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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4건
기간
1993—2026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7 / 118쪽

  1.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다운 지역발전은 더불어 살려는 주민의식 있어야-농어촌 진흥공사 대호삽교사업단 오세훈 단장

    … 안도했다. ꡒ지난해 말 간척지 200ha에 대한 추가 신청을 받기로 한것은 방조제 축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을 한명이라도 더 구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피해 대상자가 아닌 다른 지역의 주민들까지 온갖 방법을 동원해 분양신청을 …

    당진시대
  2.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그때가 좋긴 정말 좋았는가?

    …디로 야당시절 비판과 개혁을 외쳤지만 이제 자기보고 잘못한다고 비판하는 것은 싫었던가 보다. 우리들은 흔히 몇사람만 모였어도 곧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곤한다. 그럴 때마다 툭툭 튀어나오는 말이 ‘그때가 좋았다’는 소리다. 그러나 무엇이 좋았단 말…

    당진시대
  3.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탐방 / 두산종합식품(주) 노동조합

    …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지도도 아직 낮은 편이구요. 회사 형편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요. 때문에 무작정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기 보다는 함께 대책을 고심하고 수준에 맞는 타협을 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회사와 노조는 공존공생의 관계이니까…

    당진시대
  4.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의 치수정책을 보면 정책당국의 몇가지 중요한 과오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댐과 담수호를 만들면서 그 담수호로 유입되는 실개천의 정수정화시설을 계획적으로 만들지 못하여 이 댐과 담수호가 썩은 물을 저장하는 곳이 되어 버려 지금은 각종 오염물질로 썩어…

    당진시대
  5.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이 온다는 것은 - 김태숙 기자

    봄이 온다는 것은 - 겨울 길섶의 잡풀들에게 - 김태숙 기자 겨울 들녘이 어디 얼어만 있었던가 겨울 강추위 속에서도 간간이 봄날같은 날 와서 얼었던 들녘 논두렁에 잡풀들 잠시 언 몸 녹이기도 했고 녹은 채 그대로 다시 얼기도 한 것을 그 겨우내 봄날처…

    당진시대
  6.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일정액의 가입비와 월회비를 납부하면 책을 대출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마당」사업의 일부분이다. 예산 구터미널 앞. 「책마당」은 공동대표인 박상균(36세)씨가 운영하는 한의원 건물 3층에 위치해 있다. 출입계단 벽면엔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알…

    당진시대
  7.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여성들이여, 매사에 열린 태도를...ꡓ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정정희 회장

    … 부딪히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성이 사회활동을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부차적인 문제들을 떠나 그 자체만으로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생각하는 것도 다양하고 풍부해지고 작은 실천 하나를 통해서도 자신감과 긍지를 갖게 되지요. 물론 잃는 것…

    당진시대
  8.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⑧

    …주었습니다. 분량도 제법 길어져서 아이 혼자 읽기에 벅차고 지루해 하는 것은 한쪽은 내가 먼저 읽고 다음 한쪽은 아이가 읽는 식으로 번갈아 가며 읽었습니다. 아니면 아이에 맞춰서 처음에는 아예 읽어주거나 앞부분을 많이 읽어 준 뒤에 뒷부분만 읽게 하거…

    당진시대
  9.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합덕읍 성동리 이 성 우씨 각자의 재능이 다른 것은 공동을 위한 일” 10년간 성동리 이장으로 헌신 나보다 이 시대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찾아 다소의 불이익 견디고 한마음 되어야” “세계는 무대요, 모든 남녀들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영국의 …

    당진시대
  10.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개 읍면 청년회가 소속돼 있는 큰 조직인데다 외곽지역 출신이 회장이 된 것은 그가 처음이어서 모범적인 전례를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전의 청년회 활동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던 수준이었다면 이제 시야를 넓혀 좀 더 많은 젊은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활…

    당진시대
  11.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구, 그리고 어언 20여년을 글을 쓴다고 원고지를 수만장 메웠지만 남길 것은 한장도 없는 허탈함에 당황하며 조바심치고 전전긍긍하고 있으나 모두가 얼마남지 않은 이세상 시간에 안절부절 서두르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마음을 가꾸는 일은 바로 스스로를 바…

    당진시대
  12.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법과 규범보다 앞서야 하고 중요한 것은 사람을 위하는 사랑과 봉사, 그리고 서로의 양보와 용서등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공자의 말씀중에 무사(無邪), 불권(不倦), 애경(愛敬)이 있다. “무사”라는 것은 모…

    당진시대
  13.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때 무교회주의자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한평생 ‘하느님 일’을 하게 된 것은 한 선배목사의 자상한 가르침에 의해서였다. “신앙은 혼자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속에서, 남을 돕는 가운데서 성장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분이셨습니다. 고대 대촌교…

    당진시대
  14.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때 무교회주의자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한평생 ꡐ하느님 일ꡑ을 하게 된 것은 한 선배목사의 자상한 가르침에 의해서였다. ꡒ신앙은 혼자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속에서, 남을 돕는 가운데서 성장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분이셨습니다. 고대 대촌교…

    당진시대
  15.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아울러 일러준다. ⑵다양한 언어경험과 생활체험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은 바탕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풍부한 낱말과 문자 구사력, 줄거리를 잘 엮어내거나 주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등도 그 바탕이 된다. 언어도 자꾸 쓰게되면 경험에 의해서 어느…

    당진시대
  16.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파도 그는 짜증내거나 인상쓰지 않는다. 가진 게 많아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탁소 일만으로는 대학교,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네 딸들 학비 대주기가 빠듯한데 얼마전부터 신경통이 생겨 일을 많이 할 수도 없게 됐다. 넉넉한 집안에서 고생을 모…

    당진시대
  17.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진 의원 후원의 밤 행사 성공리에 치러낸-이은규 민자당 사무국장

    …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는 항상 ꡐ물질은 삶의 수단일 뿐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것ꡑ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었다고. 이러한 그의 신념이 구체화 된것은 지난 71년 형편이 어려워 정규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사람들을 위해 설립된 재건중학교…

    당진시대
  18.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한 얘기친구가 돼주기도 한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대하면서 그가 느낀 것은 비록 남들이 건달이나 불량배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알고보면 모두 선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배인숙씨는 앞으로 작은 아파트를 마련해 힘든 객지생활속에서 늘 그리워만 했…

    당진시대
  19.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던 이씨는 동생들까지 가르치면서 힘들게 살아왔지만 정작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금전이나 학력, 직업등 외형적 잣대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분위기였다. 때문에 갈등도 많았고 상처받은 적도 많았지만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소신껏 살아온 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안…

    당진시대
  20.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 해야 되는 것이다. 재물이란 것은 나하나의 것이 아니다. 서로서로 사랑으로 나눔을 가질 때 참다운 재물로서의 가치가 형성되고, 또 함께하는 이웃들의 사촌으로서의 진국이 우러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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