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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건
기간
1993—2026

383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2 / 20쪽

  1.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으로 보는가? 경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을 일으킬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닌가. 공천을 자신하나? 노력해 공천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김홍장 도의원이 반(反)새누리당 단일후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에 동의하는가? 반새누리당 연합전선은 동의하지만 원칙…

  2.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해서 선거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치 역학상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안철수신당이 태동해야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충청권에서 박근혜정부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정서적으로 충청도민의 성향이 온…

  3.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 민주당으로 복귀했다가 안철수신당으로 옮겼다. 정체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국민의 70% 이상이 정당공천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나 또한 기초자치단체의 정당공천에 반대하는 소신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지역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당에서 경력, …

  4.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살고 싶은 당진 만들겠다”

    …도의회 의정활동과 부의장을 거친 경험을 토대로, 개발과 산업화가 전부가 아닌 ‘사람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무분별한 난개발이 아닌 정주기능을 갖춘 품격 있는 도시로 당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

  5.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 자유선진당에서 민주당으로, 지금은 다시 무소속인데 정체성이 없는 것 아닌가? 공정한 경선을 기대하고 들어갔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180도 다른 환경이어서 몸담을 수 없었다. 자유선진당 군수후보 공천이 안 돼서 탈당한 것인가? 공천과정이 불투…

  6.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해 매년 농민들에게 총 450억 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당진시의 미래산업에 대해 어떻게 구상하는가? 당진의 잠재적인 재원인 관광산업을 육성해 누구나 찾아 올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 또한 당진은 도농복합 도시로써 농업의 비중이 큰 지역…

  7.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2오성환 전 당진시의회사무국장“철강산업 위주에서 산업구조 다각화 추진”

    …새누리당이 집권하면서 수도권 규제가 풀렸고 그로인해 기업유치가 더딘 것 아닌가? 그건 사실이다. 현직에 있으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일은? 행정직 공무원으로 있으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당진발전에 기여해왔다.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지역경제 과장으로 있으면…

  8.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데스크칼럼]6.4 지방선거 ‘지역발전 기회로 삼아야’

    …시하지 않고 결과와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권위주의 시대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전월세 대란에 가계 빚이 1000조 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도 가속화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통합, 경제민주화는 어디가고 이념논…

    당진시대
  9. 201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홍근 민주평통 당진시 협의회장]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목표와 과제

    …근혜 정부는 신뢰형성과 튼튼한 안보를 핵심으로한 대북정책으로 남북관계를 미래로 열어가자는 것이다. 그 목표는 첫째 남북관계 발전, 둘째 한반도 평화정착, 셋째 통일기반 구축을 구현하기 위한 대북정책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통일 기…

    당진시대
  10.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 싶은 것은 당진의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11.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자들의 자기계발과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

    당진시대
  12.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자!! 지금 우리 국민들은 민주통합당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정당, 미래 비전이 없는 정당으로 낙인찍고 있다. 우리 민주통합당이 어떤 정당인가? 해방 이후 지금까지 온갖 탄압에도 불구하고 오직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그리고 서민과 사회적 약…

    당진시대
  13.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중국 간 해저터널 가능한가

    …길이의 해저터널을 건설할 계획을 2013년 주요업무계획을 통해 밝혔다. 미래신성장동력 사회간접자본사업(SOC)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및 국책연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시에 따르면 해저터널 건설은 한국 60조 원, 중국…

  14.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유자로 하여금 사유 재산권을 온전히 행사 할 수 없도록 제약해 놓고서도 미래가 확실히 보장 안 되고 있는 단지 내 주민들의 원성, 편중된 굴뚝 성장 정책으로 환경오염으로 엄청난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물질적 손해를 감당하고 있는 해당 지역 주민들, 개발…

    당진시대
  15.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목 가운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는 높은 도덕성, 개혁성, 합리성과 미래의 국가적 비전을 가지고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과 신뢰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지도자들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국민적 실망이 여러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뿐…

    당진시대
  16. 2012.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장의 새로운 발상전환

    … 등 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시책구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부서 직제순이 아닌 지난 7월 출범한 당진시 최고의 자문기구인 미래기획위원회 7개 분과를 중심으로 총 3회에 걸쳐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미래기획위원회 위원과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 …

    당진시대
  17.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당락에 관심 가지기보다 당진시를 위해 얼마나 열정을 불사르느냐에 우리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본다. 출사표를 던진 사람들은 당선의 만족과 낙선에 대한 결과는 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인 것이다. 당진시의 미래에 대한 애정은 당락의 결과를 개의치 않고 계속 진…

    당진시대
  18.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널 박건상 기자 : (어기구 후보에게) 민주통합당 공천 과정에서 경선이 아닌 단수추천으로 인해, ‘공천 과정이 불투명했다’는 주장도 지역에서 일고 있다. 또 야권 단일화 문제도 중앙당 결정으로 단일화가 결렬됐는데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등 신뢰…

  19.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고, 자랑스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30여 년이 지난 후 두 아이가 꾸는 미래의 꿈에는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해서는 안 될 금기어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우리나라 대통령의 모습이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거나 스스로 목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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