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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INI스틸 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6년

11건 · 'INI스틸 고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05 되돌아본 당진시대 12년 -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2년

    …’이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속에서 열렸다. 2005년10월13일~16일:INI스틸의 고로제철소와 관련해 본지 기획취재팀이 일본 히로시마 제철소를 취재했다. 이번 취재에는 본지 신인철 이사, 이병성 편집위원과 유종준 취재부장, 김항룡 기자가 다녀왔다. …

    당진시대
  2.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 공단수용지역 조사후 협상”, 송산면 동·가곡 이주민보상협의회 오영진 위원장

    협의회는 언제 구성된 것인가? 고로제철소의 건립에 따른 직접적인 피해자는 동·가곡리 주민들이다. 특히 지방산업단지 계획에 포함된 32세대는 주민협의회를 따로 구성하고 모임을 가져왔다. 이후 송산면대책위가 구성된 뒤에는 대책위의 일원으로 활동해왔으며 지…

    당진시대
  3. 2006.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주민간 갈등 봉합할 때”, 전 송산면 대책위 이재만 상임위원장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이하 송산대책위)가 9개월여간의 활동을 마무리짓고 해산했다. 소감은?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고로제철소의 환경피해 등을 알리면서 활동해왔는데 고로제철소 건설이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게 됐다. IN…

    당진시대
  4. 2006.03.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동·가곡 이주민들, 대책위 구성해 활동중, 이주 보상문제, 이주단지 등 협의

    지난달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이하 송산대책위)가 해산한 후 지방산업단지 조성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32세대 주민들이 ‘송산면 동·가곡 이주민 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오영진, 이하 이주대책위)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이주대책…

    당진시대
  5. 2006.03.06 · 정책·행정 · 김기연

    고로 관련 해외제철소 견학 예정, 네덜란드, 독일, 일본 차례로 방문

    INI스틸이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고로제철소와 관련해 송산·송악면 주민 대표단이 포함된 해외제철소 방문단이 구성돼 오는 8일 출발할 예정이다. 당진군청 경제항만과 관계자는 “송산·송악면 주민대표단 7명과 충남도청·당진군 관계자와 INI스틸 임원까지 포…

    당진시대
  6. 2006.0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일본·독일 철강업체와 기술제휴, 양승석 회장 “일본·독일 업체 기술지원 의사 밝혀”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일본과 독일의 유수 철강업체와 기술제휴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승석 아이앤아이스틸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일본과 독일 업체들이 제철소 기술 지원의…

    당진시대
  7. 2006.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재만 - 주민들의 한과 눈물을 제물로 삼은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

    지난 1월 16일, 충청남도는 INI스틸이 고로제철소 건설을 전제로 신청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을 전격적으로 발표하였다. 충남도와 당진군의 주선으로 주민대표와 회사측의 협의가 진행중인 상태에서 13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의결에 이어 일사천리로 진행된…

    당진시대
  8. 2006.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직원채용 7800명 몰려, B열연공장 생산직 모집 60:1 경쟁률

    …16일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요청한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지정 승인 등 향후 고로제철소 건설로 인한 기업발전 전망이 지원자가 급증한 원인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현대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 인력운영팀 관계자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당진지역의 인재들이 …

    당진시대
  9. 2006.01.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홍승수 INI스틸 전무 발언 ‘논란’, 고로제철소 결정관련 발언 공방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한 민·관·기업 간 간담회에서 홍승수 아이앤아이스틸 전무가 주민대책위 위원 중에도 승인신청에 대한 결정을 빨리 내릴 것을 원하는 인사가 있다며 편학범 송악대책위원장을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삽교호 관리사무소 …

    당진시대
  10. 2006.01.16 · 산업·경제 · 김기연

    “건립 후엔 기업논리대로 갈 것”, 제철소건립 반대 당진군대책위 반박성명서 발표해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송악 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재만·편학범)와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당진군 대책위(준, 이하 대책위)는 지난 9일 열린 INI스틸 당진공장장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은 성명…

    당진시대
  11.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관·기업협의체로 갈등 풀리나, 심대평 충남지사, 협의체 가동 즉석 약속

    현대INI스틸 공장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놓고 반발해온 지역주민들이 장외투쟁에서 장내투쟁으로 방향을 틀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현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당진군 대책위’ 임원들과 면담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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