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밑반찬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06.01.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은모임]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 알차고 실속있는 봉사 지역에 온기

    …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봉사와 매월 월례회의 때마다 실시하는 불우이웃 밑반찬 만들어 주기 사업이다. 또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정신요양원과 무의탁노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한끼 식사를 대접해주고 노력봉사를 한다. 밑반찬 만들어주기 활동은 농협중앙회로부터…

  2.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김장봉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가을김장 독거노인부터”

    매달 밑반찬을 만들어 순성면내 독거노인 등에 전달해 온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가주부모임(회장 장영희) 회원들이 지난 8일 김장봉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순성복지회관에 모인 회원들은 이날 각 가정에서 조금씩 준비한 배추, 파, 마늘 등 김장재료…

  3.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거노인 150가정에 밑반찬·김치 지원

    당진군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는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 회원 75명은 지난 12일 오전10시부터 당진가정복지회관에서 읍·면 독거노인 150가정에게 전달할 새우젓, 김 등 밑반찬…

    당진시대
  4.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노인 돌보는 수녀

    …녀는 매일 안부전화를 하고 일주일에 한번 찾아가 집안청소와 빨래를 하고 밑반찬도 만들어 주고 건강도 살펴주고 있다. 손 할머니를 친어머니처럼 생각하는 김 수녀는 할머니가 거주하는 집이 개흙 땅에 지어져 현재 거의 허물어져 가고 있고 화장실도 비위생적인…

    당진시대
  5. 2003.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독거노인에게 사랑을

    …감리교회(목사 강유형)가 매주 수요일 면내 17명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지역봉사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발한 봉사를 펼쳐오던 기지시감리교회는 당진군의 지원을 받아 매주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며 비가 새는 지붕과 창문을…

    당진시대
  6.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부들의 이웃사랑·지역사랑

    …위해 김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찾아 돌보고 밑반찬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김인녀) 회원들은 순성면민 걷기대회를 앞두고 지난 11월8일 궂은 날씨 속에서 순성면내…

  7.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둘째는 승용차를 가져온 손님에게는 가족의 안녕을 위해 술을 안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만약 술을 마시면 승용차를 못 …

    당진시대
  8.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땔감 주워 독거노인에 전달

    …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는 데 각 조별로 매월 2회씩 불우이웃을 방문, 밑반찬 만들어주기, 빨래, 청소 등 다양하고 정성어린 노력봉사도 벌이고 있다.

    당진시대
  9.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땔감 주워 독거노인에 전달

    …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는 데 각 조별로 매월 2회씩 불우이웃을 방문, 밑반찬 만들어주기, 빨래, 청소 등 다양하고 정성어린 노력봉사도 벌이고 있다.

    당진시대
  10.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밑반찬 민들어 무의탁노인에

    밑반찬 만들어 무의탁노인에 합덕적십자봉사회 합덕적십자봉사회(회장 박범순)는 지난 16일 합덕읍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세대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봉사회원들은 매월 1회 이상 무의탁노인들을 모시고 덕산온천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