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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1건
기간
1993—2026

3,371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04 / 169쪽

  1. 2011.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3] 하면 된다

    …영어를 지도하는 내 옆자리의 젊은 여교사였다. 영어에 기초가 전혀 없는 아이들을 따라 읽히려고 큰 목소리로 채근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그런 일이 있은 뒤 며칠 후 올해부터 처음 도입되는 서술형 평가방식을 놓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

    당진시대
  2. 2011.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봄철 건강 지킴법

    …진으로 인한 방사능오염, 매년 불어오는 황사 등 겨울동안 추위에 얼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녹이기에는 방해요인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2500년 전에 쓰인 한의학 대표古書인 [黃帝內經素問 · 四氣調神大論]에 <春三月, 此謂發陳, 天地俱生, 萬物以榮…

    당진시대
  3.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백기순 당진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으로 희망을

    … 찾아 재도약을 할 것인지를 선택할 시점이다. 품질뿐만 아니라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등 우리만의 농업 경쟁력을 살릴 필요가 있다. 이러한 우리 농업의 희망 한가운데에는 ‘작지만 강한농업 경영체, 강소농(强小農)’이 있다. 강소농이란…

    당진시대
  4.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도회 이재욱 회장이다. 내가 입학하던 해에 호서고에서는 유도부가 창단해 우리가 처음으로 배출된 호서고 유도부 졸업생이다. 세번째 사진은 당시 국민학교 도서관에서 새마을 문고 활동을 하던 모습이다. 1985년 순성면 봉소3리에 1500여권의 서적을 들여…

  5.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 빈곤아동 집중 지원, 가족단위 사례관리까지 ‘드림스타트’사업은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드림스타트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총괄하며 지난해부터 당진군이 실시지역…

  6. 2011.03.31 · 문화·교육 · 김창연

    [김영석 전 당진유도사랑회 회장] “유도만 보고 달려온 외길 인생”

    …의 옛 사진이다. 오른쪽이 아내 심현순, 왼쪽이 큰아들 김선겸, 가운데 아이가 둘째 김덕겸, 아내 품에 안겨 있는 아이가 막내 딸 김미겸이다. 시간이 지나 우리 부부는 60대를 훌쩍 넘어서 버렸고 아이들 역시 각자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7.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8.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선택 (5) - 신입생, 우리 아이 학교생활 (중학교편)]중학교 1학년, 자기주도학습 습관부터 기르자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9.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케이 여행사 문수일 대표가 추천하는 “동물을 키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근과 수년간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집에서 길러지는 개들이 두 살짜리 아이 수준의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으며 인간과 개 사이에 단순히 명령과 복종의 수준을 넘어서 상당한 양의 실제적인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미…

    당진시대
  10. 2011.03.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부모의 학교 참여 사업 지원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은 학부모교육, 학부모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자원봉사와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는 자원봉사 영역으로 구분된다. 지난해에는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 운영 우수교 18개교 중 군내 학교 한정초(학교 교육참여 부문)와 탑동초(아버지 참여교육…

  11.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12. 2011.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경수 기린소아청소년과 원장] 우리 아이 환절기 건강지키기 전략

    아이들은 한 겨울과 봄 가운데 언제 더 자주 아플까요? 신종플루나 독감이 유행하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겨울인 1-2월보다 봄인 4-5월에 더 바쁜 것이 소아청소년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심한 일교차, 꽃가루, 황사 등 외적요인도 문제이지만 개학과…

  13. 2011.03.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부모 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많은 편인데 금전적인 문제들이 행여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까 걱정이 됐는데 무상급식을 통해 그런 걱정은 덜게 됐다”며 “아이들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고 기존 급식보다 더욱 질 좋은 재료로 잘 가공하는 것이 학교측에 남은…

  14. 2011.03.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일부터 군내 초교 무상급식 실시

    …일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당진에 첫 실시된 가운데 점심 급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당진군도 당진군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2일부터 군내 초등학교에 한해 친환경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중, 고등학교 한해 우수농산물과 해나루쌀 공급금액의 차액을 지원한…

  15.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학생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었다. 우리는 반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

    당진시대
  16.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4) - 청양 칠갑산천문대 vs 서산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밤하늘 별, 아이에겐 상상력을 연인에겐 낭만을

    …들어서면 길이 7m에 달하는 굴절망원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 망원경이 우리나라 최대 굴절망원경이다. 굴절망원경으로는 목성, 토성 같은 행성들과 달, 성운, 성단 등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대에 들어서면 정해진 시간대별로 천체와 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

  17.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 된 여러분들은 경제적으로, 그리고 부모의 혜택을 받은 학생이 많다. 우리의 출발선이 공정한가? 한국사회에서도 이러한 질문을 해야 한다. 특히 한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출발선은 공정한가? 이 질문에 응답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 모두이…

    당진시대
  1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12일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앞에서…

  19.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 당진문화원에서 일어 강의하는 곽준근 할아버지] “내가 가장 잘 하는 것 나누니 행복하죠”

    …실시하기도 했다. 그는 “해방되면서 일본에 살던 동포들이 돌아왔지만 그 아이들은 우리말보다 일본어가 익숙했다”며 “나도 국민학교를 졸업한 뒤엔 전문적으로 일본어를 배운 적이 없지만 일본어를 잊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 현재 수강생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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