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7 · 정책·행정 · 최종길
김낙성 군수 민선 2기 2주년 인터뷰
…권 기업분산정책에 따른 기업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충남도에 난지도 해수욕장의 관광지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안다. 어떻게 추진되고 있으며 대산항 개발에 따른 해수욕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 대책은 무엇인가? " 난지도 해수욕장은 연중 10만명의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1건 · '왜목 해수욕장'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2000.07.17 · 정책·행정 · 최종길
…권 기업분산정책에 따른 기업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충남도에 난지도 해수욕장의 관광지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안다. 어떻게 추진되고 있으며 대산항 개발에 따른 해수욕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 대책은 무엇인가? " 난지도 해수욕장은 연중 10만명의 관…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장교인 서해대교와 행담도 종합관광지,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 국내 최초의 삽교천 함상박물관, 도비도 휴양단지, 난지도 해수욕장 등 인공미와 자연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당진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는 만큼 일례로 당…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헌수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길은 해뜨고 지는 왜목마을과 난지도 해수욕장 등 관광지로 이어지는 길이어서 관광객들에게 상큼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이 각 읍·면이 앞다퉈 꽃·나무심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당…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변시간에는 지역적인 특성을 반영해서인지 대형차량 통행에 따른 도로문제, 왜목개발, 대산항 개발로 인한 환경문제 등이 주로 논의됐다. 유종준 기자 -석문면 주요사업 초락도 약쑥단지 육성 발전소 지원사업 13억, 20건 시행 석문면은 올해 지역개발사업으로…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주변해역의 오염 등으로 군내 유일한 난지도 해수욕장이 폐장위기에 놓일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확산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에서는 당진지역 주민의사를 배제한 사업추진을 강력히 비난하며 환경영향평가에 대해서도 불신을 …
1999.12.27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다. 해맞이 축제는 2천년 1월1일 오전6시, 도비도 선착장에서 출항, 왜목마을로 이동해 진행된다. 왜목에서 해돋이를 감상하며 소원성취를 비는 풍선을 날리고 난지도 해수욕장, 대산정유공단을 유람한다. 모집인원은 300명 선착순이며, 비용은 야간축제 2…
1999.08.23 · 산업·경제 · 이명자
…항구개발 ‘충격’ 대산해양수산청 대죽공단 연계, 전용부두 건설계획 난지도해수욕장까지 항계확장, 불과 2㎞이내에 항로개설 “해수욕장 폐소는 시간문제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석문면 난지도 인접 해역에 대죽지방공단(서산시 대산읍 대죽리)과 연계한 대규모 전…
1999.05.03 · 문화·교육 · 심규상
… 주요한 변수로 작용했다. 또 서해대교~행담도~삽교호관광지~ 석문방조제~왜목마을~대호방조제~난지도 해수욕장을 잇는 관광벨트를 구상중에 있어 향후 관광기반이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2개의 방파제가 이미 조성돼 있어 정박시설 등 공사비와 유지관…
1999.03.29 · 정책·행정 · 심규상
… 3개 주제별 ‘테마관광지’는 다음과 같다. ■자연관광지(7곳) △당진 왜목 해돋이 마을(서해안 최고의 해돋이 명소) △태안 내파수도(국내 최대(300m)의 천연방파제가 있는 섬) △태안 난도(괭이갈매기 집단 서식지) △태안 안면송 군락지 △태안 구례…
1999.01.25 · 문화·교육 · 유종준
…92만7천3백41명이 찾아 전년도보다 61.8% 증가했다. 반면 난지도 해수욕장은 6천7백79명이 찾아 오히려 전년도인 97년보다 91.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인에 대해 당진군에서는 “서해대교 부분개통 등 교통이 편리해져 전반적으로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할 수 있는 배와 폐선된 배는 각각 몇척인지 정확히 조사해야 한다. ·왜목선착장 건설은 당초 만조간조시 이용가치가 없어 3천4백만원 추가돼 시설했다. 그러나 현재 만조시에 가보면 선착장 드러나지 않고 있다. 예산 추가했으면서도 실효 못거둔 이유가 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