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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공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배우고 공부' · 최근 기사부터10 / 17쪽

  1.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료한글교실에는 한 강의당 2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오가며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무료한글교실에서는 한글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나 예절, 역사도 함께 가르치고 있어 이들이 한국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돕고 있다.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

  2.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댄스스포츠에 꿈을 담다꿈을 좇는 아이들 1 춤 추는 소녀들 ‘드림걸스’

    …면서 어려웠던 점은? 류지원 : 어렸을 땐 더 많은 동작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학원에서는 항상 똑같은 동작을 가르쳐 주고 연습하라고 했어요. 그때가 어려웠었어요. 전혜지 : 저는 배운 지 3년 밖에 안됐지만 친구들은 저보다 더 많이 배웠어요.…

  3.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기가 싫어요. 최상근 지도강사님과도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그림을 더 배우고 싶은데 떠나야 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한편 강 회원은 그림 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애정도 돈독하다. 새벽 3~4시면 일어나 기도를 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만큼 책을 …

  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교육을 받을 땐 ‘추출’, ‘블렌딩’, ‘회전’ 등 어려운 용어 때문에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던 장애인들도 직접 연습해가며 훈련을 거듭한 결과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얻을 수 있었다. 스스로 카페에 와서 커피를 내려 마실 정도로 익숙하다. 해나루보호…

  5.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 다양한 종류의 학원이 부족하다. 환경 쪽을 전공을 하고 있는데 더 공부하고 싶어도 학원이 없어 공부하기가 어렵다.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광장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소들이 있지만 당진에는 없다. 이은진 : 지하철이 생겨도 좋을 것 …

  6.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미래학원 백종하 원장학생과 강사를 사랑하는 학원

    1996년도 당진 최초 영어전문학원으로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해 왔던 미래외국어학원은 오랜 기간 지역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책임져 왔다. 이제 미래외국어학원이 미래학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

  7. 2014.08.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믿음과 신뢰, 고객관리의 원칙”

    …때문에 하루하루를 더 열심히 살아가는 것 같다”며 “새로운 것을 꾸준히 배우고 공부하면서 손님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락처: 070-7523-4400 ■위치: 읍내동 당진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8. 2014.07.19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TV 안테나 설치 하던 시절”

    …지 않게 지원해준 아내가 있었기 때문이다. 부인 김기택 씨는 최 대표가 공부로 바쁠 때면 주인 없이 비어 있는 가게 일을 꼼꼼하게 챙겼고, 남편 최대표가 지치고 힘들 때면 ‘할 수 있다’며 기운을 북돋아줬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려니 쉬운 일이 아니었…

  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녀딸도 생각났다. 앞으로 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공부했으면 좋겠다. 유호근 가곡1리 이장 : 많이 돕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다. 아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이곳의 역사와 문화, 우리의 삶을 보여주고 싶다. 16살이 되면 아무 준비…

  10.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있을까요? A.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들은 궁금해서 아이에게 “오늘 공부 잘했니? 선생님 말 잘들었니?”라고 묻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들을 안심시켜주려는 성향 탓에 문제가 있어도 제대로 답하지 않아요. 이보다는 “오늘 선생님 눈 몇 번 쳐다봤니…

    당진시대
  1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건 소용없다”며 “여든이 코 앞”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 나이 먹어서 공부한다는 게 부끄러워 나이를 밝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끄럽다고 했지만 자신의 삶에 당당했고, 아름다웠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가 믿기 어려울 만큼 그는 참 고…

  12.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융합캠프 수리탐구교실

    …. 학생들은 다양한 보드게임을 통해 도형의 종류와 넓이, 부피의 개념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덧셈, 뺄셈 등을 하며 어려운 수학과목에 대해 쉽게 다가갔다. 학생들은 “방학이라 집에 있으면 놀기만 하는데 학교에 나와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니 좋다”며 “더 …

  13.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만지고 싶습니다. 10년 뒤 농업대학에 들어가고 20년 뒤에는 농사일을 배우고 30년 뒤에는 영농후계자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탑동초5) “고흐가 될 거에요” “식당일 하시는 엄마를 따라가 식당 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도, 사람들도 잘 그린다고…

  14.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율로 꿈을 그리는 서야고 관악부

    …국 단위 대회에서도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S.W.O가 창단할 무렵에는 공부를 피하고 싶던 아이들이 모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하나 둘 아이들이 관악기에 관심을 가지고 합주부에 애정을 두면서 관악부도 아이들도 달라졌다. 한 때는 65명의 학생들로 성황을…

  15.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아노, 공예, 오카리나, 가야금 등이 진행된다. 다양하게 악기와 미술, 공부를 하고 나면 오후 7시까지 돌봄 교육이 시작된다. 돌봄 수업 이후 귀가는 학부모와 함께 하거나 돌봄 교사들이 직접 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학교에 있느라 지칠…

  16.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 각 학년마다 교육에 맞는 주제로 현장에 찾아가 탐구하며 교실 밖에서 공부가 이어진다. 또한 뮤지컬, 음악회 등 문화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 수 늘지만 교실 부족해 하루에도 수차례 입학 …

  1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교육원에서 생활영어를 배우던 사람들 중, 강의는 끝났지만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싶어한 사람들이 있었다. 마침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재능기부로 이뤄지던 품앗이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몇몇이 스터디 그룹을 만든 게 지금까지 이어져…

  18.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나이 들어 늦깎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한글교육은 단지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만은 아니에요. 수십 년 간 가슴 속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

  19.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 머치 이즈 잇(How much is it 얼마에요)?” 어르신들이 영어공부에 푹 빠졌다. 미국인처럼 혀에 ‘버터’ 바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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