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맡아 한다. 딸과 아들도 엄마의 새로운 일을 항상 응원한다. 김 씨는 “아이들이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생겼다”며 “늦은 나이지만 나만의 취미를 갖게 돼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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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건 ·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0 / 20쪽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맡아 한다. 딸과 아들도 엄마의 새로운 일을 항상 응원한다. 김 씨는 “아이들이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생겼다”며 “늦은 나이지만 나만의 취미를 갖게 돼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유아들이 놀 수 있는 놀이방이 마련돼 있어 아이가 있는 부모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음식은 항상 정직함을 가지고 판매해야 합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소갈비를 통해 새로운 동네 맛집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태어났다. 결혼한 지 6년 만에 만난 아이다. 두 손은 분주히 손님들을 위한 닭을 튀기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아내와 딸 생각이다. 용천옛날통닭이 2호점까지 확장해 바쁜 요즘이지만, 참 행복하다는 전종권 대표다. 일찍이 …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6일 아미산에서 숲 활동 어린이집인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아들을 만났다. 아이들 얼굴에는 생기와 웃음꽃이 가득했다. 아이들이 자연이 만들어 낸 교육현장에서 한 뼘 씩 자라고 있다.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네 번째 사진은 아내와 친손주들과 찍은 사진이다. 케익을 자르고 있는 아이가 손녀 현미다. 옆에 앉아있는 아이는 손자 태원이다. 이 두 손주는 큰 아들 천석이의 자녀들이다. 이날은 현미의 생일을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현미는 미국으로 유학 가서 5년…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구 딸이 또 딸을 낳았다더라, 마을의 소식은 골목에서 피어났다. 그리고 아이들은 골목에서 뛰어놀았다. 이들이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할 수 있었던 건 구불구불한 골목마다 술래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골목을 지키는 …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아요. 아기 생쥐가 너무 불쌍해요.” 죽은 생쥐가 무섭지도 않은지,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였다. 징그럽다며 소리 지르는 아이 하나 없다. 불쌍하다고, 가엽다고 조용히 속삭인다. 또 어쩌다 죽게 됐는지 시나리오가 한 백여 가지 되는 것 같다. 다시 일…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밀대, 보릿대 등을 나눠주고 만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광기 강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따뜻하고 배려, 나눔이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생 금연 다짐해요” 순성초등학교 순성초등학교(교장 인치훈)가 평생금연 다짐 선서식을 지난 17일 …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못가로 측백나무 울타리 치듯 아이들이 서있다. 언 듯 보였지만 덩치 큰 녀석 하나를 중심으로 몰려있다. 봄이라지만 연못물은 아직도 차다. 있는 힘껏 소리쳤다. 들고 있던 방망이로 운동장을 두드리며 엄포도 놨다. 흩어질 기미는 전혀 없다. 칠십 노구를…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 위급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인명구조에 나섰다. 지난해 경우 어린 아이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당시 강인철 구조대장이 구조에 나서 아이를 구했다. 당시 강 구조대장은 조개와 굴 껍데기에 의해 얼굴에 상처까지 났다. 지금도 얼굴에 흉터가 …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고민하던 송악접식자는 한 회원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인 미숫가루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여름철 기력 없어 심신이 약한 마을…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다. 다섯 살, 세 살 때 만나 이젠 일곱 살, 다섯 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다. 베트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지낸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엄마가 먼저 우리 집에 불러와서 함께 놀아주자고 하셨다. 알고 보니 두 아이의 아…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며 사진첩을 뒤적이던 그에게 손녀·손자 이야기를 꺼내니 주름진 얼굴에 아이 같은 미소가 그려졌다. 잘 커준 자식들은 물론이고 손주들을 생각만 해도 기쁘단다. 며칠 전엔 오칠영 옹의 구순 생신을 앞두고 3대가 무창포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나이 아흔에…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는 “봉사할 기회가 있다면 언제 어디든 나서서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 내일의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알리는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새로운 내일을 꿈꾸다)’이다. 새꿈이 지난 8일 제7호 학교 홍보 지를 발행했다. 2012년 봄, 첫 1호를 발간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학교를 …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합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진화) 아이들이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으로 과학탐구 여행을 지난달 30일 다녀왔다. 당진시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과학탐구 여행은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자기주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
2015.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일정 금액을 후원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동량으로 커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어른들이 아이들의…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두 아이의 엄마 A씨가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그는 사무직 경력이 있었지만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었다. 취업하고자 이력서를 들고 3개월 간 여러 곳을 찾았지만 돌아오는 건 번번이 ‘불합격’이라는 말뿐이었다.…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전했다. “갓 태어난 큰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이불을 보면 그 때 첫 아이가 태어난 순간 등 당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제 추억이 담겨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선물의 경우도, 선물을 할 사람을 생각하며 열심히 만든 작품을 상대방이 받았을 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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