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의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5건
기간
1993—2026

1,305건 · '군의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1 / 66쪽

  1. 2008.10.06 · 정책·행정 · 최운연

    군의회 임시회 8일간 회기 마쳐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 제157회 임시회가 지난달 30일 8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 당진군의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당진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와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3건의 조례안을 의…

    당진시대
  2. 2008.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추가경정예산 6.4% 증가

    …을 기정예산보다 283억원, 약 6.38% 증가된 4714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의 올해 전체예산은 기정 예산액 4431억원에서 6.38% 증가한 4714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234억원(6.1%…

    당진시대
  3. 2008.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군의회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는 지난 2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진군수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15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당진군 제2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한다. 또 …

    당진시대
  4. 2008.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 “이달말부터 읍승격에 대한 주민 여론조사와 읍설치 기본계획 등을 작성 군의회의 의견수렴 후 충남도에 설치건의서를 제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남도를 경유한 읍설치 건의서는 행정안전부의 승인 후 읍설치조례를 제정 공포하게 된다. 한편 송악면 …

  5. 2008.09.22 · 정책·행정 · 우현선

    추석 연휴 후에도 어김없이 촛불 밝혀

    …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비판했다. 또한 군의회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명과 관련된 이야기도 거론됐다. 김희봉 당진군광우병대책위원장은 “군의회가 군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군민 스스로가 해야 한다…

    당진시대
  6. 2008.09.15 · 정책·행정 · 최운연

    미국산 소고기 수입, 군의회의 두얼굴

    미국산 소고기 수입문제를 놓고 당진군의회 의원간 서로 다른 의견서에 서명한 문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소고기 전면 수입반대 당진군대책회의(이하 광우병대책위)는 지난 6월 말 당진군의회에 한미소고기협상 전면 무효화 촉구와 광우…

  7. 2008.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광우병 대책위 활동상황

    … 요구 서명서 전달 ●5.14. 제2차 촛불문화제 300명 ●5.14. 군의회 재협상 결의안 요구 ●5.16. 당진교육청 항의방문(각 학생과장 촛불문화제 참관 항의 - 문화제 방해) ●5.23. 제3차 촛불문화제 300명 ●5.26. 제4차 촛불문화제…

    당진시대
  8. 2008.09.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수첩] 전문의원의 실수인가 의회 농락인가 군의회 의장의 씁쓸한 책임 인정

    이번 군의회의 광우병 관련 의견서 문제를 취재하면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최동섭 의장과 윤수일 의원, 의회 사무과 김성기 전문의원은 모두 광우병대책위로부터 광우병 관련 수입반대에 대해 서명할 것을 요구받았으나 일부의원들이 반대해 …

    당진시대
  9. 2008.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분권 거꾸로 간다

    …했으나 중앙정부 지침에 따르느라 연구결과가 쓸모없게 돼 버렸다. . 청양군의회 김명숙 의원은 “청양의 경우 구기자와 한과 가공, 고추, 친환경농산물 등을 위해 가공 관련 부서가 필요하지만 이번 개편은 중앙 조직에 맞추느라 지역 현실을 무시해 일할 수 …

    당진시대
  10.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최기환 "기초의원 정당 공천은 폐지돼야 한다"

    …. 군민을 대표하고 군민들로부터 집행부를 감시 견제하는 역할을 위임받은 군의회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 원칙에 의거하여 자질과 능력을 갖춘 후보자들이 소신 있는 출마를 하고 공약과 정책으로 군민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선출되어야 한다.…

    당진시대
  11.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군의회의장에 최동섭 의원 당선

    155회 당진군의회(제1차 정례회) 제5차본회의가 지난4일 당진군의회 본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의장·부의장 선출이 있었으며 더불어 총무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선출이 이어졌다. 그리고 7월5일과 6일 휴회의 건도 함께 논의됐다.…

    당진시대
  12.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오랜만의 '야근'

    당진군의회가 ‘야근’을 했다. 지난 1일 열린 당진군의회 군정질문은 예상보다 훨씬 길어진 오후 10시 가량 마무리됐다. 군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는 행정의 견제·감시이다. 군의회로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당진군을 직접 감시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당진시대
  13.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문예진흥기금 조례 공포돼

    …원회는 위원장을 포함, 10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했다. 위원 가운데 당진군의회가 추천하는 1명과 문화체육과장, 당진문화원장, 한국예총 당진지부장은 당연직 위원이 되도록 했다. 위원의 임기는 2년, 당연직 위원의 임기는 그 직위에 재직하는 기간으로 하였…

    당진시대
  14. 2008.06.23 · 정책·행정 · 김태숙

    군청, 7월초순 ‘큰폭’인사 예고

    …자개발과로, 인구ㆍ혁신ㆍ전산팀은 폐지예상 ‘농산새마을과’ 논란, 7월초 군의회 의결거친 후 인사예정 정부감축비율 따라 앞으로 정원4%인 32명 감축해야 군, 연말 대대적 조직개편 앞두고 조직진단 용역들어가 당진군 공무원에 대한 큰폭 인사가 곧 단행될 …

    당진시대
  15. 2008.06.16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

    제5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뽑는 이번 의장단 선거는 오는 7월4일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군의회 의장 선거에는 3선인 이은호 의원과 2선인 최동섭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당진시대
  16. 2008.06.09 · 정책·행정 · 김태숙

    순성 노인요양시설 신축 ‘통과’

    ●당진군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심의 송악이주단지·재래시장의 주차장, 우강보건지소는 부지매입까지 당진재래시장 노외주차장, BTO방식 민간투자 건립비 90억은 ‘부결’ 합덕읍 운산리에 노인주간보호시설과 합덕예비군중대본부가 신축된다. 순성면 봉소리에 …

    당진시대
  17. 2008.06.09 · 정책·행정 · 김태숙

    추경예산 2억1천8백만원 삭감

    당진군의회(의장 김명선)가 당진군이 편성, 제출한 추경예산 가운데 2억1천8백만원을 삭감했다. 군의회는 바르게살기 홍보표지석 12개소 설치비 4천8백만원과 다기능경노당 사업비 5천만원, 왜목마을 해돋이행사 홍보비 1천5백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또 당진…

    당진시대
  18. 2008.06.09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문예진흥기금 조례 곧 공포

    기금과 재원ㆍ심의위원회구성과 지원사업 명시해 군의회추천1인ㆍ문화원장ㆍ예총지부장등 당연직 위원에 군의회, 위원장을 군수에서 부군수로 수정해 의결 당진군 문화예술진흥기금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가 곧 공포될 예정이다. 당진군은 지난 2일 폐회한 154회…

    당진시대
  19. 2008.06.09 · 정책·행정 · 김태숙

    김의장 “군 추경예산 문제많다”

    김명선 의장은 지난 2일 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하는 자리에서 “국도비 대비 군비부담이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300%에 이르고 기정예산에서 삭감된 예산이 곧바로 다시 편성되는 등 당진군의 추경예산편성에 문제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례적으로 길게 문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