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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5건
기간
1993—2026

415건 · '우리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10 / 21쪽

  1.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세 장수시대, 존엄성 교육 필요

    …100세 시대를 위한 다양한 화제가 많이 나돌고 있다. TV광고에서부터 작은 모임에서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 어떻게 살아야하나’가 늙어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화두인 듯하다. 정말 인생 100세 시대가 축복인 것일까? 아니면 재앙인 것…

    당진시대
  2.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 토크쇼를 시작한 곳이라는 점에서 충격이 더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

    당진시대
  3.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요와 여유을 누리는 당진경제,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저는 우선 작은 것이라도 함께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을 제안드립니다. 장기화된 글로벌 경기침체를 이겨내는 것은 범정부적인 과제로서 국가적인 큰 틀에서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고, 시기…

    당진시대
  4. 2013.02.22 · 지역사회 · 이선정

    학생들이 직접 봉사활동 기획

    …계획을 짜고, 준비하고, 활동하는 것이 조금은 어렵고 어색했다”면서도 “우리의 작은 계획과 도움이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웃게 만들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5.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쌀 당진시에 기탁

    “신도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모은 성금으로 소중한 쌀을 구입해 당진시에 기탁했습니다. 우리 주변에 보이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많은 어려운 이웃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6.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눠요”

    …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지붕수리며 내부수리며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의 이웃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지만 실정이 여의치 못해 아쉽습니다.”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는 올해 활성화 방안을 놓고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7.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 “오늘 이 세상에는 편리하고 좋은 것들이 참 많이 있다”며 “그만큼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 나라 대신 이 세상에 묶어 놓는 힘도 그만큼 강하기도 합니다. 오늘 순례를 하면서 우리 모두 ‘사랑’이라는 말씀 한마디만 기억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

  8.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폭풍의 한가운데> 중 한 구절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연이나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점에 인…

  9.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투고-윤수진 합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1반]핵안보 정상회의를 바라본 여고생의 생각

    …게 되었습니다. 합덕 터미널근처에서 본 플랜카드가 아니었다면 제가 사는 작은 동네에선 먼 나라 이야기쯤으로 여겨졌던 일들이 서울에 도착하여 광화문, 청계천, 인사동 일대에 배치된 경찰의 규모에 세계적인 회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인사동 일…

  10.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우체국 365봉사단 연탄 배달

    …바쁜 와중에도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집배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수고로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우체국은 설날을 맞아 팔도특산물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1.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선택의 해가 밝았다”

    …, 평생 함께 살 배필을 고르는 운명적인 찰나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크고 작은 선택을 해야한다. 선택 자체가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울리는 친구, 즐겨먹는 음식, 일하는 직종, 살고 있는 지역 등 모두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고, 그러한 선…

    당진시대
  12.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은 분들이 그럴 것입니다. 12월이기에 가능한 선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12월은 왠지 항상 훈훈합니다. 12월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이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12월에는 우리 모두가…

    당진시대
  13.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 없고 위선적인 종교에 대하여 우리들에게 시퍼런 비수를 들이댄 것이다. 우리의 생명을 걷어 가겠다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 부정부패가 없었던 시절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부패가 보다 극심할 때 국민은 가장 살기 어려웠고 민중의 봉기가 도처에서…

    당진시대
  14.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가꾼 감자밭 북주기, 양파밭 제초작업등을 전개했다. 손정수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로 어려운 주위 이웃에 큰 도움과 힘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이어, 통정2리 부녀회원은 마을 꽃동산에 백일홍, 루드베…

  15. 2011.03.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강면 순방] “올해 꼭 메뚜기 축제 진행하겠다”

    …최할 계획”이라며 “합덕, 우강의 쌀을 알아줄 수 있는 계기와 호주에도 우리의 쌀을 판매한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 지난해에는 공약사항을 시행하기가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현안 집중토론 ▲전학규(우강면협의회장): ①우강에도 용,…

  16.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정연설에서 한국 교육과 IT 인프라 구축을 높게 평가했다. 그런데 과연 우리의 교육 현실은 오바마 대통령이 높게 평가하는 것처럼 칭찬일색으로만 볼 수 있을까? 우리 교육 현실을 직시하면서 시대 변화에 걸맞은 자녀 교육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하자. 며칠…

    당진시대
  17. 2011.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고향과 향우회 발전 함께 기원”

    …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가격이 비싼 선물이 신년 새해 선물인데 우리의 통장에 매우 공평한 365일이라는 잔고가 들어왔다”며 “이 365일에 대한 계획을 착실히 세워 올 한 해를 알차게 보내자”고 말했다. 정 회장은 “2011년은 우리의 고향이…

  18.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병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우리의 소원은 통일

    …고 팩트(사실)는 적다’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정부가 통일론의 나비효과(작은 파장이 엄청난 결과로 진행되는 효과)로 북한정권이 스스로 붕괴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펼친 전술이라면 할 말이 없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으로 보나 통일의 민족적 …

    당진시대
  19.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씨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상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난지향우회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며 우리는 자랑스러운 고향의 벗”이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될 때 난지향우회 역시 자랑스러운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20. 2010.12.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가 탐방 - 당진군 오소리 사육 1호농가 면천면 삼웅2리 이웅기씨 농장

    …발의 힘이 강하다. 뒷발은 신생아의 발과 유사해 국내에선 예로부터 小熊(작은곰) 또는 土熊(토웅)이라 불리어 왔다. 동의보감에는 오소리가 우리의 몸의 기력은 물론 수종을 보하고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화상, 기관지 천식, 위장병, 위궤양, 결핵 등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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