 연혁을 정리하고 보전하길 바라는…

  12. 2016.01.22 · 산업·경제 · 한수미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 도비 지원 요구

    …충남도지사 초청으로 열린 충남 시·군의회 의장단 간담회서 이재광 의장이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관련 도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 의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와 관련해 농어촌도로 포장, 상수도 설치, 마을회관 신·증축사업비 지원등 도비 예산 지…

    당진시대
  13. 2015.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2015년 10대 뉴스

    …감 당진시의회 당진시 2016년 예산안 중 96억 원을 삭감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관련된 예산을 대거 삭감키로 해 송악 주민들의 공분을 샀다. 사상 유례없는 예산 삭감으로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것에 대한 우려의 목…

    당진시대
  14.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안준영 회장 “로컬푸드 매장 운영하고 싶어”

    …민자치협의회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최근 송악읍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문제와 지가하락에 따른 경제적 피해는 물론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및 지역 소상공업의 경기 침체 등에 따른 문제들도 붉어지고 있다. 또한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토…

  15. 2015.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유치 ‘꽁꽁’■당진시 산업단지 현황

    …서 지역 산업단지에 분양율이 쉽게 오르지 않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의 경우 삽 한 번 뜨지 못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만 남긴 채 지구 지정이 해제되기도 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각 산업단지의…

  16.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피해 대책 시급히 마련”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무산된 이후 그동안 주민들이 받은 피해에 대한 주민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송악읍사무소에서는 한철희 송악읍장을 비롯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원, 김하균 충청남도 경제산업실장과 김…

  17. 2014.1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뽑은 2014년 10대 뉴스“주민 갈등과 환경문제 연이어 발생”

    …던 한해였다. 솔뫼성지를 방문한 교황, 주민들에게 상처만 남기고 해제된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지역 곳곳에서 각종 소식들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급격한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환경 문제가 연이어 발생했고, 각종 산업재해에 대한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당진시대
  18.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 [양기림 의원] “황해경제구역 충남도에 책임 물어야” 양기림 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로 인한 주민피해 대책과 관련해 주민·당진시·충남도·황해청 등으로 이뤄진 4자 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아픔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이 마련해야 한다”며 “특…

  19.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20.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상처 치유해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결국 해제됐다. 송악읍부곡리는 11년, 기타 지역은 6년 만에 ‘억지 개발’이 드디어 끝난 것이다. 주민 입장에서는 지긋지긋하고 암담한 그 세월을 어떻게 버텼는지 기가 막힐 노릇이다. 허탈하고 억울한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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