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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1건
기간
1993—2026

341건 · '더불어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8쪽

  1.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창건했다. 특히 신암사의 주존불인 금동여래좌상은 온화하고 잔잔한 미소와 더불어 장대한 상체에서 당당하고 의젓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능성 구씨는 지금까지도 매년 이곳에서 조상들을 섬기며 제를 올린다. 마을 곳곳에 산과 언덕이 있어 길목마다 서낭당도 …

  2. 2013.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8 ] 당진 유일 언어장애치료 사설기관

    … 진다. 언어장애는 아이가 또래집단에서 소외되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09년에 당진에 개소한 해맑은언어치료실(원장 구서진)은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 유창성장애(말더듬) 등을 치료하는 곳이다. 대부분이 어린…

  3.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런지 집중력 있게 교육에 참여하고,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의 사례를 경청하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다 공공·민간 복지네트워크에 의한 연계망 구축과 더불어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을 통한 복지자원의 총량을 확대하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과 다양한 …

    당진시대
  4.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지면 편집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시의적절한 탐사 보도와 기획 취재를 요청하고 취재원 보호에 더욱 신경써달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편집자문위원 주요 …

  5.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운동 그룹별 평가했으면”

    …보상태에 있다. 당진 새마을이 활발한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새마을기념관은 꼭 필요하다. 전적으로 건립의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현재 면천면 시립박물관과 송악읍 심훈기념관 건립이 우선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며 새마을기념관 건립 시 …

  6.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농업국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2009년 기준 농업소득에서 정부직불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35.1%에 이른다. 미국도 농업소득의 27.8%가 직접지불금이다. 반면 한국은 13.7%에 머물러 있다. 충남도의 경우 자체사업으로 도내 거주 벼 재배농가에 대해 경…

  7.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학원업계 정보교류와 장학금 나눔 역할도

    …보교류 및 그에 따르는 여파와 해결책 모색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여느 단체 못지 않은 탄탄한 응집력과 사단법인 비영리 단체로서의 투명성을 특징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학원연합회는 충남도 교육감을 통해 각종 교육…

  8.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30여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에서 이민선 사무국장은 새마을조직과 2013년도 지향목표와 중점운동 등을 소개하고 주요사업 등을 설명했다. 올해 새마을지회에서는 기존의 근면·자조·협동 정신과 더불어…

  9.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리스도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

    당진시대
  10.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후설계연구소 김향숙 소장이 추천하는“건강한 노년 준비를 위한 지침서”

    … 노인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 중인 김향숙 씨는 함께 활동하는 노년교육연구회에서 최근에 발간한 책 <은퇴수업(인생의 2막을 위한 라이프 디자인)>을 추천했다. “제 관심분야라서 더 좋은 책이기도 했지만 일반인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을 정도…

  11.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 새벽에 나가 밤 늦게까지 공사현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박씨가 산후조리를 하는 동안 영유아인 둘째를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사례4. 무일푼으로 당진에 이주해 온 20대 미혼모 강씨는 얼마 전 복지센터의 도움으로 아이와 함께 지낼 수 있는 방을 얻…

    당진시대
  1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에 남아 있는 군사독재의 유물

    …히 법적인 근거도 없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독자들을 계몽하고 지도”하는 신문이라는 뜻이다. ‘계도지’는 군사독재시절 정부가 말단행정을 담당하는 통장과 반장들에게 구독하게 하고 대신 구독료를 정부예산에서 부담하는 관행이었다. 독재자들은 정부시책을 …

    당진시대
  13.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히들 경비원이라고 하면 …

  1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

  1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

  16.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 만만치 않는 나이에 들어선 필자도 위의 4개 항목 중에 어느 쪽에 해당하는가를 꼼꼼히 따져봐도 다행스럽게 아직은 여기도 저기도 해당사항이 없음을 알게 되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넘지 못할 산도 없고 건너가지 못할 강도…

    당진시대
  17.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

  18.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급되고 지하수도 끌어 올려 사용하지만 수십년 전만해도 논농사를 중심으로 하는 농촌마을에서는 물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때문에 풍년을 좌우하는 것 역시 물이었다. “그때는 물이 귀했던 때였응께. 마을에 우물이 무척 중요했어. 그래서 대동샘에 볏가릿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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