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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발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5건
기간
1993—2026

1,015건 · '지역발전 위해' · 최근 기사부터11 / 51쪽

  1. 2016.12.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농기센터 최우수기관 선정

    …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자원식품분야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자원과 연계, 스토리가 있는 향토음식 ‘상록수밥상’과 ‘버그내순례길밥상’을 개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

    당진시대
  2. 2016.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 특성에 맞는 3농 혁신 추진”

    … 현장포럼은 농어업발전계획과 연계, 각 지역별로 지역혁신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 및 간담회에서는 각 읍·면별 지역발전을 위한 기본계획과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3농 혁신에 대해 보완사항을 논의했다. 면천면의 경우 …

  3.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내년 시책 구상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

    당진시대
  4.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방안 토론회“면소재지 정비·주거인프라 개설해야”

    …자로 참여했다. 토론회 주요 내용 이한준 교수: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 지원사업을 유치해야 한다. 특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단순한 생활서비스 공급 중심지가 아니라, 농촌공동체의 거점, 농촌…

  5.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발전 위해 화합 다져

    …체육경기와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단체 소속 참가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봉사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새마을협의회가 종합우승을, 송악읍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진시대
  6.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 간 활동해왔다. 또한 방계리의 새마을지도자와 송악농업경영인회장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힘썼다. 하지만 지금은 고추, 배추 등 농사를 지으며 소소하게 노후를 보내고 있는 심 이장이다. 심 이장은 현안문제에 관심이 많다. 지난 19일에는 당진에코파워 건…

  7.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고담준론(高談峻論)에 익숙해져 있었다. 신변잡담(身邊雜談)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신변잡담 대화에 끼어들기 어려웠다. 유권자와 소통에 문제가 있었던…

  8.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발전 위한 의견 부탁”

    …나루홀에서 진행했다. 간담회는 당진시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도모 및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정설명과 당진시와의 대화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구내식당에서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9.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해물질을 배출하는 기존의 석탄화력발전소와 고로제철소를 총량제로 규제하기 위해 측정기를 설치, 운영하고 순차적으로 친환경시설로 전환시켜야 한다. 무엇보다 보상과 지역발전을 내세우며 적당히 타협하려는 세력을 시민의 힘으로 철저히 배제해야 할 것이다. 일부…

    당진시대
  10. 2016.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동아쏘시오 합덕인더스파크에 자리

    …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두 업체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과 지역인력을 우선 채용키로 한 만큼 455명의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세수 증대와 지역생산 농수산물 소비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

  11. 2016.05.14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연욱 신임회장 선출

    …합리화운동 등 직장발전사업은 물론, 농어촌 일손 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직장새마을은 바람직한 직장인상과 기업관을 확립하고,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새마을 조직으로, 공공기관·금융…

  12.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도계분쟁·송전선로 등 현안 해결에 협조”

    …및 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등 현재 당진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업을 위해 국비가 확보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키로 협의했다.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국내외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내 산업단지의…

  13.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 뜻이 담겨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야당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한계가 있고 불리할 것이라고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어기구 당선자는, 모든 것을 본인의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해결하는 스타플레이어의 모…

    당진시대
  14.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석을 놓겠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군수, 부지사 등 행정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행정자치부,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정부에서 쌓은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다. 특히 중앙무대에서 인적네트워크는 지역발전 및 현안해결과 국가적 과제를 풀어나가는…

  15.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저조하고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러한 공약들이 실현 가능한지, 또 지역발전에 해법이 될 수 있을지 신중했으면 한다. 석문산단의 입지여건은 서산이나 예산보다 나쁘다고 할수 없다.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지만 분양가가 타 지역보다 높다면…

    당진시대
  16.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진시가 당면한 현안을 풀어 나라의 앞날을 새롭게 바꾸고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희망의 정치, 휴면정치, 덧셈정치 하려 한다. 고영석: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 한 번 거르고 7번째 국회의원 출마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성경이 뭔지 …

  1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은?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굳이 말한다면 군수, 부지사 등의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행자부,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정부에서 쌓은 행정경험과 인적네트워크다. 특히 중앙무대에서 인적네트워크는 지역발전 및 현안해결과 국가적 과제를 풀어나가는데…

    당진시대
  18.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

    당진시대
  19.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유철환 예비후보“중앙, 지역 정치인 대처 못해 땅 뺏겨”

    … 대한 생각은? 오랜 사법부 공직생활과 재야 법조 생활로 인해 직접적인 지역발전에 기여할 기회가 없었지만,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은 떼어놓을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고 본다. 즉 지역발전이 국가발전이요, 국가발전이 지역발전이라고 생각한다. 판사로 22년간 …

    당진시대
  20.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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