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8건
기간
1993—2026

978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49쪽

  1.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청년부 주최 예배 진행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2.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정을 해결해 주고 있다. 그러나 모든 주민들이 이 사업에 찬성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원하는 주민들만 협동조합원으로 가입했고, 난방열 공급이나 수익배분 등 또한 협동조합원들에게만 돌아간다. 윤데마을을 가이드하는 브린크만 씨는 “지금도 주민 모두가 10…

  3.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4.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남동지역에는 원자력 발전을, 충남 서북부 지역에는 석탄화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지어 ‘값싼 에너지’를 생산해 왔다. 특정 지역에 발전소가 집중될수록 송전선로는 더욱 …

  5.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생명창조이다. 과학으로 생명 그 자체를 만들어 낼 수는 …

    당진시대
  6.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특성에 맞게 다문화가정에게 한글교육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민속촌, 한옥마을 등으로 탐방을 다녀올 계획도 잡았다. 재능기부로 문화공연 개최 석문면…

  7.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대한민국에 엄청난 정치적 쓰나미가 몰아닥쳤다. 영향권에서 피해간 것은 내륙에서는 대구와 경북 뿐이었다. 속내를 알기 힘들다는 충청권에도 강풍이 불었고 당진지역도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시대정신을 읽지 못하고 특정이념에 사로잡혀 폐쇄적이고 경직된 …

    당진시대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당진시대
  9.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당진시대
  10.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적다 보니 관련된 운영비와 경상비 등이 적게 편성됐다. 인건비가 열악한 것은 공감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 협력체계에서 나오는 의견을 바탕으로 하고, 구체적으로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적극 검토해 풀어나가겠다. 신기원 신성대사회복지과 교수 …

  11.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센터 위수탁 심사결과 공개해 달라” ■사회복지사 100인과 토크콘서트 개최

    …이 위탁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센터장과 사무국장만이 책임을 지고 떠나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또 센터장이 정성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면 어떤 근거로 평가됐는지 알려 달라. 한편 현 법인이 우수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위탁법인 모…

  12. 2018.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진입로 사용 두고 주민 갈등 심화

    …태다. 굽은 길 모서리에 장애물을 설치하면서 공사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이곳을 드나드는 승용차까지 수차례 흠집이 나거나 파손됐다. 일부 주민의 경우 공사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면서 건축허가를 받았는데도 집을 짓지 못해 타 지역에 원룸을 얻어 살…

  13.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이 현저…

  14.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하며 찾고 반기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삶과 교차되는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허름한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정겨움이 앞서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당진시대
  15.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의사가 마을로 찾아갑니다!

    …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명용 송산1리 이장은 “한방장수마을로 지정된 것은 우리 마을의 큰 경사”라며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16. 2017.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나이가 어때서~”

    …서 낯설어 그만 두려고도 했다”며 “하지만 요가 덕분에 건강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회원들과 사이가 좋아 이제는 ‘자매’라고 부를 정도로 친해졌다”고 말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제 소원은 우리 회원들이 죽기 전까지 두 발로 화장실 가는 것이에요…

  17.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암벽등반 동호회] 당진알파인클럽

    … 회원 개개인이 해외등반을 간 적은 있지만 당진알파인클럽 단체로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렇기에 더욱 소중할 추억이 될 것으로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내년부터는 등반일지를 작성해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루트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김은호…

  18.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

    당진시대
  19.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를 개최하였다. 기존의 여성단체 대표들과 회원들도 참여하였지만, 달라진 것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풀뿌리여성조직과 소모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