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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연도
2015년

369건 · '우리 것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1.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태용 새정치민주연합 상무위원지방자치와 사회복지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경제성장을 기록하면서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해 왔다. 그러나 경제발전이 전체국민의 복지를 자동적으로 보장하지는 못했으며, 오히려 경제발전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일부계층에게는 희생과 인내를 강요하는 반(反)복지적 …

    당진시대
  2.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문화센터와 건강가정센터의 서비스 대상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고 존중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특수한 이민정책과 관련해 이주민 범주 안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 새터민, 외국인 부부 등 다양한 이주민들의 욕구가 반영되고 개선되는 개편이…

    당진시대
  3. 2015.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국회의원신평~내항 연륙교 건설에 당진시민 힘 모으자

    …는 결론이며 국비로 연륙교 건설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과 필요성이 확보된 것이다. 당초 평택·당진항 연륙교는 항만의 물동량을 평택 쪽으로만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당진으로 연륙교를 건설하여 분산 처리하도록 국가항만기본계획에 포함된 것이었다. 따라서 해양…

    당진시대
  4.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우리소한우천국 합덕점이 지난 5월 2일 개업했다.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 대표는 “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렴하고 신선한 고기를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우리소한우천국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도축장에서 잡은 소를 25일…

  5.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에너지다소비형 산업 이대로 좋은가

    … 두 번째로 높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시·군 중 두 번째이니 이 정도면 우리 당진시가 매우 잘 사는 지역이라고 할만도 하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나 경기도보다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많으니 우쭐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우리 당진지역 주변 사람들을…

    당진시대
  6.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만 대표는 애주가다. 사람을 만나 그 속에 어울리며 술 한 잔 기울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며 술 한 잔씩 넘기는데도 건강을 소홀히 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술은 포기할 수 없으니 몸에 좋은 안주를 찾아다녔단다. 강 대표는 복요리가 해독…

  7. 2015.07.02 · 인물·동정 · 김한별

    조한규 회장 취임

    … 나아가 봉사하고 발전하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에게는 세상에 베풀어야 할 것이 있으며 그것은 희생과 헌신이 바탕이 돼야 한다”며 “로타리를 통해 세상에 진정한 변화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평로타리클럽…

  8.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 일입니다. 교우님 중에도 내 손으로 교회를 건축해서 하느님께 봉헌하는 것이 꿈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교회를 건축하고 봉헌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망대 하나를 짓기 위해서도 비…

    당진시대
  9.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이영숙 : 공감합니다. 조봉환 : 보기가 안 좋다. 아이들 탓만은 아닐 것이다. 어른들의 가르침도 한 몫 해야 할 것이며 청소년들의 문화 공연이나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탓으로 음지로 가는 것 역시 어른들 탓일것이로되 당진시 차원에서 청소년을 위한…

    당진시대
  10. 2015.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구 군청사에 사무실 개소

    …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종식 공동위원장은 “새 옷을 입은 각오로 반드시 우리 땅을 되찾을 것을 약속한다”며 “두 번의 실패는 없으며 대법원에서는 반드시 우리 땅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영규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죽을 각…

  11.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구수해지는 된장찌개처럼 학생 중심의 교육을 통해 꾸준히 오래 교육하는 것이 바로 혁신교육이라는 의미다. “수업의 질을 높이자” 작은 학…

  12.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집에만 방치하면 게임이나 TV에만 몰두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첫째 아들 김나민(고대중2) 군이 그랬다. 나민이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에 빠져 방학숙제는 뒷전이었다. 그러다 보니 엄마 윤희 씨는…

  13.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지부장“시민들이 공감하는 신문되길”

    …게 전해지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리 지역의 건강한 한우 농가들을 알리고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쌓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직까지 소비자는 한우가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소의 등급과 …

  14. 2015.06.26 · 산업·경제 · 김한별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운익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꿔라”

    …지사장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원인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간병, 문병 문화를 지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 문제점을 인지하고 포괄간호제를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포괄간호제란 간호사 등의 전문 인력이 24시간 간호하는 제도다.…

  15.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간고사·기말고…

    당진시대
  16. 2015.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칼럼]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3농 혁신의 실천

    우리 당진시는 농업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 지역 중 한 곳이다. 가구당 경지면적이 전국 제일이며 품목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내고 있는 쌀을 비롯하여 감자, 고구마, 꽈리풋고추, 김장채소 등 대표적인 작목과 한우·양돈·낙농·양계 …

    당진시대
  17.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가리키는 것 외에는 전혀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인구 노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세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거문화는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단독 주택이 없어지고 다세대 혹은 아파트가 주를 이루…

    당진시대
  18.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신뢰 회복이 최선의 대책이다

    …수적인 정권이 자신의 주특기인 방역 영역에서도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다. 이른바 보수 언론이 연일 메르스 관련 소식을 전하며 우려를 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감염병 예방관리는 기본적으로 ‘정치’의 영역이다. 의료나 의학의 영역이기 보다 자원…

    당진시대
  19.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영향이 미치고 있다. 특히 경제적 타격으로 국민의 삶은 더욱 피폐해 질 것이라는 염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왜목마을에서 식당을 하는 지인은 요식업 20여 년만에 단 한 사람의 손님이 없어 오후 4시에 문 닫은 것은 처음이라며 걱정했다. 그간 심각한 가뭄…

    당진시대
  20.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공포 속에서 전혀 근거도 없는 헛소문들이 아무런 여과 없이 퍼지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처럼 보인다. 물론 처음부터 강력하고도 완벽한 대처가 있었다면 크게 염려할 일이 아니었기에 답답함을 가눌 길이 없다. 이제라도 기본을 잘 지켜 나간다면 시간이 걸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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