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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좋아 하니'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다’라고 말했어. 그 말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해. 근본적으로 대학은 가야하니까. 얼마전 수능시험 치른 선배들 얼굴 봤어? 이건 남의 얘기가 아냐. 아무 생각 안 들어. ●소영: 이성교제도 과하지만 않으면 상관없잖아. 학업과 이성교제는 적당하게 컨트롤하…

  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 시킬 때마다 괜히 죄짓는 기분 들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오씨는 아내에게 그간 아껴두었던 …

  3.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허락 다 받고 사는데 굳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어요.그런데 막상 준비를 하니까 집사람이 참 좋아합니다.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인혁씨가 자기 자취방에 데려가 김치찌개를 끓여주는 모습에 반한 혜영씨는 “저렇게 자상한 사람이면 평생을 함께 해도 …

  4.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월17일 ~9월23일

    …가운데에도 길한 일은 있게 마련이다. 처음에는 힘든일이 많겠으나 뒤에는 좋아질 운세. 인인지간의 대인관계를 신중히 해야 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 24일 몸수 손재주의. 25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

    당진시대
  5.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한 것이 ‘바다’라니, 바다만큼 넓고 크게 크라는 이름인지 너무 눈꼽만 하니까는 비아냥 대느라고 붙인 이름인지, 어쨌건 개를 좋아하는 나는 행복하기만 했다. 며칠이 지났다. 집에 오니 아내가 입이 샐쭉했다. 그것은 내 아내의 마음이 불편하다는 표현방법…

    당진시대
  6.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 안보여?” “응, 다 너보다 이만큼 크거든.” “그럼 언니, 아줌마가 좋아, 언니가 좋아?” 이 귀엽고 깜찍한 꼬마손님은 내 심리파악을 한 것일까? “응, 언니가 좋아. 앞으로는 왕언니라고 해. 알았지?” 순간적으로 약간 혼란스러웠지만 꼬마손님이 던…

  7.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밭에서 나간 것이다. “자주감자는 둥글납작하고 골고루 눈이 박혀 발육이 좋아요. 속살의 색깔은 여느 감자와 다름없이 흰색이지만 껍질이 자주빛이지요. 맛도 여느 감자와 다름없는데 약간 아린 맛이 있어서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겐 좋아요. 조리용으로 쓰기 …

  8. 1999.05.17 · 문화·교육 · 심규상

    김종문, 충남도 교육위원

    …현재(3대)까지 도 교육위원을 맡고 있다. “교육가정”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의 충남교육에 대한 현실인식이 궁금했다. 도 교육위원회가 열린 지난 11일, 도 교육위원회를 찾아 그를 만났다. - 현재 충남 교육계가 넘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무엇…

    당진시대
  9.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5

    …. 참 알궂다. 창문을 내리고 면허증을 주면서 변명없이 "미안합니다." 하니, 자식같은 경찰관이 "아실 만한 분이 웬일이셔요"한다.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옆에 탔던 심훈 아드님이 킬킬 대면서 변명을 해준다. 영계 경찰관이 싱글싱글 웃으며 아침부터…

    당진시대
  10.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진의 정치·행정의 부재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전문교수들이 연구중이라고 하니 합당하다면 조속히 유치되어야 한다” 한나라당 고영석 본인은 당진토박이이며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을 떠날 수 없어 군민 여러분의 격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

    당진시대
  11.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이 진출해 있다. 예로부터 ‘술을 이고는 못가도 마시고는 갈만큼’ 술을 좋아하는 탓인지 최근 부진한 경기속에서도 맥주공장만은 가동이 잘되고 월급도 꼬박꼬박 나온다고 한다. 일행은 우리노래 「선구자」에 나오는 익숙한 지명들을 만나게 되었다. 연변에서 세…

    당진시대
  12.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해 권씨는 경황이 없었다. 여름철엔 하루 10여 차례 난지호를 운행해야 하니 편히 앉아 밥먹을 겨를도 없다. 도비도와 난지도를 두차례 왕복하면서 들은 이 여선장의 이력은 대강 이렇다. 송악면 광명리가 고향으로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소난지도 출신인…

    당진시대
  13.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지 1년내내 생일맞는 기분이에요 ■탑동초교 홍택주(13세)군 “너무너무 좋아요. 한해동안 나랑 같은 띠가 계속된다는 것이 꼭 1년내내 생일을 맞는 기분처럼 느껴지는 걸요.”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

    당진시대
  14.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며 산기슭의 양지등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남쪽보다는 북쪽을 더 좋아하는 습성을 갖고 있는 나무이다. 조팝나무의 꽃은 전년에 전정한 가지에 달리므로 전정을 할 때는 꽃이 진후에 해야하며 꽃이 많이 피게 하려면 가지의 수를 줄여 튼튼한 가지만 남…

    당진시대
  15.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반, 음악과 함께 17년. 반짝유행가용 많은 게 아쉬워ꡓ-영음악사 이건호씨

    …르게 바뀌는데 김건모는 벌써 1년이 넘게 인기를 끌고 있쟎아요ꡓ 음악이 좋아 시작한 레코드 가게가 벌써 17년째. 평가하는 기준이 자신의 ꡐ취향ꡑ이 아니고 객관적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이유에서다. 유행이 빠르게 바뀜으로써 그는 더욱 부지런해져야 한…

    당진시대
  16.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로 내려오고 싶어 몸살이 날 정도였다. 부인보고 함께 남쪽으로 떠나자고 하니 부인은 부인대로 고향을 떠나서는 못산다고 하면서 서로서로 남과 북으로 헤어졌다. 김동식씨는 남으로 내려와 또 유랑생활을 하다가 30여년전 지금에 살고 있는 합덕신리의 어느 집…

    당진시대
  17.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한칸과 부엌한칸의 작은 집이지만 숲속의 움막집에 비하면 대궐같다고 무척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마을 안에 집이 있기 때문에 부락 사람들의 보살핌도 받을 수 있어 외로움이 훨씬 줄어들었다고 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불구의 몸으로 얻어먹고 살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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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한다. “이렇게 가진 것 없이 살아도 형제끼리 ‘의’는 말할 수 없이 좋아요. 형이 매사를 양보하니까 동생들도 다 그런거죠. 다 헐어빠진 집이긴 하지만, 그것도 서로가 가지라고 여태 미루고 있어요.” 참 희한한 얘기다. 밥풀 하나라도 서로 저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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