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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2건
기간
1993—2026

272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1.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주말 충남여행(1) - 아산시 도고온천] “겨울에는 역시 뜨끈한 온천이 최고”

    …시 생각해도 참 신나는 일이었다. 후끈한 탕 속에서 말끔히 씻고 나오면 마음도 말끔해지는 기분이었다. 예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해를 맞는 일처럼 큰 행사를 앞두고는 부정을 타지 않도록 깨끗이 목욕하고 몸가짐을 가다듬는 일, 즉 ‘목욕재계’를 의식처럼…

  2.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군민으로 살 거예요.” 방 씨는 “응원을 와준 가족들과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광래, 김은경(당진읍 원당리) 씨 가족 “체험행사장 더 넓혀주세요” 김광래, 김은경 씨 부부는 “매년 상록문화제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

  3.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회 맛보세요”

    … 줄이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불필요한 밑반찬을 대폭 줄였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많은 양의 회가 돌아갈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횟집에서 회만 판매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어류를 이용한 당진에서 볼 수 없는 음식들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

  4.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랑방 같은 토스트 전문점”

    …만을 엄선해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선보이겠다는 취지가 마음에 쏙 들더군요. 주부로서 집안일을 해오면서 나만의 일을 찾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기에 석봉토스트를 운영하게 됐죠. 요즘은 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나를 느끼는 재미에 푹 빠졌어…

  5.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차량을 유지하세요”

    … 계속되면 간단한 물세차 한번만으로도 깔끔한 차량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골든 24시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수 대표는 손님들의 세차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세차에 필요한 용품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셀프세…

  6.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 농민회 주최 여름 농촌활동에 참여한 총신대학교 학생들

    “덥지도 않니? 선풍기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

  7.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예전에 동네 가설극장이 들어오면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주변에 많이도 있다. 그래도 영상매체로 보는 감흥과 출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을 하며 웃고 울고 느낄 수 있는 현장관람의 매력은 직접 체험해봐…

    당진시대
  8.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몽당연필 이장호 대표]br“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문구 전문점”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표의 어머니 류재분(51)씨는 몽당연필의 손님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차마시는 법도와 예절, 인사법 등을 가르치기도 한다. 몽당연필을 찾은 손님인 만큼 편안하게 차를 마시며 문구를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

  9.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고 있는 김진호(63)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오늘도 자신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청수장이용원의 문을 힘차게 연다. 그가 이용업계에 발을 들이기까지는 주변의 환경이 큰 영향을 미쳤다. 1953년 6.25전쟁이 휴전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전쟁 이후의 …

  10.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사람들에게 참치회의 맛은 별미 중에 별미다. 특히 무한리필되는 수참치는 손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12년간의 일식집에서 회를 다뤄온 선종석(34)대표는 항상 오너라는 마음을 갖고 근무해 왔다. 당시의 마음가짐이 수 참치의 문을 연…

  11.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을 돕는다. 축제 때면 초가집 모양의 부스를 설치해 음식을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하는데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을 고수한다. 축제기간, 관광지를 가면 바가지 요금을 지불해야한다는 인식을 떨치기 위해 가장 저렴하게 관광객을 맞이하는 것이다. 이벤트 행…

  12.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도에 한번 푹 빠져봅시다!!

    …도회원)들은 활시위를 당기는 순간부터 손을 놓을 때까지 가져야할 체력과 마음가짐을 수련하고 있다. 과거 활은 전통무예로써 기상과 패기를 자랑해왔다. 지금은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당진군내에 4군데(망객정, 국수정, 학유정, 충장정)의 활터를 가지고 있…

    당진시대
  13.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에는 공 대표와 함께 15년간 함께 일한 실장 및 직원들이 있지만 항상 손님들을 직접 안내한다. 공 대표는 5년전부터 골프웨어 ‘링스’를 삼미모피 1층 매장에 신설하고 여름철 비성수기를 맞는 모피업계의 단점을 보완했다. 운동복으로도 그만이지만 평상복으…

  1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는 보신탕이 주 메뉴였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어머니가 만드신 우거지국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가 반응이 좋아 따로 메뉴를 만들게 되었죠.” 김 대표는 우거지국 맛의 비결로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들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친정어머니 이정순(79)씨로부터 …

  15.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관중

    …회에서 우수선수로 인정받은 농아인도 많습니다. 대화는 어렵겠지만 따스한 마음의 대화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각 시·군에서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그러나 손님을 맞이할 사람이 없다면 그 잔치는 엉망이 되겠지요. 손님은 서운할것입니다. 상처를…

    당진시대
  16.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신평면 거산리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 “입맛 돋워주는 영계닭볶음과 사태찌개 맛보세요”

    … 가든을 끝으로 그 동안 좀 쉬었어요.” 구 대표가 다시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기까지는 손님들의 영향이 컸다. 주변의 부추김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식사 한 후 맛있게 먹었다고 할 때 느꼈던 뿌듯함을 다시금 느껴보기 위해서라고. 식당을 해본 사람들은 제 기…

  17.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당진읍 원당리 쌈촌 당진점 대표 이은숙] “등심, 삼겹살, 해물을 쌈, 구이, 샤브샤브로”

    …짐한 양에 오픈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의 쌈촌 매장에 갔는데 손님이 정말 많더라고요. 사실 처음 쌈촌에 대한 얘기를 듣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먹어본 후 마음이 바뀌었어요. 메뉴나 코스도 좋았지만 육수가 상당히 맛있었어요.” 다른 곳…

  18.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신설상가]“냉면사리, 무한리필 해드려요”

    …어머니는 이북 함경도 함흥 출신이라고. “어머니한테 배운대로 집에 오는 손님들께 냉면을 대접하곤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가게를 연 것은 불과 한 달도 채 안됐지만 지난 30년 동안 꾸준히 냉면을 만들어왔답니다.” 그는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

  19.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우사에서 있었던 훈훈한 이야기

    …리는 거예요. 저는 영문도 모른 채 그냥 있었죠. 그러고 좀 있다 다른 손님이 들어와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는데 선반 위를 가리키며 이게 뭐냐고 그러시는 거에요. 손님이 가리키는 곳을 보니 천원짜리 한 장이랑 메모지가 놓여져 있더라고요.” 강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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