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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신설상가 가지'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다인쌈밥 | 권정순 대표]싱그러움 가득, 다인쌈밥

    …를 변경하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푸짐하게 담긴 10여 가지의 푸른 채소를 골고루 골라 그 위에 밥을 얹고 권 대표가 직접 담은 집된장을 곁들여 먹으면 입안 가득히 채소 특유의 싱그러운 향이 퍼진다. 또한 다양한 쌈거리가 쌈밥에만 제공…

  2.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24시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 생각해요.” 힘들더라도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웃을 수 있다는 그녀. 가지런히 정리된 각종 식품들과 생필품 진열대에서 유 점장의 꼼꼼함을 새삼 엿볼 수 있었다. 연락처:352-7700 위치:등기소에서 청룡교 50m 지나 우측

  3. 2008.10.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사진 우측)] “4천원으로 행복을 만끽해보세요”

    …럼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로 음식을 청결하게 정성 들여 조리하고 있어요. 둘째는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하고 가실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4. 2008.08.25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이젠 비누도 골라쓰는 시대”

    …는 김은자(54) 씨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비누가 일반 비누가 아닌 30여가지의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아주 특별한 비누임을 강조했다. 발휘하는 기능에 따라 비누의 성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살구씨 오일 및 분말, 율무. 녹두, 백년초, 뽕잎, 피톤치드,…

  5. 2008.08.25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고기 먹을지, 회 먹을지 고민하지 마세요”

    …렴한 것을 마루의 장점이자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당진에는 아직 이 두 가지를 함께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시작하는 셈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이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는 친숙하면서도 편안한…

  6.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로즈 힐’커피숍 -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커피숍”

    “로즈 힐을 열기 전에 어린이집을 오랫동안 운영했어요. 또 이외 몇 가지 다른 일도 했는데 이런 저런 일로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장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장소를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죠.” 로…

  7.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쏘렌토(Sorento)’ - “스파게티, 피자가 생각날 땐 쏘렌토로”

    …쏘렌토 개업을 준비해왔습니다.” 박 대표는 쏘렌토의 많은 메뉴들이 십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소스와 고급재료들로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태리 요리들이기 때문에 소스가 무척 다양하게 들어갑니다. 소스는 제가 직접 만드는데 새벽까지 만들어야 할 정도로 …

  8.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카플러스 광택점’ - “마이카, 때 빼고 광내세요”

    …더 빛나게 해주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김 대표는 여러 가지 자동차 광택법에 대해 설명했다. “광택과 폴리머코팅은 가장 기본적인 자동차 광택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수막코팅은 차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방지해주고 유리…

  9. 2008.04.28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 ‘메카 미술학원’] “지역화가 양성에 힘쓰고 싶네요”

    …과 함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도 어느 덧 20년. 그 사이 그에겐 두 가지가 늘어났는데 바로 나이와 제자들이다. 본지에 몇 차례 소개된 바 있는 최 대표는 당진출신의 미술작가로 한국미술협회 회원이자 현재 당진지부 부지부장을 맡고 있다. 올해 초 그는…

  10.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요. 많은 부모님들이 영어교육을 위해 외국행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가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야 합니다.” 이미 인근 서산에 학원 3곳을 두고 있다는 안 원장은 학생들 실력을 높이기 위해 빠른 시대흐름에 맞춰 맞춤교육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

  11.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이주단지 안에 있는 아기자기한 미용실

    …장, 아이라인 시술과 같은 퍼머넌트 메이크업 자격증과 네일아트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추천할 만한 스타일을 묻자 “예전엔 샤기컷처럼 가벼운 스타일이 유행이었다면 요즘엔 소비자들이 약간 무거운 보브 스타일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전 나중에 학원을 …

  12.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모든 이들이 돈을 벌었으면…

    …며 자부심을 보였다. 손씨는 또한 “프리젠테이션을 활용하면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의뢰인에게 보여주고 대략 설명해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손씨는 그의 모교인 한정초등학교를 위해 중개받은 수수료 …

  13.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비올라 (Voila)] 엄마는 빵 굽고, 딸은 커피 만드는 공간

    …지난 10월 초 문을 연 테이크아웃(take-out:식당에서 먹지 않고 가지고 가서 먹는다는 의미) 커피전문점 비올라의 점장 손미엽(사진)씨는 이곳이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올라…

  14.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 정통 일식 전문점 '하나비'] 귀한 자리, 분위기 있는 일식집에서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나비는 일본말로 불꽃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여름이면 불꽃놀이와 함께 흥겨운 축제가 열리는데 하나비라는 이름에는 이곳이 사람들의 좋은 자리, 흥겨운 자리가 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일식…

  15.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산면 ‘대상고기마을’ - 항정살, 갈매기살부터 삼겹갈비까지 “특색있는 고기 드세요”

    …6) 대표는 “손님입맛을 위주로 하겠다”며 “늘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가게를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상고기마을의 주메뉴는 삼겹살과 갈비이다. 1등급 고기만을 구한다는 박 씨는 문 연지 1달 정도 밖에 안 됐지만 벌써 손님들에게…

  16.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 의견을 듣고 있다는 두 사람은 수입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얼마 전엔 우리 출신학교인 송산초등학교 동창회에 일정액을 기부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지역에 후원하고 버는 만큼 환원해야한다고 생각이 했습니다.” 두 친구는 앞으…

  17.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다솜이네 분식 10가지 해물과 떡볶이의 만남 “학생들 배불리 먹는 모습이 좋아”

    …다솜이네 분식의 김성준(36)·김경순(29) 부부는 모든 메뉴에 10여 가지의 해물을 넣고 있다고 말했다. 분식집을 열기 전 횟집을 운영하던 김성준씨는 대중적이면서도 특별한 메뉴를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싶었다고 했다. “다른 지역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

  18.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단 두가지. 황대표는 “잘하는 집은 한 가지 메뉴만 한다”며 “여러 가지 메뉴가 있었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진의 틈새시장을 노린 황 대표는 다행히 손님들의 반응이…

  19.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표는 오랫동안 중화요리집을 운영해 온 탓에 자신만의 맛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바로 매일 아침 일찍 시장에 나가 그날 쓸 재료를 사와 바로 다듬는 것.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미리 다듬은 재료는 시들어 맛이 없어요. 야채가 살아야 요리가 제 맛을…

  20. 2007.04.09 · 산업·경제 · 전수진

    [신설상가] 한우현 대표, 김정열 점장-누구나 좋아하는 얼큰한 맛 ‘남씨네 설악추어탕’

    …들어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공장에선 정확한 제조법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맛이 좋고 위생적입니다.” 한 대표는 앞으로 어버이날 등을 맞아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무료로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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