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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으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몸으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했다. 다음 무화과나무에게 청하자 역시 “나는 아름답고 맛있는 과일을 내는 일을 저버리고 어찌 너희를 위해 요동하랴”,…

    당진시대
  2.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력보다는 열정이 모범부녀회 만든 비결 -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장 박병순씨

    …일에 대한 열정이 부녀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3만여평의 논농사에 과수, 축산까지 겸하고 있어 1년 열두달 쉴새없었던 박씨는 그래서 집일 외에는 무관심한 채 살아왔었다. 그런 박씨에게 떠맡기듯 …

  3. 2000.07.10 · 환경·안전 · 유종준

    갯벌 1ha 하루 BOD 21.7kg 처리능력

    …립의 심각성을 많이 알고 있지만 아직도 갯벌을 매립해서 공장이나 지어야 하는 쓸모없는 땅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간의 무지로 인해 막대한 생태계와 환경이 파괴되고 기상이변으로 엄청난 피해를 겪은 후에야 비로소 많은 사람들은 환경의 중요성을…

    당진시대
  4.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6

    …미치지는 못한다. 운동을 일과의 일부분으로 생활화하여 항상 건강미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개는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는 평범한 진리를 외면하고 건강을 잃고 난 후에 깨닫게 된다. 또한 보약이나 특별한 음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경…

    당진시대
  5. 2000.01.10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합덕청년연합회 김용범 신임회장

    … 활력을 불어 넣을 적임자로 일찌감치 손꼽혀 왔다. 김 회장은 “돈보다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벌이겠다”며 간단 명료하게 포부를 밝혔다. 대망의 2000년대를 처음으로 맞이하면서 600여 연합회원의 대표를 맡게 됐다는 의미는 깊고 크지만 두려운 것은 …

    당진시대
  6. 1999.12.27 · 정책·행정 · 유종준

    1999년 뒤돌아 보니···

    …해였다. 본격적인 시민운동단체를 표방하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가 공식 출범하는 것을 시작으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짧은 기간에도 창립까지 이르는 등 새로운 시민운동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증가했다. 기존의 민주시민회에서 조직구조와 명칭을 변경한 참여연대…

    당진시대
  7.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성윤종-군자정 지킴이

    …(면천초등학교 옆에 있는 우물)에 올라가 세수를 하고 군자정 주변을 청소하는 일로 시작된다. 특별한 일이 생겨 집을 비우는 날을 빼고는 이 일은 벌써 10년 넘게 반복돼온 그의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먼 옛날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다는 면천 군자정(당진…

    당진시대
  8.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의 얼굴에서 어두웠던 과거를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목발을 짚고 걸어야 하는 3급 장애인이라는 사실도, 무언가를 꼭 짚고 일어서는 그녀의 모습을 보기전에는 알아 차릴 수 없다. 그녀는 그만큼 활달하고 낙천적이다. 사람을 좋아해 따르는 사람도 많은 사람…

    당진시대
  9. 1999.0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윤정, 꿈회 신임회장

    …3일 이취임식을 갖고 요즘 한참 새해 설계로 골몰하고 있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 이윤정(여, 30세, 송산면 유곡리) 신임회장은 우선 아이들에게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다가가려고 하고 있다. 경제위기…

    당진시대
  10.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상/강사영 고대면-정신 건강하면

    …다. 이날 평가회에서 ‘그린음악’ 시스템을 도입, 질좋은 꽈리고추를 생산하는데 성공한 강사영(64세)씨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뜻밖에도 그는 3급 장애인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에 조금도 굴하…

    당진시대
  11.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상사는 이야기

    …다. 이날 평가회에서 ‘그린음악’ 시스템을 도입, 질좋은 꽈리고추를 생산하는데 성공한 강사영(64세)씨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뜻밖에도 그는 3급 장애인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에 조금도 굴하…

    당진시대
  12.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달 무의탁노인 137명에 김치담아 배달

    …담았는데 밑반찬까지 준비해 나누고 포장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봉사활동을 하는 날은 함께 점심을 지어먹기도 하면서 회원간에 우의를 다지기도 한다. 지난해부터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는 송악면의 한 주부는 “이전에는 가끔씩 성금을 내는 것으로 이웃돕기를 …

    당진시대
  13.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가지로 이곳에서 나고 자란 사람인데 찾아오는 민박손님이나 받을 뿐 거의 하는 일이 없다고도 했다. 그러니까 시어머니와 아이까지 합쳐 주근깨 혼자 몸으로 벌어 먹이는 셈이었다. 뭍에 나가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는 왜 나가고 싶지 않겠냐고, 하지만 여기서 …

    당진시대
  14.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행담도 시위현장의 민심

    …‘데모’를 하고 있었다. 섬사람들은 다 모여봐야 30여명. 육지에서 공부하는 자식들까지 불러모아 봤자 50명도 채 안되는 낙도 행담섬에 파란이 일기 시작한 것은 세계에서 세번째, 동양에서 첫번째로 길다는 서해대교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였다. 시행자인 한…

    당진시대
  15.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가 있다. 정회장은 “무의탁노인이나 고아원을 찾아갔을 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불편한 몸으로 당장 고충거리인 빨래나 청소등 자질구레한 일, 그리고 외로움을 덜어줄 말벗이 돼 주는 일 이었다”며 “소외된 이웃을 한 가족처럼 돌보고 도움의…

    당진시대
  16.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고 버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경제가 어렵다고 입으로는 떠들어도 몸으로는 여전히 과소비를 일삼고 있지 않습니까? 함부로 버리지 맙시다. 바울사도께서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

    당진시대
  17.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운집해 평화를 애타게 기다리는 크로아티아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를 집전하였다. 사라예보는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

    당진시대
  18.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데 이것을 본 조광조가 “조상을 받드는 정성은 지극하다고…

    당진시대
  19.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데 이것을 본 조광조가 “조상을 받드는 정성은 지극하다고…

    당진시대
  20.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안두희의 최후

    …가 행한 범행이 과연 자기자의에 의해 행한 범행이었겠는가. 당시 군인의 몸으로 명령에 살고 죽는 현역군인으로 암살사건의 결행은 그 누군가의 명령이나 사주에 의해 재수없이 착출된 사나이었는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동정아닌 동정도 보내보지만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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