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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NGO칼럼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NGO칼럼 누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되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면천읍성 축제을 하는가? 돈 잔치? 누가, 언제부터 기획을 했으며, 예산 확보와 집행은 어떤 방식인가, 축제를 둘러보니 한숨이 절로 나왔다. 물론 관계자는 사전에 준비된 축제라고 하겠지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의 …

  2.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게 농업말살 정책인가?

    …여지가 없이 막대하다. 이런 농업의 공익성 때문이라도 선출직 공직자라면 누가 뭐래도 농업을 장려하고 권장해야 할 책무가 있는 것이다. 특히 당진시의 농업은 당진시를 성장시켰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농업을 대표해 왔다. 이런 사실을 전제한다면 당진시가 상…

  3. 202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호수공원 건설을 긴 안목으로 결정하기 바란다

    …사로 해결하겠다는 생각에는 반대한다.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호수공원은 누가 원하는지?”, “도심에 호수가 필요하다면 누가 원하는지?”, “현존하는 호수는 누가 이용하는지?”, “이러한 것을 형식적으로 거수하여 결정할 사항인지?”, “당진 전체 주민이…

    당진시대
  4.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당진참여연대 회장 누구의 권익을 위한 국회의원인가

    …영업자들의 민생해결을 위한 공약보다는 평택에 빼앗긴 당진땅을 찾아오는데 누가 더 적임자냐는 주장만 하고 있다. 평택에 빼앗긴 땅은 90년대 아산만 개발 초기부터 역대 국회의원들이 관심과 의지만 있었으면 결코 빼앗기지 않았다. 그동안 선거 때마다 후보공…

    당진시대
  5.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가?

    요즘 당진의 이슈는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당선한 2명의 시의원과, 낙선한 2명의 당진시장 후보자에 대한 재판 이야기다. 선출직 공직자의 범죄는 형이 확정되기까지 수사 단계에서부터 공직자의 영이 서질 않기 때문에 새로운 공직자가 결정되기까지 주권자인 …

    당진시대
  6.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지난주 당진시대 7월 15일자(969호) 독자투고 ‘우리영토 NLL 누가 포기한단 말인가’글 중에서 “우리영토 NLL 포기는 명백한 반역 행위이고 즉각 국정조사 실시해 책임자를 엄단해야 한다. (중략)회의록 내용과 같이 현 NLL과 소위 서해해상군경계…

    당진시대
  7.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준비된 선거, 이제 축제를 즐기자

    …시민들의 힘이었다. 그 배경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이 있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권력의 힘이 없어도 자신이 가진 정보와 재능, 돈을 나누며 가진자들의 권력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다. 이 시대의 화두 참여와 소통을 통해 정치개혁의 작은 물결…

    당진시대
  8.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생각조종자”

    …발표했다.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비전이라는 것은 과연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예전에 당진시가 2025년 50만이 될 것이라고 인구추계 용역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거액을 들인 용역 보고서에 교수님이 제시한 50만 추측은 행정…

    당진시대
  9.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학교급식협의회 상임대표]서민정책 진실이라면 용산참사 해결하라

    … 것입니다. 두 가지 사건을 놓고 볼 때, 분명 잘못이 누구에게 있고, 누가 겁을 먹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듯이, 진실은 분명 밝혀지듯이 용산참사의 진실은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신부님의 강론이 청와대 행정관을 통해 이명…

    당진시대
  10.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로만 따져도 세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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