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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2건
기간
1993—2026

472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24쪽

  1.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남겨두지 못한 게 못내 한이 된다”고 말했다. “당연한 풍경이었으니까. 이렇게 한 순간에 사라질 줄 누가 알았겠어….” 석문 방조제를 막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

    당진시대
  2.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왕진하는 경우에는 자전거 뒤에 함께 타고 다니며 일손을 거들기도 했다. 이렇게 아버지의 따라 다니며 의학에 대한 지식을 차츰 쌓아가기 시작한 신 이사장은 20대 후반에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해 1980년 첫 개인병원을 개원했다. 이어 2000년 자생한방…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들에게 저리로 꿔주고, 한푼 두푼 이자를 모아 마을기금을 키워나갔단다. 이렇게 모은 마을기금으로 동네잔치를 치르는 등 마을주민을 위한 공동 기금으로 사용했다고. 또한 마을회관을 처음 건립할 때도 흙벽돌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지었으며, 가뭄이 심할 …

  4.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5.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준히 지도 감독하고, 학생들의 의식도 함께 변화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젊은이들 함께하며 마을에 활력 생겨” “우리마을 참 살기 좋지요. 태풍 곤파스 때 빼고는 자연재해도 없었고, 작은 마을 치고 당진과 면천, 고덕, 합덕, 운산까…

  6.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대호지면 송전리젊은이들 생기 넘치는 ‘고지내’ 마을

    …면서 마을사업을 진행해 나가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어 협동상(3위)을 차지했다. 또한 농촌 활력화 마을로 선정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년 전만 해도 지금의…

  7.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을 갖기 시작했다고. “언필충신 행필성실(言必忠信 行必誠實)이라는 말이 우리집 가훈이에요. ‘말은 반드시 충실하고 믿음 있게 하고, 행동은 반드시 참되고 진실 되게 하라’는 뜻입니다. 장애를 가진 부모님을 통해 어린시절부터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

  8.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사대회를 열고 다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전통을 15년 째 이어오고 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젊은이도 함께하는 마을 되길” “젊은이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어요.” 박효우 노인회장은 “거산2리가 삽교천 방조제 건설 이후 20여 년 전부…

  9.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 오랜 역사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지역역사 올바르게 보존돼야” 면천면에서 유일하게 여성 이장을 두고 있는 성하리는 마을 주민들은 솔직, 순박하고 정겹기로 이름나 있다. 하지만 전형적인 농촌지역…

  10.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문인 고속도로 다리 아래에 유래비를 세우고 묵묵히마을을 지켜가고 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우리마을 주민대표 “선비정신 바탕 온화한 마을” “마을 사람들이 드세지 않고 온순해요. 순박하고 선비정신이 있는 마을이지요.”(구자균 노인회장) 마을을 감싸고 구…

  11.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사랑하는 사람들은 손수 지역을 가꾸고 보살피는 데에 발 벗고 나선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상을 놓쳐본 적이 없을 정도다. 마을사람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아름다운 교로2리의 명맥이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이다. [우리마을 주…

  12. 2013.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몸의 마지막 보루 ‘간’

    … “피로는 간 때문이야~” 라는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독소를 배출하는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장기가 바로 간이다. 잦은 술자리와 과로, 폭식, 스트레스 등은 우리 몸 안에서 결국 독소를 생성하게 된다. 독소가 체내에 점점 축적되면서 …

    당진시대
  13.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그런데 호랑이가 내려와 소금장수를 잡아먹으려 하니 서낭이 “이놈, 그는 우리 집에 온 손님”이라 호통 치며 잡아먹지 못하게 했다. 호랑이가 “너무나 배가 고파 못 견디겠다”고 하자, 서낭이 “산모퉁이를 돌아가면 새끼를 밴 암캐 한 마리가 있으니 그 것…

  14.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으로 사람들은 이를 ‘치성국’이라 부른다. 최근영 이장은 “터가 좋은지 우리 마을 출신의 박사들이 많다” 며 “서정리는 ‘박사마을’”이라고 말했다. 한편 꿩배산에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동네 사는 한 청년이 나무를 하러 이 산에 올랐다가 아이들이 …

  15.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신년인터뷰-김홍장 의원] 개발지연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할 것

    … 있나? -충남대병원 설립이 무산된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 이 문제는 우리 당진 시민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다. 앞으로 20만~30만 인구가 되려면 종합병원이 꼭 필요하다. 우선은 지역에 있는 병원의 질을 높이고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소의 기능을 확대…

    당진시대
  1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주며 가꾼 노력 때문이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으면 마을이 이렇게 예쁘지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도 없었을 테지요. 한마음, 한 뜻으로 마을일에 함께해준 주민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김종수 이장) 당진에서도 시골 중에…

  17.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처가 클까봐 걱정했다. “좋은 세상, 끝까지 살아 봐야지” 할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들어온 게 제일 기쁘다”며 “없는 살림에 시집와 줘서 참 고맙다”고 말했다. 특히 손주 얘길 꺼내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솔직히 자식 낳을 때보다 손주 낳을 때가…

    당진시대
  18.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이뤄진 합덕 성동리는 ‘성(城)의 동쪽에 있다’하여 …

  19.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 사람과 자기 손맛 하나만 믿고 덤비는 사람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마구잡이로 뛰어들다 보니 음식업 종사자가 부지기수로 늘어날 수밖에 없고 한정된 손님 속에 경쟁만 치열해 지는 것이다. 작년 연초의 본보에 「당진 관내 인구 58명당 식당 1…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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