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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4건
기간
1993—2026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4 / 118쪽

  1. 1999.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만 총체적 집단 목표의식이 희박해진 현실에서 '달러'에게 패가망신 당한 것은 남북한 모두가 같은 맥락이다. 비료지원을 비롯, 새마을운동을 통한 남한의 자본·기술과 북한 노동력과의 접목 모색차 평양을 방문한 새마을 고위인사에게 북한 당국의 뜻밖 환대는 …

    당진시대
  2.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 합동결혼식은 대호지면내를 온통 왁자하게 했었다. 아니 면내가 왁자해진 것은 그 훨씬 전부터였다. 사성리 조경철(38세)씨가 중국처녀와 맞선을 보기 위해 MBC 여론광장에 출연했을 때, 그가 ‘테레비에 나온’ 것만으로도 대단한 화제였다. 조경철씨는 사…

    당진시대
  3. 1999.08.23 · 지역사회 · 유종준

    읍내지구 희망해온 주민들 강력 반발

    …기본축을 수립해 놓고 상응한 방향이 아닌 다른 쪽으로 터미널을 옮긴다는 것은 기본적 원리조차 생각하지 않은 것이다”고 반발했다. 또한 성원모 당진읍 번영회 부회장도 “이번 입지분석 결과에 대해 절대 수긍할 수 없으며 군에서 위촉한 구획정리 추진위원직을…

    당진시대
  4.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길 아닌 곳에 통로박스/신평 도성리

    …한 상태로 기존 마을도로를 단절시킨 채 엉뚱한 곳에 통로박스를 설치하는 것은 돈 몇푼 때문에 전체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철저히 외면한 처사”라며 집단 항의방문 등 강도 높은 실력행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혀 진통은 계속될 전망이다.

    당진시대
  5.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입고 먹을 것을 보내주는 마당에 내 나라에 같이 살고 있는 이들을 돕는 것은 백번도 지당하다. 수재로 모든 걸 다 잃고 목숨까지 날린 그 가족들을 생각하면 어쩐지 피해를 입지 않는 게 죄스러울 지경인데 우리는 여기서 교훈 하나는 각인하고 지나가야 한다…

    당진시대
  6.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면, 250개 마을을 답사하는 기회가 있었다. 과정 중에 가장 특징적인 것은 수백개의 마을이 두세가지 형태로 구분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지도층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똘똘뭉쳐 단결된 마을과 그렇지 않은 마을, 그리고 그 중간 마을로 나뉘어져 있어…

    당진시대
  7. 1999.07.26 · 지역사회 · 심규상

    충남도 홍보관 운영권 당진군에

    … 홍보관 2백평 전부를 직영하겠다는 방침을 바꿔 당진군에 운영권을 넘긴 것은 행담도가 위치해 있는 당진군이 개발에서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다는 불만여론에 따라 심대평 지사의 직접적인 특별조치가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는 지난 8일 개최됐던…

    당진시대
  8.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도이1리 주민 TV출연

    …이·미용과 피부맛사지, 건강체조 교습도 받았다. 이틀간 촬영하고 방영된 것은 불과 15분에 그쳐 아쉬웠지만 도이리 주민들은 외지에 나가있는 자녀들에게 안부도 전하고 충절의 고장 도이리를 전국에 소개하게 돼 뿌듯해 하고 있다.

    당진시대
  9.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축협 전무, 감사 폭행

    … 않아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말했다. 반면 이씨는 “흉기를 미리 준비한 것은 아니고 몸싸움 도중 무엇인가를 잡아 밀쳤는데 김씨가 상처를 입었다”며 “당시 손에 잡고 밀친 것이 칼이었는지, 무엇이었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동조합 통폐합 문제로…

    당진시대
  10.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나 하는 것 말여.” 전후 반세기가 다 됐지만, 이들에게 나라에서 해준 것은 ‘참전’이라는 글자가 적힌 주민등록증 같은 ‘증’ 하나와 집 대문에 ‘참전용사의 집’이라는 표찰을 달아준 것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말 그대로 단순히 신분…

    당진시대
  11.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7월12일~7월18일

    …으면 집안에는 근심수가 찾아들 수니 분수를 지켜 안정을 기해나가면 잃을 것은 없을 수. 12일 신액, 실물, 투쟁, 관재수. 13일 신액, 실물수. 15·16일 관재, 투쟁, 신물, 신액수 주의. 토끼 : 어렵고 힘들지라도 백절불굴의 투지를 한껏 과시…

    당진시대
  12.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

    …제서 아우성이 터진다. 그런데 폐해인 줄 모두가 알면서도 근절되지 않는 것은 수십년간 온갖 곳을 다 인사해 왔는데 이제는 내차례라는 ‘나’ 중심의 사고가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러나 언제 하더라도 해야 될 시정사항이라면 바로잡아야 한다. 마침 정부는 고…

    당진시대
  13.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이기도 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전재철 어르신을 만난 것은 그 때문이었다. 이 분의 주장은 4.4운동 당시, 군내의 천도교 세력들이 거군적인 거사를 준비하다가 대호지에서 유림들 중심으로 촉발되자 일부 천도교 세력은 그쪽으로 합류가 되…

    당진시대
  14.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 이래 많은 실직자들이 이곳을 찾았지만 일자리가 생각처럼 쉽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실업문제는 단지 일부 주민들이나 일부 단체의 문제가 아닌 전체 사회구성원 모두가 공통적으로 책임져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함께 방법을 생각해 보고 극복하도록 노력해야…

    당진시대
  15. 1999.06.14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농로, 고속도로 회차로로 둔갑 주민반발

    …명은 지난 8일 마을총회를 열어 마을농로를 고속도로 회차로로 사용한다는 것은 현지 주민의 입장과 편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며 관계기관에 진정서를 내고 관철되지 않을 경우 실력행사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반촌리 주민들은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는 마…

    당진시대
  16.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이기도 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전재철 어르신을 만난 것은 그 때문이었다. 이 분의 주장은 4.4운동 당시, 군내의 천도교 세력들이 거군적인 거사를 준비하다가 대호지에서 유림들 중심으로 촉발되자 일부 천도교 세력은 그쪽으로 합류가 되…

    당진시대
  17.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청도에서 온 편지 일전에 신세진 것은 오래토록 기억될 것입니다. 짧은 이틀의 방문이었지만 당진에 관해 숱한 것을 배우고 느낌도 많았습니다. 느낌 가운데 아직도 세가지의 놀람이 머리를 꽉 채우고 있는데, 그 첫째는 어딜가나 비좁은 도로에 엄청난 차량이 …

    당진시대
  18. 1999.06.07 · 지역사회 · 이명자

    소난지 상수도-군, 전마을이장 박모씨 고발

    …시공된 부분에 대해 박씨에게 시설보완 및 변상지시를 내리고 고발까지 한 것은 모든 부실시공의 책임을 이장에게만 떠넘기는 처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발된 박씨는 “시공업자 선정은 당시 담당공무원 정모(삼봉목욕탕 관련 뇌물수수혐의 구속중)씨가 했으며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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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중이라도 싫은 표정없이 기꺼이 달려가곤 한다. 주민들이 배씨를 좋아하는 것은 헌신적인 모습이 첫 부임 당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았기 때문. 어르신들에 대한 극진한 정성도 그녀가 본당리를 비롯, 청금, 방계, 봉교리 등 4개 마을 1천여 주민의 보건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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