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가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9건
기간
1993—2026

689건 · '송산 가곡' · 최근 기사부터12 / 35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편집자주 (주)가곡환경(대표이사 김광운) 임직원들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은 어떤 목적으로 가는지, 누구와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 등에 따라 그 느낌은 천차만별이다. 이번 여행에는 (주)가…

  2. 2014.02.21 · 산업·경제 · 임아연

    (제목 없음)

    송산제2일반산업단지가 현재 3공구까지 순차적으로 산업단지 조성이 이뤄지고 있다. 송산면 가곡리·동곡리·유곡리를 비롯해 송악읍 고대리 일원이 포함되는 송산제2일반산업단지는 현대제철 배후 산업단지로서 그동안 세 구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개발을 진행해 왔다…

    당진시대
  3.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주민들 현대제철에 분노 폭발

    “환경피해·투기장호안 등 주민 배려 없어”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현대제철과 맺은 1사1촌 자매결연을 파기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지난달 26일 열린 마을총회에서 “현대제철이 입주해 지역에 기여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당진시대
  4.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설치 관련“주민설명회 개최할 생각마라”

    …작도 하지 못한 채 주민들의 입장 거부로 이뤄지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송산에 계획한 투기장호안에 대해 송악읍에서 설명회를 열려고 하는 것은 지역 간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이는 현대제철의 얄팍한 꼼수”라고 말했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주민설명…

    당진시대
  5.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여 명의 주민들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목소리…

  6.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계기”

    …(우강), 송천연(거산동아리), 신현삼(고대), 조주익(장정), 이재희(송산) △시장상:권평자(소소), 구문희(가교2), 김옥경(장항1), 유문식(장고항2), 조순자(적서), 이상은(하성), 김성삼(성하), 오혜숙(본1), 김희태(송산2), 최영애(부…

  7. 2013.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주민과 함께한 10개월

    … 및 회관에 전문강사가 방문해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송산면의 동곡리, 유곡리, 서정리, 가곡1리와 송악읍 고대 1·2리, 월곡리, 정곡리가 포함돼 있다. 최근영 서정리 이장은 “현대제철에서 노인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하니 마을 어르신들에…

  8.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추마다 새카만 분진…쇳가루?

    …쇳가루로 추정되는 물질들이 발견됐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달 23일경 송산면 동곡리 주민 A씨는 김장을 위해 배추 50여 포기를 수확했다. 배추를 나르는 동안에도 손에 이물질이 거칠게 느껴졌고, 배추 속 곳곳에서 검은 물질들이 발견됐다. 결국 그는 …

  9.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다졌다. 성구미 상인들이 이곳으로 옮겨 오기까지 맘고생도 많았다. 원래 가곡2리의 성구미 포구를 개발로 잃고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2년 간 임시횟집을 운영해 왔다. 어느덧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상인들은 새로운 터를 찾아야만 했다. 송산면 이곳저곳을 알…

  10. 2013.11.01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를 가다] 당진시의원 나선거구후보자 안개 속…지역별 단일화 움직임

    송산·고대·석문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당진시의원 나선거구는 타 지역에 비해 아직도 출마후보자들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선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각 지역에서 후보를 단일화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하지만 일부 정당 지지층 사이에서 반드…

  11.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소와 말이 얽혀있는 형상…

  12.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야구장 조명탑, 지반 무너지면 ‘아찔’

    …에 지반 붕괴의 위험으로 쓰러질 위험성이 높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송산면 가곡리에 건립된 야구장은 1루 쪽 방향에 위치한 송산2일반산업단지 보다 지대가 높은 곳에 건립돼 있어 야구장의 한쪽 외각이 급격한 경사면으로 이뤄진 상태다. 야구장 외각과 …

  13.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9] 유곡초등학교“지식과 감성을 채워가는 학교”

    … 그 당시에는 전교생이 700명 정도 했었죠.”(김봉균 총동문회 감사) 송산국민학교의 분교장으로 시작한 유곡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많아져 가곡 분교장을 설치했다. 이 후 다시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가곡분교장이었던 가동초등학교와 유곡초등학교가 통폐합 됐다…

  14.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게는 90척의 배가 고기를 잡아갈 정도였으니까. 지금은 상상도 못해.” 가곡어촌계는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바다일을 생업으로 삼은 어부였으니 당진대표 어촌계로 손에 꼽힌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떠나며 어촌계는 근근이 이어져 가고 있다. 마을 근…

    당진시대
  15. 201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현대제철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현대제철과 송산면사무소 임직원 및 마을주민들이 가곡1리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선정된 가구를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현대제철이 있는 인천과…

  16. 2013.07.05 · 산업·경제 · 이규일

    송산2일반산단 2공구 분양

    송산면 일원에 개발 중인 송산2일반산업단지 2공구에 대한 분양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분양하는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99만㎡와 물류용지 3만㎡로 산업시설용지 입주업종은 △비금속광물제조업 △1차금속제조업 △금속가공제품제조업 △자동차 트레일러…

    당진시대
  17.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과 지역업체 상생해야”

    송산산단 소상공인협의회(회장 정진상, 이하 소상공인협의회)가 지난 22일 창립됐다. 지난 13일 창립기념행사를 치룬 소상공인협의회는 현대제철 인근(한진리, 고대리, 가곡리, 유곡리)에 위치한 40개의 산업용품 유통업체와 20개의 서비스업체가 참여하고 …

  18. 2013.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방망이 끝에 걸린 짜릿한 순간”

    … 피로가 같이 날아가죠.” 당진 야구 동호인의 오랜 숙원이었던 야구장이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건립되면서 당진시야구협회·연합회에 소속된 야구단의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11일 당진 야구장 준공식과 함께 치러진 해나루 리그 개막식을 통…

    당진시대
  19. 2013.05.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구미포구 임시횟집 ‘발 동동’

    … 6월 말 이곳을 떠나야 함에 따라 새로운 부지선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가곡 어촌계를 비롯한 주민들은 △석문간척지 유지관리사무소 앞 주차장과 △당진야구장 뒤쪽 농어촌 관광단지 조성부지 일부 △당진야구장 옆 주차장 등 세 곳을 이주 희망지역으로 선정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