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4건
기간
1993—2026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2 / 118쪽

  1. 1997.05.19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이야기

    …이라며 “마지막 남은 육신을 좋은 일에 쓰이길 바라며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은 자기의 모든 것을 남에게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2.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서도 화려한 말잔치보다는 개발의 논리에 파헤쳐지는 우리의 것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모두의 책임이며 과거 조선오백년을 지탱할 수 있었던 조상님들의 꿋꿋한 선비정신과 자존심, 슬기로움과 인내를 본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우리언론의 기능이며 몫이 아닐까…

    당진시대
  3.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으로 복원공사를 시작하게 됐다. 장정리 주민들이 이 우물의 복원에 나선 것은 물론 이 때문만은 아니다. 비록 살기는 어려웠어도 정겨웠던 옛 추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기 때문. 노인회장 최윤식 옹은 “동지섣달에도 물이 얼지 않아 아낙네들이 아침만 먹으…

    당진시대
  4.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약재용 백도라지 1천평 재배

    …20여명의 주민들이 직접 파종을 했다. 이 마을에서 약초를 재배하게 된 것은 이기흥 군의원의 주선으로 경희대 한의대에서 무공해 약재를 생산할 시범포로 이 마을을 선정함에 따라 이뤄진 것인데 3년후 수확될 약초는 전량 경희대에서 사들일 예정이다. 재배가…

    당진시대
  5.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8단체 모두모여 ‘화이팅’

    …조촐했던 행사가 총 회원수 490명이 넘는 8개단체의 큰 행사로 변모한 것은 그동안 이 행사가 단순한 체육행사로 그친 것이 아니라 서로 일치하고 화기애애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비록 단체는 틀리지만 같은 이상을 가진 …

    당진시대
  6.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사 출력시스템 완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필름출력에 소요되던 경비를 절감하게 된 것은 물론 출력사업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지의 자매지인 「당진장터」를 사랑해주신 지역사업주와 소비자 여러분의 꾸준한 요청과 성원으로 장터 또한 주2회 발행에 들어가게 …

    당진시대
  7. 1997.05.05 · 지역사회 · 이명자

    최 선 규 당진군 수도계장

    …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특별히 강조하는 최계장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최대한 반영하고 명분있는 주장이라면 100% 수용하겠다”고. “지하수 개발사업이 주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만큼 큰 피해를 가져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신평 신흥리의 경우 피…

    당진시대
  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탈무드에서는 “하나님이 최초의 여자 하와를 남자의 머리로 만들지 않았던 것은 남자를 지배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발로 만들지 않은 것은 남자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여자를 남자의 늑골로 만든 것은 그녀가 언제나 그의 가슴 가…

    당진시대
  9.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탈무드에서는 “하나님이 최초의 여자 하와를 남자의 머리로 만들지 않았던 것은 남자를 지배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한 발로 만들지 않은 것은 남자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여자를 남자의 늑골로 만든 것은 그녀가 언제나 그의 가슴 가…

    당진시대
  10.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턱’낮아 주부들에 인기

    … 이처럼 많은 주민들의 호응속에 매달 거르지 않고 산행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산악대장인 백문기씨의 열성적인 활동이 뒷받침되기 때문. 전국의 명산은 거의 다 정복해 본 산악인 백문기 대장은 예순이 넘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산행이 있기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당진시대
  11.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범 순(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평…

    당진시대
  12.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 쓸데없는 곳에 허비하는 결과를 낳았다. 분단상황이 이렇게 오래 지속된 것은 강대국의 한반도 지배야욕과 남북한 정치지도자들의 탐욕이 빚은 결과이다. 지금이라도 우리민족은 이성을 되찾고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데 매진해야 한다. 한반도는 부끄럽게도 지구…

    당진시대
  13.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회 190명 견진성사

    … 이미 성세성사로 그리스도교 신자가 된 사람을 견진성사로 새로 축성하는 것은 그들을 ‘땅끝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증인, 대표자, 예언자가 되게하여 일생동안 신자다운 생활로 은총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견진성사를 통해 신자는 슬기ㆍ통달ㆍ의견…

    당진시대
  14.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쟁력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여념이 없다. 그가 구청장에 출마하게 된 것은 ‘주민자치 공동체의 실현’이라는 필생의 꿈을 그의 고향 광주에서 이룩하고자하는 소망 때문이었다. 김구청장이 내놓은 ‘정직하고 인정이 넘치는 주민자치공동체 실현’이라는 97년도…

    당진시대
  15.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공단 석문면반대투쟁위 인 목 환 위원장

    … 묶여 7년동안이나 재산권행사를 못하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을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공해와 만일의 사고를 무시할 수도 없는 입장이다. 인위원장은 자신도 2만평 정도의 땅이 묶여있는 보상권내 주민이라고 말한다. 경주여행등 관광을 겸해 최근유공…

    당진시대
  1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목 없음)

    …았다. 이 주민은 “다수의 안전을 책임진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관리사무소측의 허술한 관리를 원망했다. 또 다른 주민은 “급하게 전기담요를 구입하고 그래도 아이들의 감기가 걱정돼 겨울옷을 입혀 재웠지만 자고 일어나더니 …

    당진시대
  1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주특별단속, 하루 22명 적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 담당자에 따르면 “하루동안 22명이 적발된 것은 전국적인 집계로 볼 때 충남도 3위에 해당되는 건수”라며 “젊은이들이 음주운전에 대한 두려움없이 무조건 마시고 보자는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당진경찰…

    당진시대
  1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며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단다” (신약성서 루가 15장에서 발췌) 요즈음 두서너명만 모여 앉으면 한보와…

    당진시대
  19.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며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단다” (신약성서 루가 15장에서 발췌) 요즈음 두서너명만 모여 앉으면 한보와…

    당진시대
  20.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을 빼앗거나 훔치거나 속여 가지지 말라. 세금을 속이거나 배삯을 안내는 것은 모두 훔치는 행위이다.” -사미십계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