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돌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건
기간
1993—2026

337건 · '건강 돌봄' · 최근 기사부터11 / 17쪽

  1.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현정애(52·읍내동), 민선미(44·예산군) 사회복지사의 자격증을 합치면 무려 40개가 넘는다. 이제는 어떤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

  2.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어르신들이 하루라도 더 자신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동 대표가 힐링방문요양센터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김 대표는 “힐링하면서 치유하는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삶을 위하는 힐링방문요양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

  3. 2021.07.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적 2000㎡(약 605평) 규모의 건물 2동으로 신축된다. 센터에는 △건강잇슈 zone △청소년잇슈 zone △마을공동체잇슈 zone △돌봄잇슈 zone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최기환 신평면장 “행정과 추진위 협력” “신평면이 도시재생 인…

  4. 2021.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가족 위한 체계적 복지 정책 마련돼야”

    …당진시의회 제1차 정계회 3차 본회의에서 김기재 의원은 “장애인 양육과 돌봄에 있어 대부분의 역할을 수행하는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5분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전통적 가족개념이 확고한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을 돌보는…

  5. 2021.07.02 · 인물·동정 · 한수미

    전국 상위 10% ‘우수센터’ 선정…장관상 수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전국 253개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 상위 10%에 속하는 우수센터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7일 서울 LW컨벤션그랜드볼룸에서 2021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워크숍과 함…

  6.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로 심리·정서적 어려움 호소”

    … 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창희 당진남부사회복지관장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복지시설의 코로나19 이후 상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이어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의 사회로 △고일환 충남사회서비스원장 △김세진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연구위원 △…

  7.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눔 위해 직접 만든 전통장

    …된 메주 1200kg로 담근 된장과 간장을 분리했다. 한민섭 지회장은 “건강한 전통발효식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나누는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 2021.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ICT 기반 비대면 돌봄시스템 설치

    …)가 지난 14일 석문면 교로리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44가에 24시간 건강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생활밀착 돌봄시스템을 설치했다. 생활밀착 돌봄시스템은 어르신의 호흡과 수면 상태 등을 감지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이 발견될 경우 알람을 …

    당진시대
  9.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우유나눔 지원 위한 협약 체결

    …복나눔 봉사단(단장 이광석)·건국우유 신평점(사장 김태성)이 참여하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우유를 지원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 돌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행복나눔 봉사단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쳤다. 독…

  10.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의원 충남형 통합센터로 모든 아동 아우른다

    …책에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는 돌봄 공백까지 발생시키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전국 지자체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적 돌봄 확대 강화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 해…

    당진시대
  11.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받았다. 당시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호서대 평생교육과 독서심리상담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3년 전부터 독서심리상담사의 꿈을…

  12.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13.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 돌봄·상담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와 신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기환),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가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평면과 신평면주민자치회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

  14. 2021.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10명 중 3명 “코로나19로 가족 간 갈등 증가했다”

    … 나타났다. 10명 중 3명이 ‘가족 갈등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비(非)맞벌이 가정일수록 코로나19로 인해 부담과 불안을 많이 느끼고 있다. 한편 아동학대 등으로 인한 상담 건도 많아지고 …

  15. 2021.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분석-여성가족과]여성 일자리·아동보호 예산 증액

    …0만 원이다. 예산은 크게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8억1600만 원)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 지원(40억5400만 원) △한부모가족 지원(14억5500만 원) △저출산 대책 추진(16억5500만 원) △여성의전당 운영(3억8200만 원) △아동의 삶…

    당진시대
  16. 2021.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안심센터 합덕분소 개소

    … 한편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2021년 신규사업으로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안전관리를 받도록 인공지능(AI) 스마트 돌봄 기능을 활용한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종 치매어르신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해 I…

  17.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관 운영 중단·일부 학교 원격수업으로 전환

    …을 중단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독거노인 맞춤돌봄서비스도 비대면으로 전환해 유선으로 확인하고 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역시 지난 14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휴관키로 결정했다. 다만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

    당진시대
  18.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당진형 사회안전망 모델 구축 방안

    …시민들이 보다 보편적인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넷째, 건강의료 영역이다. 이 영역은 일반의료와 긴급의료, 장애아동청소년 재활치료, 돌봄서비스 지원으로 구분된다. 2026년까지 일반의료 중위소득 90% 이내, 긴급의료와 장애아동청소년재…

    당진시대
  19.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형 사회안전망 모델 발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며, 민간재원을 마련해 자산형성·생활보장·주거환경·건강의료 영역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재단은 2020년부터 2025년 이후까지 총 3단계로 나눴으며 각 영역에 맞춰 소외계층의 자산형성을 도울 뿐 아니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