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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1건
기간
1993—2026

3,371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09 / 169쪽

  1.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경할 날을 기다리는 희망도 생겼다. 요즘 지구온난화 방지라는 명제 하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녹색운동의 바람이 거세고 또한 체계적인 사업추진도 활발하다.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방향이기에 큰 기업이나 기관마다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하고 국가…

    당진시대
  2.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장이 추천하는 아침을 여는 긍정의 말 한마디

    …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멋진 인생을 보낸 사람들의 어려움의 극복과정을 찾아 읽는다. 그리고 그 속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삶의 방식이나 장점을 본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3.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 산후조리원에 간 일이 있었다. 그곳에서 산모들에게 질문을 했었다.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당진시대
  4.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등학교, 당진의 대안학교라 불려요”

    …배워요,” “산에 올라가서 놀 수 있어요.” 점심시간 밥을 먹으러 가는 아이들을 붙잡고 물었다. “학교가 제일 좋은 점이 뭐냐”고 물으니 저마다 손을 들며 답했다. 점심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양치질 끝나기 무섭게 줄넘기와 축구공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

  5.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을 갖게 한다. 졸지에 군 초계함이 두 동강으로 부서져 침몰되는 사태로 우리의 아까운 46명의 젊은이들이 실종된 상태로 있다는 점이다. 어제는 복구 작업을 위해 잠수를 하던 53세의 베테랑 잠수대원이 저체온증세로 어지러움을 호소하다 결국 순직하는 사태…

    당진시대
  6.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경제적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실질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이지만 기초생활보장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수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아동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1997년 IMF 이후 아동들은 빈곤과 부모의 …

  7. 2010.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는 지구 속과 지구 위의 소통을 이루어 갈 수가 있을까?"

    …몸살만이 아니다. 지구 속에도 몸살을 앓는다. 지구 판이 요동을 친다. 아이티가 강한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을 하고 다치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서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또 다시 칠레에 지진이 났다. 이번에는 인명피해는 적었지만 사회 기…

    당진시대
  8.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연아 이야기 - 임세광

    …엄청난 무대에서 세계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정말 뜻밖이라는 반응 이였다. 아이팟과 아이폰, 그리고 영화 '아바타'는 정보기술(IT)을 이용한 예술적 제품의 결정체며 할리 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남자의 심장박동 소리를, 닌텐도 위는 건강과 재미를 함께 주는…

    당진시대
  9.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본다. 아침에 눈을 부비고 일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물건이 아마도 거울일 듯 싶다. 다른 이들에게 단정히 보이도록 머리도 빗고 화장을 한다. 우리가 그렇게 거울을 보듯……. 한사람이 태어나 맨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도 부모라는…

    당진시대
  10.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 청소년들이여

    … 봄기운이 완연하다. 만물이 생동하고 천지에 기운이 가득하고 넘쳐난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청소년들의 생기가 봄기운과 어우러져 희망의 아우라를 생성하는 계절이다. 봄의 문턱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는 가혹하리만큼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당진시대
  11.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 음식을 섭취하면 오장육부는 스스로 건강해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고 먹지 못하게 했는데 이 책에서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단 것이 부족할 경우 “입술이 트고 떨리며, 눈 밑이 역시 떨림이 있고 무릎…

  12.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은소식]

    …장 공문 발송 ▲해빙기 출동소방력 안전대책 추진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관심 있게 살펴주길 바란다”며 “사고발생 시에는 즉시 119나 가까운 군청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

    당진시대
  13.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자녀를 가진 부형들과 상급학교에 진학을 앞둔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들은 힘든 고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바로 이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나라 학교의 진학상황을 보면 중학교진학은 무시험…

    당진시대
  14.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둘째아이 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먹그림을 가르쳐 준다기에 얼떨결에 시작한 한국화가 이제는 생활에 일부분이 되었다는 황향순 작가. 매주 월, 목 수업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잠이 들기 전 난을 쳐보고 잠들만큼 열성적이다. 먹그림 모임에도 항상 참여하…

  15. 2010.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2교사의 인내심

    …잘하는 학생은 교사와 관계가 긴밀하며 소통이 원활하다. 사교육에 관련해 우리 부모들은 지나친 걱정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교육을 안 하면 학생의 성적이 떨어질 것처럼 생각을 하지만 그렇다고 사교육을 시켜보아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도 그냥 간과하는…

    당진시대
  16.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기울어진 가세를 일으키기 위해 그는 어린 나이에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고 아이스크림 장수에서 구두닦이 등 어린 나이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

  17.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18.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19.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인숙 신촌초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합덕학군 교육기사 확충했으면”

    …지 진행되는 방과후 학교가 끝나면 하교 지도와 숙제나 교과 이외 시간을 아이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돌보는 것이 그녀의 일이다. “학원에 가는 아이를 챙기랴, 부모님이 데리러 오신다는 아이들을 챙기는 등 하교 시간이 가장 분주해요. 방과후 …

  20.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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