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1건
기간
1993—2026

371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2.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2] 내경리 고래이야기고래 잡으러 떠나볼까?

    …이장은 “처음에는 고래탑제를 반대하는 이들도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금은 모두가 잘 참여해줘 제사를 수월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고래탑제 때문인지 내경리는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이 됐고 마을이 무사태평합니다. 제 여생동안 마을의 수호신인 고…

  3.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했을 땐 재인당진시민회에서 활동하는 회원들 위주로 산행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활발한 회원들의 참여로 해나루 산악회가 더욱 활성화 돼 오고자 하는 회원들만 참여해도 산행 때마다 40여 명이 넘을 정도다. 원거리 산행으로 해나루산악회는 인천을 넘어 외곽…

  4.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날엔 신암사가 위치한 곳의 반대편 산에도 절이 하나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가교리는 능성 구씨의 집성촌이고 조상들이 대대로 닦아 오신 삶의 터전입니다. 앞으로도 충실히 가교리를 지키겠습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5.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6.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제는 이름과 얼굴까지 기억 조차 할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다. 70억 인류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

    당진시대
  7.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 ‘오늘 수고했어. 신났어. 고마워’라고 말해 줄 때 정말 뿌듯합니다” 지금은 정기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지 않지만 이달부터는 복지시설을 정해 공연할 예정이다. 조 회장은 “작년은 주먹구구식으로 시작했다”며 “올해는 좀 더 체계화해 한 두 군데 시설에서…

  8.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서 진행하는 ‘거리의 천사들’이라는 노숙자 구제사역에 참여해…

  9.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0.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결교회 생강청년회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에서 진행하는 ‘거리의 천사들’이라는 노숙자 구제사역에 참여해…

  11.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우애가 있었고 이웃 간에도 사촌처럼 살았다. 그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스를 나무 대신 쓰고 각종 양식이 풍성하며 경제가 발전해 모든 생활이 스마트한 시대가 됐다. 또한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돈이 필…

    당진시대
  12. 201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IHB 장주현 대표“이주민도 함께 읽는 신문되길”

    …히 다루고 있어 그들의 이야기가 더욱 와 닿는 것 같아요. 신문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당진시민들의 소식을 알 수 있죠.” 읍내동 출신인 장주현 대표는 잠시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생활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는 과거 당…

  13.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만큼 부부는 관련 기사들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다고 한다. 허 이장은 “우리 마을이 겪고 있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에 관한 정보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줘서 좋았다”며 “4년 동안 주민들이 재산피해를 입는 등 고통이 컸는데 지구지정이 해제된 지금은 …

  14.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을 때는 밀가루 반죽이 발효가 되지 않아 몇 차례 실패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 빵이든 척척 해내는 나눔베이커리봉사단이다. 장애리 봉사단원은 “평소에 사먹던 빵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것이 재밌다”며“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빵이라서 더욱…

  15.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냄새로 가득한 참들고추마을

    …해 기름으로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아무 첨가물을 포함하지 않고 순수한 우리 작물로 만든 참기름, 들기름이다.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의 사업단 중 하나로 3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참들고추마을 방앗간 사업은 매출이 계속 증가해 올 하반기에는 자활기…

  16.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

    당진시대
  17.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 사라지고 추억만 남아있는 것이 안타깝다. 첫 번째 사진은 당시 목사리 우리마을의 길목이다. 한 손에는 개구리 잡는 대나무 총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개구리를 한아름 잡아 집으로 걸어오던 길이다. 어렸을 땐 시골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

  1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한다. 지금은 바다를 대신해 드넓은 평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점원이라고 부르던 이 지역은 궁원과 동다리, 비방구지, 원점원 등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

  19.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한국말만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보다 발음도 훨씬 좋아졌을거예요. 그럼 우리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줬을 텐데… 마음이 아프죠.” 그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한국말도 서툴던 때였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에게서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