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8건
기간
1993—2026

248건 · '미래 아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1.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 이영민 상임부회장] “체육 꿈나무 육성으로 도민체전 종합 1위 기대”

    …앞으로 학생체육에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체육 꿈나무들이 곧 미래의 군 대표 선수가 되기 때문에 학생체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례로 창단된 지 1년이 조금 넘은 당진중학교 역도부가 이번에 역도부문 우승을 차…

  2.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마디마디편안한의원 홍성국 원장] 청소년들의 허리가 걱정된다

    …성장하고 있다. 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환경 속에서 우리의 미래세대가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10여년 이상을 성장하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 유년기와 청소년기는 인체의 모든 요소들이 성장하는 시기이고, 평생 사용할 신체적…

    당진시대
  3. 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2008년도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 하는데 그치지 말고 예견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비중있게 다루고 당진의 미래에 관련해서도 풍부한 정보를 제공했으면 한다. ●최장옥 위원 :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문제점, 비판 대안제시를 할 수 있는 지역현안 시리즈를 연재하면 어떤가? 또한 난개발을 막…

  4.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 의료체계를 세계 최고의 의료시설로 개혁한 체게바라는 1928년 쿠바가 아닌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다. 53년 의사가 된 후 중남미 여행 중 민중의 비참한 삶을 목격하면서 충격을 받고 56년부터 게릴라 훈련을 받으며 혁명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59년…

  5.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슴 저렸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학교에서 저마다 소임을 다하고 안정된 미래를 위해 행복을 추구해야 할 민심들이 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는지 정부는 숙고해야한다. 최근 광우병 파동을 계기로 촛불 물결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음은 기본생존권과 자존심을…

    당진시대
  6.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두 마리는 서로의 가시로 인해 더 큰 상처…

    당진시대
  7.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살아갈 수 있지만 적어도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고통을 나누려하고 또한 미래의 꿈을 위해 서로를 격려해가며 함께 노력하며 또한 나의 가정이 빈곤해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더라도 그 예외는 친구가 아닐까 한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면 이보다 더…

    당진시대
  8.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7] 고교 신입생들에게

    …화하겠다는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이 있었고 이에 따라 영어를 사교육시장이 아닌 공교육에서 담당할 수 있도록 학교당 원어민 배치 및 많은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만약 자율권이 인정되면 내신의 약화는 불 보듯 뻔할 테지만 영어 교육만 놓…

    당진시대
  9.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 감동을 줄 수 있다. 비록 폐허라 하더라도 과거 위에다 현대의 실용과 미래의 첨단을 세우는 그들의 조심성과 정성스러움은 사실은 깊은 철학적 사유의 결과였고 그들만의 독창적인 예술성과 미래를 보장하는 열쇠였다. 그들 삶과 예술의 면면한 연속성 앞에서 …

  10.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4] 긍정적 마음으로 준비를

    …서도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었다. 이런 상황은 학생의 자신감이 공염불이 아닌 끝없는 노력과 정진을 통해 나왔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3학년이 되면 전국연합고사를 자주 치르게 되는데 그때마다 결과에 예민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3월을 시작으로 …

    당진시대
  11.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 경제적 양극화로 극심한 경제문화적 불균형을 안고 살고 있다. 불투명한 미래에서 벗어나 빈곤의 악순환, 대물림을 끊어내기 위해 감당하기 어려운 엄청난 교육비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부모들 스스로는 일상의 피곤과 무기력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

    당진시대
  12.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한국인이고 나머지는 모두 비한국계 미국인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내가 아닌 타인을 모두 “You"라고 부르는 문화 속에다 선생님, 부모님, 연로한 어른들에 대한 호칭과 인사법이 제각기 다른 한국의 문화를 심는다는 건 생각만 해도 흥미로왔다. 고씨에 …

  13.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나기 때문일 것이다. 그 뿐이겠는가. 위대한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받들어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을 대물림해주어야 한다는 사명과 책임감이 더 선명하고 크게 떠오르게 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것이 바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주는 의미인가 …

    당진시대
  14.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기택 충남기업인연합회 부회장 당진장학재단 이사-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며

    …를 즐기는 달이 5월 가정의달인 듯 싶다. 그러다보니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학생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한단 말인가? 학교는 휴업이고 가정은 부모님들이 직장에 나가서 비어있고 말이 자율학습, 체험학습이지 현 우리나라 가정환경과 사회에…

    당진시대
  15.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 의연하고 씩씩한 자세로 학교의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달라”며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주인공으로서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규 위촉된 소년단원들은 교통캠페인 및 질서지키기 운동, 학교폭력 방…

  16.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이였다. 워낙 무던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늦어서 한때 모자란 아이가 아닌가 했었다는 종훈이. 농사일로 바쁜 엄마가 누나를 위해 틀어주었던 한글ㆍ영어 비디오 테입을 어깨너머 유심히 보더니 네 살 때부터는 한글과 영어를 깨쳐 버렸다. 형편도 넉넉지 않…

  17. 2007.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1] 이론이 아닌 영어를 위해

    …고 불안에 떨지 않는, 영어를 사용하기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이 우리의 미래를 위한 선제적 투자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2009년까지 1300여개의 초등학교에 영어체험센터의 설치와 2010년까지 모든 중학교에 원어민교사의 배치, 그…

    당진시대
  18.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 든다. 수백명 아니 수천명의 학생들이 차고 넘치는 학교만이 명문학교는 아닌 듯 하다. 콩나물교실에서 몇몇 우수아가 지배하는 학교문화보다는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가슴으로 대화하고 체온으로 말하며 인간적인 만남이 있는 소규모 학교가 어떤 면에서는…

    당진시대
  19.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등에가 잠자는 소를 깨우듯이

    …어나는 대부분의 일들이 그러한 것처럼 체벌도 법으로 금지해서 없앨 일은 아닌 것이다. 체벌이 없어도 좋은 교육을 가꿀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개선하면서 끈기있게 기다리고 신중하게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플라톤은 체벌에 관해 두 가지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