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코로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2건
기간
1993—2026

622건 · '지난해 코로나' · 최근 기사부터12 / 32쪽

  1. 2021.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내산 중고등학생과 함께 한 농촌 일손 봉사

    …확’ 농가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지난 1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인력난과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로 수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진행됐다. 시내산중·고등학교는 복지관과 지난해 9월부터 다양한 청소년…

  2. 2021.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은 수익금과 제작한 키트 청소년에게 전달

    …재 태안과 서산의 샐러들도 참여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일찍 마켓을 마무리했으며, 마지막 마켓에서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샐러들의 작품 꾸러미와 플리마켓에 참여한 두 샐러가 판매수익금을 기탁했다. 한편 소소한마켓 참여자들은 지…

  3. 2021.1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제47회 충남합창경연대회 은상 수상

    …창경연대회 대상, 제1회 전국 합창경연대회 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열린 충남합창경연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키도 했다. 이재성 단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연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단원들이 열심히 연습했다”며 “군립·시립 등 전문 합창단…

    당진시대
  4. 2021.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학대 신고 건수 전년 대비 116% 증가

    …체 신고 수), 59건(최종 학대 판단 건수)으로 크게 늘지는 않았으나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 눈에 띄게 증가했다. 2020년에는 전체 신고가 171건에 달했으며, 이 중에서도 144건이 학대로 판단됐다. 올해는 6월까지만 집계한 상황에서도…

  5.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예인의 마음 모은 20번째 정기전 개최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한편 지난달 23일 전시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회원들만 참여하는 것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채규흥 회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서실 문을 닫아 회원들이 모여서 연습하기 어려웠는데 각자 스스로 연습…

  6.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영화 관람권 전달

    …지원을 위해 영화 무료 상영 행사를 이어 온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이 코로나19에 맞춰 장애인들을 위해 새로운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당진신협에서는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2015년에서 2019년까지 약 600여 명의 장애인을 위해 영화 상영 행사를 …

    당진시대
  7. 2021.1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웃 위한 포근한 이불 나눔

    …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이웃들을 위한 이불 나눔활동에 나섰다. 지난해 현대제철은 고액기부클럽인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 1억 원 클럽에 가입하며 경로당 순회 급식봉사 계획을 세웠으나, 코로나19로 행…

  8.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 상황에도 노인재능나눔 활동 성료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성권)가 코로나19로 노인재능나눔 활동 지원사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과 경로당의 참여로 성공리에 사업을 마무리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한궁지도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70명…

  9. 2021.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단체장 인터뷰] 이철수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현장과 온라인 아우르는 문화제 추진”

    …체에서 계절이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크고 작은 행사들을 개최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방법을 찾아나갔다. 온라인 과 SNS를 통해 축제 프로그램을 생중계하거나 영상으로…

  10. 2021.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비대면으로 진행된 당진예술인들 축제

    …. 지난 16일 개막식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개막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페이스북 중계로 행사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표창장·감사패 시상식이 이뤄졌으며, 당진예총 지회장의 인사말을 비롯해 김홍장 당진시장,…

  11.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책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화마당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매년 도서관에서 독서문화축제를 열었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축소 개최를 결정하고 온라인과 중앙도서관에서 비대면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해 광고인 …

  12.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무허가 교습소 때문에 법 준수하는 학원만 피해”

    …운영에 있어 행정절차로 인한 애로점, 실내 체육시설 및 체육도장에 대한 코로나19 지도점검, 무허가·미신고 교습소로 인한 피해, 학원법 사각지대 발생 등 폭넓게 논의됐다. ▶학원법 사각지대 특히 이날 당진시학원연합회에서는 지역에서 무허가 또는 미신고 …

  13. 2021.10.18 · 인물·동정 · 김예나

    담임목사 새롭게 부임했지만…기존 목사 사택 퇴거 거부■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

    …덕감리교회 사택에서 퇴거하지 않고 있어 교인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지난해 3월 합덕감리교회 5명의 장로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일반재판위원회에 담임목사를 상대로△명예손상(명예훼손) △직권남용과 규칙 고의 오용 △교회 기능 및 질서 문란 등을…

    당진시대
  14.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아트의 세상을 그리다

    …미술협회 당진지부전이 개최됐다. 매년 당진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와 더불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기간 동안 열리는 당진시 학생미술 실기대회를 공모전 형태로 진행했다. 공모전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코…

  15.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통놀이와 함께한 가을 운동회

    오랜만에 계성초등학교 운동장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코로나19로 마음껏 뛰어놀지 못했던 아이들이 이날 하루만큼은 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충남도로부터 ‘전통체육축제 체험마당’ 지…

  16. 2021.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도심 활보

    …손하거나 부착하지 않은 채 주행하는 오토바이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배달 수요가 급증하며 최근 시내권에서 오토바이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실제로 당진시에 등록된 이륜차는 지난 2019년 9월에는 1만226대였으나…

  17.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결국 무산됐다

    …부터 당진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충청남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취소됐다. 지난 7일 충청남도체육회는 충청남도종합체육대회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도민체전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제72회 도민체전은 …

    당진시대
  18.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소식

    …한편 당진시는 다양한 주제와 교육과정으로 마을대학을 기획 및 운영하고자 지난해 협의체 구축을 위한 마을리더 육성과정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기초과정, 테마과정, 심화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을로 찾아가는 그림책 만들기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

  19.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복지 현장 촘촘하게 연결돼야”

    … 개최 네 가지 테마로 나눈 ‘사회복지 일상전’ 눈길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19로 복지 현장은 하루하루가 숨 가빴다. 일부 사람들은 코로나19 휴관이 이어져 오히려 일이 줄지 않았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복지서비스 제공 방식을 고민할 새도 없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