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대해 관심이 없다는 말인가? 물론 후자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지만, 정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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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건 · '가장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2 / 17쪽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해 관심이 없다는 말인가? 물론 후자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지만, 정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해 관심이 없다는 말인가? 물론 후자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지만, 정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제 선거철이다. 일생 계획서에 어머님과 약속처럼 한 번 도전해 볼까. 누구나 처럼 …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지역에 집중적으로 증설하는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일은? 결과에 승복하고 반대하는 분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상대를 이해시켰을 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사회단체장 역임 등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들 수 있다. 마…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직접 나서 처리하는 CEO형 시장이 필요하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원도심 침체, 당진·합덕 전통시장, 동부화력,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대호지 사성리 양돈장 신축, 송산 육성우 목장, 송산면 주민과 현대제철과의 갈…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십시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올해 설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이웃·친지간 훈훈한 정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나누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장 취임이후 매년 왜목…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인은 없고 그저 정치를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이 있을 뿐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화국인 산마리노가 인상 깊었습니다. 산마리노에선 슈퍼마켓 직원, 농부, 세탁소 주인 등 ‘보통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의 월급은 평균 400유…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시민들의 하모니가 축적돼 간다면 10년, 20년 뒤 당진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가 될거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서전을 통해 “친환경적인 쾌적한 도시를 꿈꾼다”며 미래가 건강한 도시, 쾌적한 도시로 당진을 만들어 가고 …
2013.08.30 · 정책·행정 · 김창연
…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으로 ‘시민들의 동참과 호응’을 꼽았다. 홍 담당관은 시민들의 동참과 호응을 발판삼아 내년에도 종합대상 수상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2030년 50만 자족특례도…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차량과 도로는 원도심 지하에 보행자와 상인이 행복한 거리 독일 담슈타트는 중심시가지 도시개조를 위해 1970년 대형 쇼핑센터를 유치했다. 공한지로 방치된 중심시가지의 시유지를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일대 시가지를 개조했다. 특히 교통체계 개선…
201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가 “환황해권의 중심지에서 도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안 지사는 지난 4일 오후 내포충남도청 새 청사 백제몰 광장에서 가진 ‘행복충남 새로운 100년을 여는 날’을 주제로 한 개청식 기념사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 충남도청이 내포시로 이사…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 시작으로 가을까지 산과 들 지천으로 다양한 식재료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어떤 음식을 만들어 볼까?” 이런 고민때문에 뜰마루가든의 밥상은 매일 새로운 반찬들로 세심하게 꾸며져 어떤 푸성귀를 이용해 반찬이 …
201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발전과 관련해서는 "충남형 개발전략을 통해 행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묻는 지역개발전략을 쓰겠다"고 강조했다. 한 해 동안 아쉬웠던 점과 관련해서는 104년 만의 가뭄으로 인한 충남 서북부 지역 물 부족과 서해안유류피해지역 …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의상실 안에는 35년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명물들도 여럿이다. 옷감의 가장자리가 풀리지 않게 휘갑치기를 하는 ‘오버로크 미싱’부터 손잡이 가죽이 벗겨지고도 모자라 쇠가 닳아 가늘어진 가위까지 모두 35년 된 골동품들이다. 그뿐인가, 치수를 재는 줄자…
2012.07.13 · 정책·행정 · 박기욱
…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의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의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겠습니다.” 선진통일당 소속 3선 의원인 박장화 시의원이 하반기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박장화 의장은 “당진시의회 12명 의원이 심적 부담에도 …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열을 이용하면 원가를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김희봉- 당진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도심 집중화다. 농촌지역에도 서민형 임대주택을 활성화 시키고 시골의 작은 학교를 이용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증원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육료 지급하니까 많은 아이들…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소통은 필수 요소이다. 소통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행복하게 살기 힘들고, 소통구조가 정착되지 못한 조직은 경쟁력을 갖출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분야로 꼽히는 곳이 정치판인데, 그 요인도 바로 소통능력의 부족…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대기오염 발생지역은 합법적으로 오염원 설치를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일 것이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우리나라의 농업구조는 소농형태의 자급자족형 농업이다. 경제 논리로는 맞지 않는 형태인데 점진적으로는 기업농 형태로 바뀌어야…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의 주요산업인 농업에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한 후보의 입장은? 저도 한미FTA 비준 반대 운동에 서명한 바 있다. 한미FTA의 가장 큰 피해자가 농어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체적 계…
2012.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하는 12월 대선까지 있다. 나라의 지도자를 잘 뽑아야 국민이 편하고 행복해지기 때문에 지도자를 뽑는 선거는 민주국가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유사 이래 백성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며 모두 지도자의 잘못으로 나라가 망하고 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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