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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1994년

18건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산악인들에게 “왜 위험을 무릅쓰고 산에 오르느냐?”고 물으면 대개는 “그냥 산이 좋아서”라고 말한다. 합덕읍 의용소방대장 유석원(52세)씨는 자신이 아무런 댓가도 없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는 이유를 그에 빗대어 말한다.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

    당진시대
  2. 1994.10.0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잘나가는 한보, 과연 그늘은 없는가.

    잘나가는 한보, 그늘은 없는가. 92년 수서택지분양 사건으로 파산직전까지 몰렸던 한보가 놀라운 속도로 사업확장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보는 이미 4백억원 규모의 상아제약을 비롯해 승보엔지니어링, 승보 데이터시스템, 한보관광, 삼화신용금고 등을 인수…

    당진시대
  3.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8호(1994.8.29)특집기사/당진신서산

    76만5천볼트당진~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6개읍면 경유, 철탑82기 당진화력/중부, 수도권연결 핵심 사업계획, 환경영향평가-공공성확보결여 주민피해, 환경파괴 최대한 줄이는 게 과제 한국전력공사 송변전 건설처는 당진~신서산간 76만5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

    당진시대
  4. 1994.08.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누구나 같은 모습 - 이정음(연호문학회원)

    누구나 같은 모습 이 정 음 그가 아무것도 모르는 이라도 영혼의 존재는 부정하는 이라도 생명의 신비에 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은 이라도 목이 타고 있을 때 양식이 떨어졌을 때 재난으로 허덕이고 있을 때 우리는 원초의 마음이 샘물처럼 흘러나와 삶을 생각…

    당진시대
  5. 1994.05.30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성숙한 군민의식을 기대한다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시설 당진설치계획이 환경처에 의해 철회된 지금에도 이에 대한 군민들의 화제거리는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의 단합된 힘으로 물리쳤다는 사실에 스스로 뿌듯해하는 주민들도 눈에 띄고 이러한 성과가 각 정치인에게 어떠한 작용을 할 지 점쳐…

    당진시대
  6.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철회는 당진군민의 자랑스러운 승리

    봄이 왔나 했는데 벌써 초여름 날씨다. 이제 기상이변은 이변이 아니라 오히려 이변이 정상인 듯 보인다. 겨울에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봄비가 촉촉히 내린다는 표현은 이제 부적절한 것이 되었다. 모두가 무분별한 산업화로 빚어진 공해로 나타난 지구상의 변…

    당진시대
  7.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유능한 젊은 인재양성이 꿈 당진의 4.19 주역중 한사람 나이 일흔 둘에 여전히 꿈과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 얘기할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눈이 예사롭지 않으며 강한 웅변조의 말투에서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이 느껴진다. 신현택(72세) 옹은 앉자마자 자…

    당진시대
  8. 1994.05.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생활쓰레기를 줄이자

    특정폐기물 문제가 심각한 지역 현안을 떠오르면서 당진군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하지만 산업쓰레기 못지않게 생활쓰레기 문제 역시 심각한 골칫거리로 이 참에 생활쓰레기에 대한 주민의식도 새롭게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당진은 기존 …

    당진시대
  9.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호(1994.4.25)특집기사/다른지방의 산업폐기물

    아산군 「산업폐기물 처리장」주변 오염실태 다른지방의 산업쓰레기 문제를 본다 “미꾸라지도 구경하기 어렵다” 야산,농지에 불법매립해 산림과 농지 훼손 농수오염으로 벼 빨갛게 죽어 주민들, 피해원상복귀 요구하고 나서 산업발달과 함께 급증하는 산업폐기물로 인…

    당진시대
  10. 1994.04.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호(1994.4.18)특집기사-산업폐기물

    산업쓰레기땅의 오염에 경종울린 세계적인 사건 유산,기형아 속출, 미 러브캐널 47년 산업폐기물 매립-20여년 뒤부터 피해극성 국가재난지역 선포 여전히 생명 사각지대 산업쓰레기 2만톤 매립 넓은 평지조성 역사적으로 땅은 오염물질을 포함한 온갖 폐기물이 …

    당진시대
  11.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산업폐기물 오염에 시달리는 화성군 우정면 주곡리 현장을 찾아 “악취와 두통에 시달리고 논에만 들어가면 피부병이 생깁니다” 지난호로 중부권특정폐기물 관련 특집을 4차례에 걸쳐 마무리하였다. 그러나 요지부동한 것으로 보이는 환경처의 계획을 보며 우리 주민…

    당진시대
  12.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8호(1994.4.4)특집기사/특정폐기물-우리에게 남는일은

    중부권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4 처리과정에 남는 한가지 문제는 과연 무엇인가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또 무엇인가일시적인 보관쓰레기 속에 수은등 위험 중금속 섞어 보관. 화성사건에도 불구 현재 가동중 반대주민 구속이라는 엄청한 현실. 석문국가공단, 철…

    당진시대
  13.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석문유치계획인 중부권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에는 어디서 나오는 어떤 쓰레기가 수용될까 중부권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3 발생량 전국 20위권에 충북 청주, 충북 청원, 충북 괴산, 대전 포함. 대부분 위험 중금속 함유한 유해폐기물 환경처가 넘쳐나는 산업쓰…

    당진시대
  14. 1994.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6호(1994.3.21)특집기사/특정폐기물 왜 어디까지 추진됐나

    중부권 특정폐기물 처리장 석문유치, 왜, 어디까지 추진되었나 중부권특정폐기물공공처리시설 2 민간업체영세, 장거리 이송 경제부담, 확정설만 나돌 뿐 설명회조차 없어 폐기물 발생, 처리현황 1990년 전국에서 발생한 특정폐기물의 양은 9십6만8천1백75t…

    당진시대
  15. 199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호(1994.3.14)특집기사/특정폐기물 처리시설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왜 문제인가 관계법, 시설미숙으로 어떤 사태도 예측못해 중부권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어떻게 볼것인가 폐기물관리법 제정 전세계적으로 산업화가 추진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물질적 퐁요를 누리고 있으나 그 결과 자원의 소비 또한 증…

    당진시대
  16.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원명희 할아버지 전쟁통에 처자식 생이별 괴로움을 달래려 닥치는 대로 막일 3년전부터 거동 못해 영양실조여서 침을 놓으면 위험하다고 한의사가 그냥 돌려보내더란다. 합덕읍에 거주하는 읍민이라면 원명희 노인을 모를 리 없을 것이다. 이름으로 모르면 사진을 …

    당진시대
  17.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윤희명 할아버지 합덕 운산리 윤희명 할아버지 “열여덟살에 강제징용, 생지옥살이를 했지” 젖먹이 딸 셋 남정네 혼자 키워 합덕읍 운산리! 보통 평범한 농촌의 소읍이며 읍사무소가 자리한 곳이 운산리이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고, 도로의 발달로 도시가 건…

    당진시대
  18. 1994.01.31 · 환경·안전 · 장덕기

    환경감시에 나서야 할 때

    나라 전체가 낙동강 식수오염 문제로 들끓고 있다. 낙동강 주변의 상수원 오염문제는 3년 전에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당시 문제가 된 페놀과 지금의 벤젠 톨루엔 암모니아 등은 독성이 강한 물질로 자극성이 강하고 심한 악취가 나기 때문에 말썽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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