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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기간
1993—2026

324건 · '이곳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1 / 17쪽

  1.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땀 한땀 소통하다 - 농촌문화연구소 다문화 지원사업

    농촌여성문화연구소(소장 백숙현)가 진행한 ‘바느질로 맺어진 우리는 일촌’ 사업이 지난달 31일 전시회를 갖고 그간 성과를 발표했다. 다문화가족 여성들과 당진군민 여성들이 함께 아미미술관 안채에 둥지를 틀고 진행한 바느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매주 수요…

  2.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3.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피서철, 먼 곳으로 떠날 필요 있나요?섬 속의 해수욕장, 대난지도

    … 쓰이고 가까운 곳에 피서를 즐길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지형처럼 곳곳이 바다인 당진군은 여름철 피서지로 축복받은 고장이기도 하다. 당진읍내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30분 이내에 바닷가에 닿을 수 가 있다. 그중에서도 당진군내 유일…

  4.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2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사업단 ②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③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④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 ⑤미국 뉴욕의 Farm to school ⑥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⑦미국 코네티켓의 Hartford Food System ⑧Hartf…

  5.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65), 김길례(67)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식사시간이면 손님들로 항상 붐빈다. 당진 뿐만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 인근지역에서 우렁쌈밥으로 이름을 날리며 점점 입소문이 번져 전국의 유명한 우렁쌈밥집으로까지 소문이…

  6.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연탄불에 구워먹는 고소함, 합덕소들곱창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7.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영미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추천하는 지금 손을 내밀어 보자

    … 가꾸는 일 덕분 이었다. 오래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른 수작이다. 요미우리신문이 이렇게 평한 폴 플라쉬만의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접한 것은 대학원에서 생태유아교육에 대한 논문을 준비할 때였다. 이야기는 미국 클리블랜드의 깁 스트리트라는 여러…

  8.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이 뭐 없을까 생각하다 체험마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섶밭으로 불리던 이곳은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9.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0. 2009.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기택 2009세계태권도한마당 사무총장]종교문화 흔적을 따라간 여행

    …대륙 간 무역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돈 후앙의 출생지로 유명한 이곳은 투우와 플라멩고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1929년 중남미 엑스포를 개최하였고 콜럼부스 신대륙발견 500주년을 기념하여 1992년에는 세계엑스포를 개최한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당진시대
  11.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딩진시대 시론]김남철호산나교회 담임목사 - 봄(春)의 행복

    우리나라에서 봄은 3월부터 5월까지를 말한다. 입춘이 되면 동풍이 불고, 얼음이 풀리며, 동면(冬眠)하던 벌레들이 깨어나면서 봄을 느끼도록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입춘이 되면 대문 기둥이나 대들보 혹은 천장에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고 써 붙이…

    당진시대
  12.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마리오 홍성열 회장 "추억속 스웨터, 최고의 패션 CEO를 만들다"

    …션타운으로 만드는데 제2의 도전을 하고 있다. “서울의 최고 패션타운인 이곳은 곧 우리나라의 최고로, 우리나라의 최고가 곧 아시아 최고의 패션타운이 될 것입니다. 이는 곧 세계의 최고의 패션타운이 되겠지요. 하지만 규모만 크다고 해서 최고가 될 수 없…

  13. 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도비도 유수지에 골프장을 추진한다고(?)

    …경지가 침수피해를 당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뿐 아니라 유수지 주변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철새도래지로 매년 기러기, 고니, 저어새, 새매, 수리부엉이 등 수십 종의 철새가 찾는다. 조류보호협회 관계자들은 “이곳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북아 철새들…

    당진시대
  1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14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이 두 가지에 그쳤지만 생가지를 돌아본 후에는 만해 한용운에 대해, 또 우리 민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지는 1989년12월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한용운 선생이 태어나 어린…

    당진시대
  15.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고맛참 대표 한상화]“최상급 숙성 한우암소 맛보러 오세요”

    …가에 ‘고맛참’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이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 중 하나다. “고맛참을 처음 문 연 게 2004년이었으니 벌써 4년이나 됐네요. 지금의 고맛참…

    당진시대
  16.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마을연극잔치를 열던 60년대 추석”

    …나 추석 때마다 마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연극을 하고 그랬는데 이때 우리는 ‘용팔이’라는 연극을 했었다. 당시 행정리 사랑방에 모여 연습하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선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71년 내 결혼식 때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아내(이은순)…

  17.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18.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다. 1952년 한 주한 미군이 찍은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한장 넘기며 이곳은 어디고, 이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는 건 많지 않어. 그냥 마을 주민들이 이주단지로 입주할때까지 생계대책을 세우는 게 가장 큰 현안 문제지. 하지만 요즘…

  19.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

    당진시대
  20. 2008.07.0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개심사’

    … 계단을 오르니 안양루를 만날 수 있었다. 사찰 전면에 위치한 안양루는 우리나라 산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루형식을 따르지 않고 단층으로 세워진 종루건물로 경내 중심에 있는 마당을 사이에 두고 대웅전과 안양루가 동서로 위치하고 있고 남북으로는 무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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