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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0건
기간
1993—2026

290건 · '신평면 출신' · 최근 기사부터10 / 15쪽

  1.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신평면 금천리 비포장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세실공방이 나온다. 공방 옆, 감물로 염색된 천들이 마당 가득 바람에 춤을 추고 있다. 살랑이는 바람에 노을빛과 비슷한, 붉으면서도 노란색의 천이 하늘하늘 나부낀다. 이 모습을 자주 보는 동네 이웃들은 “보람…

  2.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당 설립 40주년 맞아

    …치의 한마당을 가졌다. 신평 본당이 태동하게 된 것은 1836년 지금의 신평면 한정리(원머리)에 천주교 신자인 문·조·박·양 씨 가족이 거주하면서 부터다. 그동안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대나무처럼 자란 신앙이 1876년 처음으로 원머리에 공소를 설립하게…

    당진시대
  3. 2015.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조합원 치아 건강 지킨다”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읍내동에 위치한 이사랑치과 이영일 원장은 신평면 신당리 출신으로 신평중·고등학교 및 단국대 치대를 졸업했다.

  4.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당진포럼 정기회의가 서울 명동에서 진행됐다. 이날 약 40여 명의 당진 출신 출향인들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한때 당진포럼의 회원이었던 김동완 국회의원도 잠시 다녀가 인사를 나눴다. (당진포럼은 모임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

  5.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70% 평택시로 넘어갔다평택·당진항 매립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지역사회 ‘충격’

    …제방은 평택시 관할이라고 심의·의결했다. 중분위의 결정에 따르면 그동안 신평면 매산리로 등록돼 당진시가 관할해 온 매립지의 약 70%에 달하는 토지가 평택시로 귀속되며, 헌법재판소가 확정한 해상 충남도계 안쪽에 평택시 땅이 자리 잡게 된다. 중분위가 …

    당진시대
  6.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계 안에 평택 땅… “자치권 침해”

    …지와 제방 67만9589.8㎡는 평택시 관할이라고 심의·의결했다. 이는 신평면 매산리로 등록돼 당진시가 관할해 오던 당진 땅이 평택시로 귀속된다는 의미다. 당진시민들은 분개했다. 중분위의 이같은 결정은 명백하게 자치권을 침해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

  7.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 갈 수 있을 것만 같단다. 이곳은 당진의 동쪽 끄트머리, 음섬포구다. 신평면 매산리에 위치한 음섬포구가 옛 사람들에겐 마치 섬 같았나보다. 예부터 음도(陰島)라 불린 이곳은 섬처럼 생긴 육지마을로 행담도와 서해대교, 아산만 등 해안의 경치가 한눈에 …

  8.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지난달 24일 신평면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

  9.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귀를 기울였다. >> 함께한 사람들 오준수(29세) 읍내동 거주·당진 출신·현대자동차 신평 대리점에서 6년째 영업 김정현(27세) 신평면 거주·서울 출신·대전대학교 생명공학과 휴학·취업준비생 강슬기(27세) 순성면 성북리 거주·안산 출신·세무사 시험…

    당진시대
  10.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농협 6표, 송악농협 8표차 ‘박빙’

    …이변’ 예상치 못한 투표 결과로 눈에 띄는 조합은 대호지농협이다. 직원 출신 김덕성 당선인은 유력한 후보로 거론돼 온 남기찬, 김동진 후보를 훨씬 앞서며 조합장에 당선됐다. 유리할 것으로 예상됐던 현직 조합장 김동진 후보는 3위로 낙마했다. 가장 많은…

  11.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나와 외모가 조금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

    당진시대
  12.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공된다. 한편,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의 명동식 대표는 ‘옆 동네’ 서산 출신이다. 25세의 나이에 요식업종에 뛰어 들어 신평면 거산리에서 혼자 횟집을 운영했다. 당시 손님으로 만난 현재의 장모님이 딸 강 씨를 소개시켜줬고 인연이 닿은 둘은 8년 전 결…

  13. 2014.11.0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순례의 발길 이어지는 곳

    신평 원머리 성지는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평 성당에서 북쪽으로 약 3Km정도 떨어진 곳으로 과거 지명은 ‘원머리’다. 원머리라는 지명은 바닷가에 둑을 쌓기 시작한 곳이라는 뜻의 언머리가 변형된 것으로 이곳에서 염전과 농사를 짓던 박 씨, …

  14.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시줄다리기 담긴 목베개

    …남희, 이중훈 △은상 : 함수지, 이미선, 김미애 인터뷰 문영호 도예가(신평면 초대리) “고향에서 상 받아 영광” 신평면 초대리 출신으로 <은석도예>를 운영하고 있는 문용호 도예가는 흙을 만진지 33년이 지났다. 그는 당진을 대표하는 것을 곰곰이 생각…

  15. 2014.06.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젊은 유권자 표심이 결과 가른다

    …악·신평 등 북부권 주민들이 지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는 두 후보의 출신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당진시의원 가선거구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압도적 승리였다. 8명의 후보 중 대부분이 보수적 성향을 보인 가운데 민주당 계열의 맹붕재·김기재 당선자 …

  16.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초 지역구 여성 의원·30대 의원 탄생

    …후보 단일화를 하면서 본선보다 예선전이 뜨거웠던 선거구다. ‘우리 지역 출신의 시의원을 배출해야 한다’는 소지역주의가 크게 작용하면서 지역별로 단일화를 시도한 가운데 다소 불협화음이 일기도 했다. 소지역주의로 인해 자기 지역 출신 후보를 뽑는 경향이 …

  17.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가 일을 한다고 해도 농사일을 하려면 여간 손이 많이 갈텐데 괜찮단다. 신평면 출신인 그는 시골에서 나고 자라 어릴 때부터 농사일을 해왔다. 시집온 뒤에도 농사를 짓는 게 싫지 않다는 천상 ‘시골 여자’다. 흙투성이 장화와 장갑만 아니라면 평생 고운 …

  18.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중 이옥순 씨를 초대회장으로 재경신평산악회가 창립되면서 서울에 거주하는 신평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딱딱하기만했던 향우회 활동을 벗어나 등산이라는 즐거움이 더해져 회원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재경당진시…

  19.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 고향 선후배를 만나면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많은 당진 출신 인재들이 사회에 고루 퍼져 있어 큰 도움이 되죠.” 향우들은 각계 분야에서 고향 사람들과 당진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힘쓰고 있다. 유능한 의사인 출향인은 고향 사람들과 그들의…

    당진시대
  20.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강영자 씨는 신평면 출신으로 신평중에서 핸드볼 선수로 활약하다 부산으로 유학을 떠났다. 하지만 부모님은 강 씨가 운동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남편을 만나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부터 강 씨는 시할아버지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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