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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7쪽

  1.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동경참치 | 배진숙 대표] “부담 없는가격에 참치회 맛보세요”

    …간 운영해온 경력을 갖고 있다. 배 대표는 20여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손님들에게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경참치는 원양어선 선원으로 20여년간 일한 배 대표의 사촌이 서산에서 참치집을 개업하면서 질 좋은 참치만을 엄선…

  2.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가 일러 수확량이 많지 않은 쭈꾸미와 간재미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손님을 기다리는 사이 상인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인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이들은 모두 다음 달이면 십여 년 간 장사를 해왔…

  3.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한성목재·건재·문짝백화점] “믿음을 판매하는 ‘자재 백화점’”

    …못한 상황에 놓였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인 대표에게 힘이 되어준 건 손님들이었다. 손님들은 수해로 인해 폐허처럼 변해 버린 가게를 방문해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살아야지 언제 도와 주냐”며 불평불만 없이 거래를 지속해 왔고 가게는 점점 활기를 찾아…

  4.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곽춘자 대표] “한번 먹으면 매콤한 닭발 잊지 못해”

    작고 허름해 보이는 호프집에 손님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합덕읍 운산리의 광장호프를 방문해 돌아가는 대다수의 손님들의 손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나는 닭발이 들려 있다. 광장호프는 우강면 내경리 부녀회장을 역임한 곽춘자씨가 12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

  5.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필요하다”라며 “식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구입하는 다양한 육류들을 믿고 손님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숯불갈비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틈새시장 공략이 성공했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특성상 횟집들이 모여…

  6.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센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

  7.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휠라인티모 당진대리점 대표 최경자 씨가 추천하는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당진읍내에서 휠라인티모 당진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자 씨는 주로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는다. 얼마 전 읽은 지셴린의 <인생>을 최 씨는 ‘삶에 치친 모든 이들에게’ 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당진시대
  8. 2011.0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군보쌈 안영진 대표] “차별화된 보쌈 선보이겠습니다”

    …자신할 수 있죠.” 장군보쌈의 주메뉴는 당연히 보쌈이지만 갈비찜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순수한 갈비살만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안 대표에 따르면 간혹 음식점들 중에는 이익을 위해 갈비살과 함께 저렴한 다른 부위를 섞어 판매하고 있어 …

  9. 2010.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에는 얼큰한 동태찌개 한 그릇”

    …음식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동태로 만든 음식들은 겨울철 차가워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자리를 잡은 동태사랑은 다양한 동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쌀쌀한 추위에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한국음식 중 누구나…

  10.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11.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싶어요”

    …이다. “당진에서 구터미널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죠. 버스를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편리하기도하고 찾기도 쉽고요. 유동인구도 많은 자리인 만큼 편안하게 방문하셔서 차 한잔 드시고 가실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싶어요.” 선명안경원은 연령별로…

  12.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다양한 효능 갖춘 허브음식 맛보세요”

    …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죠. 상쾌한 허브향기는 머리도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음식과 어우러지면 향신료의 역할도 하죠.” 특히 레스토랑 차브민은 허브가 가진 효능을 손님들이 조목조목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스토…

  13.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 고향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지역사회 일원이 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당진군청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지체없이 하겠다고 나섰죠. 작은 것이나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니 좋죠.” 이 대표는 안경원을 열고 일을 하면서 당진시대를 읽기 …

    당진시대
  14.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이라는 뛰어난 브랜드를 갖고 매장 운영을 시작했지만 생각했던 것과 달리 손님들이 찾아오지 않았다. 정관장 홍삼에 대해서는 많은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으로서 인식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정작 판매처 중 하나인 원당점이 있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처…

  15.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 사랑 넘치는 통나무집”

    …다. 통나무집에서는 가족들이 운영에서부터 재료 조달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손님들이 질 좋은 흑돼지 고기를 먹는데 따르는 가격부담이 적다. 인건비도 절약되고 재료비도 절약되기 때문이다. “가족들과 함께 운영하다보니 손님들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

  16.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 ‘송현’. 이곳의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

  17.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하는 아내에게 함께 가야 한다고 강요하는 대신 아내가 내려와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집과 농장을 가꾸는 데 더 힘을 쏟고 있다. “처음에는 반대가 심했죠. 혼자 내려가 산다니까 안 그러겠어요? 그래도 전 꼭 귀농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혼자 내려와…

  18.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시장을 점유했다. 필름 카메라가 골동품으로 치부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손님이 맡긴 필름을 사진으로 현상해 주던 사진관들은 점점 어려움에 처했다. 박 대표 역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장비를 디지털화 하고 고객들의 요구를 파악해 대응해 나가고 있다. …

  19.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다고 했던가. 힘든 삶에 이어 번듯한 가게를 갖게 되니 책임감도 크다. 손님들이며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마음가짐 하나는 확실하다. 오리 주물럭과 로스, 훈제가 주메뉴인 이곳은 농장에서 하루 전에 주문한 오리를 직접 살과 뼈를 분리해 사…

  20.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 맛보세요”

    …참치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실장은 20여년의 주방 경력을 갖고 있으며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치를 2~3일에 한번씩 들여와 신선한 맛과 질로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조 대표는 “참치의 신선한 맛과 질로 인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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