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 인터뷰] 박 우 직 기획감사실장
…는 일도 60년대 추곡수매와 70년대 통일벼 재배, 또 ‘낙후를 면하기 위해 조석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뛰어다닌’ 70년대 새마을 가꾸기사업등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주민과 애환을 함께 했던 경험들이다. 바쁜 가운데 후배공무원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부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후배들 위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일도 60년대 추곡수매와 70년대 통일벼 재배, 또 ‘낙후를 면하기 위해 조석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뛰어다닌’ 70년대 새마을 가꾸기사업등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주민과 애환을 함께 했던 경험들이다. 바쁜 가운데 후배공무원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부탁…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만원을 보내 각 교실마다 인터폰 1대씩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 합덕 서야고등학교 동문들이 모교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키워가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야고 총동문회(회장 정복만, 7회)에서는 지난 8월부터 후배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역 명문고만들기 8천만원 모금운동’에 돌입했다. 동문…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각자 먹고살기가 바쁘게 된 뒤에도 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나서는 풍토와 자세가 바로 그 비결이라…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각자 먹고살기가 바쁘게 된 뒤에도 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나서는 풍토와 자세가 바로 그 비결이라…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리가 더욱 빛났던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해 당진상고 선·후배들의 글이 담긴 교지 창간호 ‘채운학’을 발간, 동문들에게 배포했다. 성용길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채운벌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들이 전문적인 각분야에서 모교의 명예를…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께 공유하면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고대초교가 되기 위해 교직원은 물론 동창회원과 학부모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손영동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세계 속의 고대초교, 세계의 일…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현재도 실시하고 있는 장학제도를 더욱 내실화함으로써 후배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계획이다. 현재 고대초등학교에는 컴퓨터 교실이 설치되어 있으나 시설면에서 부족하다고 느낀 총동창회에서 컴퓨터 교실에 486 컴퓨터 …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롯, 상임부회장 이병노씨, 전무이사 박문규씨등이 이들의 맥을 이어가는 후배들이다. 또 일부 후배들은 미국, 동남아 등지로 진출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협회는 각종 도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롯, 상임부회장 이병노씨, 전무이사 박문규씨등이 이들의 맥을 이어가는 후배들이다. 또 일부 후배들은 미국, 동남아 등지로 진출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협회는 각종 도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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