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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건
기간
1993—2026

360건 · '가장 기억에' · 최근 기사부터12 / 18쪽

  1.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새로워요.” 송악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이순옥 총무는 “사량도가 특별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급경사와 아찔한 높이의 출렁다리, 정상에 펼쳐진 바다 경치 등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총무는 서해산악회는 젊은 회원들이 많고 다양한 연령대가 고르…

  2.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 많았다. CBMC는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

  3.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생활을 오래 하면 사회의 어두운 면을 많이 보게 된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경찰…

  4.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한 동아리를 선정해 회원들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당진시지부는 전국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읍면…

  5.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교육감 선거를 준비하는 양 대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당진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았나 하는 우려다. 당진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후 당진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양 대표의 ‘진심(?)’을 과연 당진시민이 어디까지 믿…

  6.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나는 현장체험학습

    … 진행됐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윤채연(2학년) 학생은 “눈썰매 탄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예쁘게 만든 쿠키를 부모님에게 선물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며 “내년에도 돌봄교실에 열심히 참가해 현장체험학습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초 엄마품 …

  7. 2014.01.17 · 산업·경제 · 박초롱

    대호지농협 유병기 차장"농협에서 보낸 20년을 돌아보며"

    …에서 폭설피해 때는 사진 한 장을 남길 수 있었다. 당시 고생을 많이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농협에서 20년 동안 근무해 이제 곧 다가올 안식휴가를 기쁜 마음으로 즐길 예정이다. 앞으로도 농협에서 농민들의 삶을 뒷받침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8.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5월 안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해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

  9.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봉사장 금장 수상한 한화자 고문

    …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한 고문은 그동안 봉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8년 홍수피해를 손꼽았다. 당진전역에 걸쳐 피해주민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수많은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 식사마련 등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을 전…

  10.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만끽했다. 그는 얼마 전에 석문방조제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합덕에서 넓은 들판을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아요. 합덕 가는 길이 구불구불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어요.” 현재 월·수·금은 고대초에서 화·목은 고산초…

  11.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만날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당진시대 독자도 됐고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

  12.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등의 작은 마을들이 있다. 홍수골, 구억말 등이 포함된 중말은 마을에서 가장 먼저 형성된 중심지로 중흥마을이 축약된 형태라고 하며, 새로운 시장이 섰다는 새장터는 앞으로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예언도 내려온다고 한다. 삽교천이 방조제로 막히기 전까…

  13. 2013.09.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름방학 에서 인턴기자로 활동한 박가영 씨 “지역의 다양한 삶 들여다 본 계기”

    …곳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세상엔 정말 여러 가지 삶이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에서 일하는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했던 것이 지역사회를 한…

  14.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 그는 무엇보다 불시에 현장을 찾는 CEO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성 사장은 시간당 최대 79.5㎜의 폭우가 내린 2010년 9월 21일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김포공항의 항공유 저장시설에 물이 차올라 접근조차 어려운 상…

  15. 2013.06.08 · 문화·교육 · 이규일

    당진시임업후계자영농종합법인 염윤상 총괄이사“행복과 영광의 발자취”

    …. 넷이나 되는 딸들이 모두 졸업했지만 큰 딸의 졸업식은 처음이니 만큼 가장 기억에 남아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당진군이던 시절 충청남도 도민체육대회가 처음 당진에서 열렸던 때다. 나는 당진읍 체육회장의 추천으로 성화봉송 주자로 선발됐다. 당진에서 열…

  16.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 “30여년 경력의 남성미용사”

    …이름으로 된 가게를 내고 싶어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는 미용사가 되고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은 프랑스로 유학을 갔던 때라고 말했다. “처음 가위를 잡고 프랑스에 갔을 때는 엄청 떨렸죠. 남성미용사가 많지 않았던 때라 이상한 시선으로 보면 어쩌나 걱정도…

  17.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요양 보호사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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