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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1994년

24건 · 산업·경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대규모화 되어야-당진농협 장석순 조합장

    당진농협 장석순(58세) 조합장은 민주농협 제2기 민선 조합장이다. 올 3월에 취임한 그는 요즈음 연말결산과 사업 마무리 관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렵게 시간을 낸 장조합장을 만나 올해 당진농협의 업무성과와 문제점, 그리고 내년도 중점적으로 …

    당진시대
  2.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당진농업현주소

    대단위 사업을 중심으로 본 당진농업의 현주소 미곡종합처리장, 시설채소단지, 축산단지 UR태풍과 함께 저물고, UR태풍과 함께 밝은 93, 94년 . 이미 예고된 국제화 추세에 경쟁력을 제고할 아무런 대비책도 갖지 못한 채 방어적으로 위기를 맞은 정부에…

    당진시대
  3.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특집-대건신협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

    당진시대
  4.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주간 당진시대 포럼 신도시개발 당진읍을 중심으로 찬성 「서해안 시대의 도래」라는 말의 성찬이 시작될 당시는 거창한 개발계획과 함께 인구가 30만 혹은 40만의 배후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는 애드벌룬으로 극심한 부동산 광풍이 우리지역을 휩쓸고 간 바 있으며…

    당진시대
  5.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관된 농업정책과 조합의 자립이 농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관건”-황규호(농지개량조합장)

    사람들은 농지개량조합이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잘 모른다. 다른 조합처럼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신업무를 하는 것도 아니고, TV에 광고가 나오는 일도 없다. 농지개량조합은 농사짓는 농민들만이 잘 알고 있는 단체다. 논에 물을 대주고, 배수시키고, …

    당진시대
  6. 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량생산은 인생을 사는 것만큼 어려워”-최무재(당진군농촌지도소장)

    “공직에 몸담기 전에 농사일을 했던 경험이 지도사업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저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당진군 농촌지도소 최무재 소장(60세)은 그래서 공직자들도 직접 현장에서 일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오랫…

    당진시대
  7.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우공업

    송산면 무수리 산 5번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다. 바로 (주)대우공업이 2년전에 1만7백여평의 부지에 새로운 일터를 일구어 놓았기 때문이다. (주)대우공업은 기아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이다. 1972년에 영등포 공장을 모체로 시작…

    당진시대
  8. 1994.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한 낚시꾼은 행락꾼 아니다 - 일교낚시점 정규용씨

    진정한 낚시꾼은 행락꾼 아니다 “낚시의 묘미는 손맛” 일교낚시점 정 규 용씨 낚시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잔잔한 물위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앉아있는 낚시꾼들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낚시꾼은 ‘한가하…

    당진시대
  9.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민족의 얼이 되어 - 정재석(대호지 농업협동조합 재직)

    쌀민족의 얼이 되어 정 재 석 임진란 조선조 왜정치욕의 시대 치 떨리도록 곤혹스럽던 세월들 인공침략의 비극도 한몸에 묻고 지금은 우루과이 라운드로 젯상에 올려 한민족의 인생험로를 짖궂게 한다. 유구한 너의한 역사의 흔적으로 차곡차곡 쌓아 따사한 오뉴월…

    당진시대
  10.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 (주)제일화섬

    단일제품으로 30년, 제1의 자리지킨 승부사 원착사 생산으로 폐수배출 제로 기숙사에 샤워실, 세탁실, 체력단련실, 의료실 완비, 잔디밭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장 복지시설 완벽 면천읍내에서 합덕방면으로 차를 달리면 오른편에 유서깊은 면천저수지가 있…

    당진시대
  11. 1994.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발현장 - 윤성의(중흥우체국장)

    개발현장 윤 성 의 비릿한 냄의 소금기 밴 바람이 부는 갯가 고기잡이 구성지던 뱃노래가 오늘은 쉴새없이 뿜어대는 중장비의 굉음으로 환생하고 내일은 어느 하늘밑에 떠돌아야 할 어제의 텃새들은 하루살이 날품팔이의 고단한 삶을 쪼고 있다. 충남 당진 출생 …

    당진시대
  12. 1994.08.22 · 산업·경제 · 김태숙

    37호(1994.8.22)특집기사/석문국가공단

    2001년까지 주거단지37만평 염색단지13만평포함 총363만평 「화려한 개발」,「공해집산지」의 두얼굴 농지에서 국가공단으로, 화려한 변신의 배경은? 정부의 국토종합개발계획에 따라 당진에 서해안개발의 바람을 몰고온 석문국가공단조성사업. 이제는 이미 기정…

    당진시대
  13.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박수산 할머니 텃밭 일구며 여든 시름달래 40세에 혼자되어 혈육없이 40년 20평 남짓 문전텃밭이 밥줄 "박수산 할머니의 7월 26일 일기를 대신하여 여기에 적음" 박수산(81세) 할머니는 40세에 혼자되어 혈육은 한점도 없이 이곳에서 혼자 40년을 …

    당진시대
  14.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성북리 (주)신동양기공

    사원, 주민화합에 모범보여 선충호 대표이사는 「집없는」사람 7월도 하순으로 접어드는 불볕 무더위. 가만히 앉아있어도 셔츠의 등뒤에 땀이 흥건히 고이는 시간에 여느 관공서에서처럼 서늘한 에어컨덕에 더위를 식힐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은근히 품고 신동양기공…

    당진시대
  15. 1994.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용 비닐 제조업체 대명산업(주)

    농민상담으로 제품의 질높여 주문맞춰 규격쪾양 정확히 조달 하우스 재배농가의 급증으로 비닐은 요즘 농업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게 되었다. 그리고 질좋은 비닐의 생산은 농업생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좋은 비닐제품에 대한 농민들의 요구…

    당진시대
  16.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사람사는 일의 속을 들여다보면 어디나 구질구질한 구석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또한 그 구질구질한 구석의 깊은 속을 들여다 보면 애틋한 사연과 고운 인정이 오간 흔적이 흠씬 배어있기도 하다. 이런 사연과 흔적이 있고 없음에 따라, 혹은 많고 적음에 따…

    당진시대
  17.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합덕 오윤근 영세민에서 이젠 자립의 길 '우뚝' 64세의 나이에 소를 기둥삼아 다시 시작한 힘찬 인생 단군신화에 나오는 우리들의 조상, 곰의 기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누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목표와 경쟁하며 제 힘으로 소원을 성취한 것. 이것이…

    당진시대
  1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UR의 높은 파고속에 농업경쟁력제고를 위한 농민들의 발빠른 행보가 요구되는 요즘. 지금부터 반백년전인 1950년대초에 이미 당진군 면천지역에서는 전국 최초의 비닐하우스 시설농업이 도입돼 과학영농을 주도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당진시대
  19.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봄을 맞는 남산은 누구보다 봄맞이에 바쁘다. 모처럼 겨우내 쌓인 심신의 습기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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