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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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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00 / 210쪽

  1.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한 당진시 만들겠다”

    “주민자치는 지방자치 성숙시켜” “‘개발’의 패러다임 바뀌어야” 김홍장 당진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자치와 분권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2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2. 2017.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남산 수영장 무기한 휴관

    남산에 위치한 당진교육문화스포센터 내 수영장과 헬스장 샤워실이 지난 1일부터 무기한 운영되지 않는다. 최근 충남 서북부 지역에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물 절약을 위한 것으로, 7월 이용 등록을 완료한 시민들은 등록연기 또는 환불 등이 가능하다. 이달…

    당진시대
  3.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충남을 찾았다. 지난달 22일과 23일 박 시장은 홍성과 예산, 태안을 방문해 각 지역의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분권의 길에 대해 묻고 답했다. 특히 이번 충남 방문에서 박원순 시장은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신문 연대모임인 충남지…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청 인근 대형 복합시설 생긴다

    당진시청 인근에 1000억 원대 규모의 대형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는 영화관·식당·옷가게·의료시설 등이 입점 가능한 근린생활시설로, 지하 4층과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진다. 위치는 시청 옆 무인텔 인근이며 면적은 약 3300㎡(1000평…

    당진시대
  5. 2017.07.03 · 정책·행정 · 이영민

    경일대 이전 어디까지 왔나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경일대학교가 당진지역에 대학 캠퍼스와 물류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진행상황에 대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일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에 캠퍼스를 조성해…

    당진시대
  6. 2017.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등 환경부 단속에 무더기 적발

    환경부가 충남 당진과 경기도 평택 일대의 미세먼지 배출 사업장 84곳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47곳의 사업장에서 54건의 위반 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 가운데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코크스를 싣고 내리는 공정에서 살수장치를 사용하지 않아 …

    당진시대
  7. 2017.06.29 · 인물·동정 · 한수미

    차기황 회장 취임

    당나루로타리클럽 제27대 차기황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지난달 2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낙찬 회장이 이임하고 차기황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공로패 수상자로는 김낙찬 이임회장과 최천천 이임총무를 비롯해 이철수, 임…

  8. 2017.06.29 · 인물·동정 · 이영민

    이규성 회장 취임

    송산라이온스클럽 제22대 회장으로 이규성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달 23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1,22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배병서 회장이 이임하고 이규성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에 이어 신입회원들의 입…

  9.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홍윤선)가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삼선산 수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4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을 주제로 열린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마술쇼 …

  10. 2017.06.29 · 인물·동정 · 김예나

    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리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세종·충남지부 당진시지회(지회장 이봉우)가 제67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6.25전쟁에 참전한 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11. 2017.06.29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천 관광공원 환경정화 실시

    해병대 당진시전우회(회장 구본관)가 삽교천 관광공원 환경정화를 지난달 25일 실시했다. 이날 해병대 당진시전우회는 충남연합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으며 인원 35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중·고등학교 학생 250여 명이 함께 했다. 해병대 당진시…

    당진시대
  12.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화재 피해 주민에게 성금 전달

    당진에코파워(대표이사 정진철)가 화재로 집을 잃은 주민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당진에코파워는 지난 5월 화재로 집이 전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산면 무수리 한 주민에게 지난달 19일 성금을 전달했다.

  13. 2017.06.29 · 환경·안전 · 한수미

    >> 경찰·소방 소식

    노인 안전 귀가 서비스 조치 실시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장창우)가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취약시간대 경찰차를 활용해 노인 보행자를 목적지까지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노인 안전 귀가 조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당진경찰서는 경로…

    당진시대
  14. 2017.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만관광공사 초청 방문

    충청남도의정회(회장 이홍근)가 지난달 27일 당진항만공사(사장 정용해)의 초청으로 신평면 삽교호관광지 및 함상공원 등을 방문했다. 이날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당진항 홍보 및 지역 농특산물을 제주도에 공급하기 위한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 등과 관련해 충청남도…

  15. 2017.06.29 · 인물·동정 · 한수미

    손은영 회장 취임

    지난 1일자로 온로타리클럽 손명자 회장이 이임하고 손은영 회장이 취임했다. 여성 로타리클럽인 온로타리클럽은 지난달 6일 이·취임식을 대신해 대전광역시의 장태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온로타리클럽은 7월 경 첫 주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로운 임기를 시작…

  16.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민족사관어린이집(원장 서영순)은 원아들이 민족성을 갖고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영순 원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서 원장은 광주광역시가 고향이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넓은 곳에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활동적인 프로그램…

  17.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붓끝에서 피어나는 문인화의 매력당진문화를 즐기다 7 당진사군자동아리

    문인화는 그림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선비나 사대부들이 여가로 자신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이다. 서화나 서예, 인물화 등 주제에 구애받지 않기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활동이다. 최근에는 공예품 등 생활공간까지 적용돼 일상에서도 문인화가 다채롭게 …

  18. 2017.06.29 · 정책·행정 · 이영민

    [공정보도위원회] “시정 견제하고 비판해야”

    본지는 지난달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6월 19일자 제116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개발, 인물, 이슈 등 다양한 소식이 있었지만 최근 시정을 견제하는 비판기사가 없어…

    당진시대
  19.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승전목 전승지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승전목은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경관이 수려한 협곡의 이름이다. 지금은 국지도 70호선이 이배산 자락을 끊고 반듯하게 길이 나 있어 승전목을 협곡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이지만, 대규모 토목공사로 산자락이 끊기기 전까지 승전목을 지나려면 칼바위내(검…

    당진시대
  20.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김지영, 흔한 이름이다. 실제로 1982년에 태어난 여성들 이름 중 가장 많은 것이 김지영이란다. <82년생 김지영> 라는 제목의 소설이 지난 5월 서점가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이 된다. 하나도 더하지도, 감하지도 않는, 너무나 평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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