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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1건
기간
1993—2026

2,381건 · '독자' · 최근 기사부터106 / 120쪽

  1.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민종기 충남도 경제통상국장 우리사회에서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고 그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삶의 질, 근로자 생활의 질, 복지국가 등의 용어가 정치·행정·사회 이념으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

    당진시대
  2.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강희대/저승으로 가는 길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계성평화빌라 바닷가 나즈막한 곳에 자리잡고 초근목피로 고난의 역사를 지켜오신 아버지. 어린자식 오형제 밥상에 둘러앉아 보리밥으로 연명하던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가금을 팔아 학자금을 마련하셨고 부족하면 초련 바심으로 빈논이 여러해…

    당진시대
  3.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국민앞에 사죄해야 하며 이제부터라도 확실한 당 정체성과 정책을 표방하는 독자정당으로 국민앞에 심판받는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지금은 이념적 정체성이 확실한 정치세력을 국정의 중심에 세우기 위해 건전보수세력들이 기치창검을 높이 들어야 할 때이며 자유민…

    당진시대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김재국 당진경찰서 정보보안과장 / 경감 최근 당진지역은 교통사고가 너무 많이 나는 곳으로 보험회사에서도 젊은층의 신규보험가입을 받아주지 않고 있으며 기존 가입자의 보험료도 같은 조건의 다른지역 사람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요율의 적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당진시대
  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고 생각하는 것,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 정부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독자와 주민들이 만족할만한 기사는 무엇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또 이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자들이 부지런히 뛰는 수밖에 없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

  6. 2001.08.27 · 산업·경제 · 송희정

    [독자인터뷰]이우선/정부 농업 정책에 대한 기사, 시리즈로 다뤄줬으면…

    …씨. 창간호 때부터 본지와 함께해온,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같은 독자이다. 그래서 본지에 바라는 바도 ‘관심’에 비례해 날카롭기 그지없다. “당진의 경제 기반은 농업인데 정부의 농업 정책에 대한 기사가 많이 부족해요. 특히 당국의 실패한 농정에…

  7. 2001.08.20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낙농벤처를 꿈꾸는 대호지면 송전리 신필수씨

    …번 다룬 내용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 후속기사를 낼 줄 알아야 합니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것. 신문사 제 1의 덕목이 아닐 까요?” 23년 낙농인생. 수차례 위기상황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서 한 길을 걸어왔던 신씨는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8. 2001.08.20 · 정책·행정 · 최종길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들

    …만 이번 연수를 통해 강한 인상을 받은 것은 이들이 갖고 있는 자본력, 독자층 등 외형적인 모습이 아니라 그들의 자치정신과 언론관이었다. 공정보도와 보편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지역신문 기자, 편집국의 독립을 철저히 보장하는 경영진, 끊임없는 제보, 1년…

    당진시대
  9.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창간 이래로 당진시대는 이렇게 열심히 신문에 실린 오자를 찾아 보내주는 독자들 덕택에 더 충실한 신문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말 사용에 더 조심스러워졌고 표기가 애매한 단어는 반드시 국어사전을 찾아 확인을 거쳤다. 신문에는 관습적이거나 통…

  10.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금년의 가을이 가기까지 몇 권의 책이라도 더 읽어야 겠다는 다짐과 함께 독자들에게 “제왕들의 책사”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조선왕조에는 519년의 역사가 이어지는 동안 27명의 왕이 있었다. 과연 그 왕들의 뒤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왕들의 치…

  11.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경은

    아직은 당진으로 이사하지 않은 한 학생입니다. 부모님께서 이번 가을에 당진으로 집을 조그맣게 지어 이사하시게 되어, 며칠전 당진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당진까지는 아시다시피 서해안 고속도로로 한시간 약간 넘게 걸리더군요. 아주 멋진 풍경까지 매…

    당진시대
  12.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이름부터 멋지잖아요. 당진시대. 당차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노랑 꽃망울을 터뜨린 서양란 옆에서 꽃보다 더 환한 웃음을 지어보인 유경라(32세·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씨는 신문에 대한 총평을 대뜸 ‘제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다…

  13.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사법부 개혁과 변호사수 대폭 늘려야

    …rister)와 사무변호사(solicitor)로 구별해 각 집단은 각기 독자의 직업단체를 가지고 있다. 법정변호사는 모든 상급병원에 변호인으로 출정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를 가지고 있고 그가 원하는 경우에는 하급법원에 출정할 수 있는 권리도 있다. 반…

    당진시대
  14. 2001.07.23 · 환경·안전 · 유종준

    “조선일보의 친일행위는 전쟁범죄”

    … 않고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언론개혁운동과 관련해서는 “언론이 독자들을 기만하는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며 “독자들의 힘을 보이지 않고는 언론개혁운동이 성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오 국장은 “처음 2∼3명으로 시작해 지난해 8월15일 각계…

  15. 2001.07.16 · 정책·행정 · 유종준

    이기흥 의원 선관위서 경고받아

    … 받았다. 당진군선관위는 지난 5월24일 본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된 독자투고 ‘내가 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를 188부 복사해 군내 각 교회 등에 배포한 이기흥 군의원에 대해 선거법 위반으로 경고조치했다. 한편 당진군선관위가 민주당 당진군지구…

    당진시대
  16.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에 꿈을 실어 - 당진중학교 관악부

    …방기로 구성됐습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당진중학교 관악부 당진중학교에는 1992년 창단된 관악부가 있다. 이곳에서는 황인성(당진중 음악담당) 지도교사와 관악부원들이 음악에 대…

  17.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장준섭 충청남도의회 의원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그들에게 삶의 용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온 ‘사랑의 열매’라는 숨은 봉사단체가 7년여나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있다. 뜻밖에도 그 설립자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당진시대
  18.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00] 맺는 인사

    …것이 그리 평이하지는 않았다. 짧음 속에서도 기승전결의 모양새는 갖추어 독자를 찾아뵈야 하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뼈대를 감싼 살집이 빈약하여 본의 아닌 오해도 있었다. 모든 것은 나름대로 지향점으로 가고픈 뜻으로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결국 판…

    당진시대
  19.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지조없이 흔들리는 “바다”의 사랑

    안 승 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에게 인기가 짱인 사람은 즈네 할머니다(내 아내). 사실은 내가 집으로 데려 왔는데 이게 배반을 때린 것이다. 처음 철 모를 때는 내 주변을 졸졸 딸터니마는 어느날 부턴가 철이 들면서 하루종일 따라다니고…

    당진시대
  20.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방기로 구성됐습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객원기자 탐방기는 계속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 폭설, 붕괴, 철거, 그리고 재건축! 그들의 꽃은 언제 다시 필까? 벌써 여름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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