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도톰한 생삽겹살에 양념돼지갈비까지”
… 고기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서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생삼겹의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하고 있다. 도톰한 삼겹살에 산지에서 바로 잡아 상에 내놓기 때문에 육질은 고기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6건 · '직접 개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 고기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서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생삼겹의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하고 있다. 도톰한 삼겹살에 산지에서 바로 잡아 상에 내놓기 때문에 육질은 고기의 …
2009.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 돈사, 양계장 등 관내 축사를 방문해 방역차로 6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직접 방역을 하며 7월부터는 한 달에 한번 실시한다. 한편, 석문면, 면천면, 순성면, 송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우리마을사랑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4일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해 발기부전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고 혈관확장제를 주사 형태로 개발하여 음경에 직접 주사함으로써 발기부전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면서 드디어 1998년 간편하게 복…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부녀회 측 “회원들 직접 농사일 했으며 경작여부는 마을총회 통해 결정” 군이 석문간척농지를 올해도 일시경작으로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당진읍 우두1리에서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권을 두고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다. 우두1리 주민 A모씨가 “부녀회와 경…
2009.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종기 당진군수, 김성배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사업 이행 기본협약서’를 체결했다. 그러나 이날 체결한 이행협약서에는 주민들의 보상과 관련해 “제5조 1항 사업시행자 을은 일괄보상 또는 다른 합리적인 방법으로 원할한 보상을 …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 일부러 읍내에 나가야 한다면 시간이나 비용 지출이 크잖아요. 고향에서 직접 내 가게를 열어 일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최 대표의 전문은 전자쪽. 하지만 전자 쪽 일을 하다보니 전기와 관련된 것들이 많아 자연스…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국수 전문점에서 기술을 전수받는 한편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메뉴 개발에 공을 들였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길다래의 대표 메뉴인 얼큰묵은지칼국수이다. 정 대표가 직접 담궈 3년 동안 묵힌 묵은지에 떡, 만두, 각종 해물과 야채를 넣어…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공동시행하고 있는 2008년도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전국공모에서 지원 대상단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총 1억9000만원의 용역비를 지원받게 돼 앞으로 도시경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 6월 당진항…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네숯불갈비라고 수청리 쪽에서 8년 정도 식당을 했었고요. 대덕·수청지구 개발공사로 부득이 지금의 자리로 식당을 이전하게 됐는데 이번 기회에 냉면을 좀 더 알리고자 아예 냉면 전문점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조대환(39) 대표는 가게 이름을 바꿀 때 많…
2008.06.02 · 지역사회 · 최운연
…함으로써 지역특색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나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이나 세제혜택은 없어 지자체의 재원으로 추진해야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당진군청 문화관광개발사업소 관광개발팀 최인호 팀장은 “재정경제부에 특구신청을 하기전 주민들의 의…
2008.04.2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배달도 24시간 합니다.” 바오샨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꾸준히 메뉴가 개발된다는 데 있다. 더군다나 당진 지역의 특성을 살린 메뉴라 더욱 반갑다. “서해안에서 잡히는 생선들을 요리에 접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탕수도미, 두반도미, 우럭탕수육 등이…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표음식은 8년 된 도라지를 넣어 고아낸 토종닭백숙이다. 이들은 토종닭을 직접 기르며 800여 평의 도라지 밭을 가꾸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기 전 배 과수원을 하며 배즙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건립 5억원 등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날 단상에서 내려와 직접 마이크를 붙잡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열의를 보였다. 이 지사는 “아무리 도지사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계신데 앉아서 들을 수는 없다”며 “주민들도 편하게 건의해달라”고 …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악화될 것이 불을 보듯 자명하기 때문. 또한 고대1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에서 제외되어 있어 더욱 주민들의 불안감을 부채질하고 있다. 차라리 개발계획에 포함되면 집단 이주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마저도 어렵고 개발의 틈에 끼어 어민들이 피해만 입는…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지역 주민운동 탄생과 성장의 주역 윤혜란 ‘인큐베이팅’운동 독자적으로 개발, 충남장애인·어린이 등 5개 주민단체 육성 독립시켜 조직이기주의 뛰어넘은 활동결과 2005년 막사이사이상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 수상 아직 젊은 여자, 윤혜란의 중후한 이력…
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 알아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 위그선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위그선을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위그선은 아직 국내에는 소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매우 생소한 분야다. 위그선을 제작해본 전문가나 기관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 그래서 김…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단호박특색음식 개발, 민박과 농촌체험, 도예체험 등 ‘상품화’ 넓은 저수지와 단호박으로 유명한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 마을’의 농촌전통 테마마을사업이 2년차인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신평면 초대2리 주민들은 지난 1월경 전통테마마을사업을 추진하…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리니까 실질적인 주체가 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조 대표 부부가 직접 메뉴를 개발해 본사에 올리기도 했다. 실제 메뉴로 적용된 것은 ‘김치알밥’, ‘김치알볶음밥’, ‘알탕’ 등이다. 본사 메뉴에는 없지만 따로 개시했던 ‘만두정식’, ‘돈까스탕수…
2006.12.18 · 지역사회 · 김기연
…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어려운 이웃들은 직접 찾아가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당진군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종합병원은 오는 2008년 12월까지 500억원을 들여 6000여평 부지에 …
2006.04.03 · 지역사회 · 김기연
…한가운데에 유해시설을 허가해준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발하며 “이젠 직접적인 행동에 나서겠다”고 결의했다. 무수리(이장 이우선)와 유곡리(이장 박연원)의 각 반장들과 개발위원 10여명은 지난 28일 마을회의소에서 모임을 갖고 “건설폐기물 처리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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