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7건
기간
1993—2026

387건 · '친구가 친구' · 최근 기사부터12 / 20쪽

  1.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게 닮아갔다. 요양기관에 있는 어르신이나 장애인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 친구가 되어 줬다. 그는 “봉사는 남을 돕는 활동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라며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고 배워간다”고 말했다. 순수성 의심하는 시선 안타까…

  2.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한기 점심식사 주민 다함께

    …께하며 온정을 나누는 한편, 영농정보도 교환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는 친구가 되어주는 마을 화합을 위한 장으로서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임아연 기자

  3.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아이고,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혹시 저 기억나세요?” 친구의 얼굴에도, 선생님의 얼굴에도 옛날엔 없던 주름이 나란히 늘었다. 마음은 아직 운동장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 그대로인데 얼굴마다 시간이 지나간 흔적이 묻어났다. 지난 17일 당진의 한 식당으…

  4.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 버팀목에 기대거나 고난을 이겨 낼 수 있을 가치를 찾게 된다. 내게는 친구가 있고, 모임이 있고, 가족이 있어 힘든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떠나 찍은 사진이다. 종종 쌓였던 스트레…

  5.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에 정착해 지인들을 만나며 지내다 친구의 권유로 국수쟁이 운영을 시작했죠. 그런데 이 친구가 아이디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도배에서…

  6.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가 늘어 좋아요

    면천초등학교와 남산초등학교가 지난 1일자로 통폐합됐다. 이제는 다 함께 면천초 학생으로 한 가족이 된 2학년 어린이들이 어울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오동연 기자 ohdiway@nate.com

  7. 2012.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복수 수복회관 대표 “여행은 내 삶의 즐거움”

    … 가기 전까지는 동네 또래들과도 전혀 어울리지 않더니 학교에 들어가면서 친구가 많아졌다. 어떻게 친구를 사귀는 건지 궁금할 정도다. 둘 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이들이다. 두 번째, 세 번째 사진은 나와 남편(조만석)의 환갑을 기념해 제주도로 여…

  8. 2012.08.17 · 정책·행정 · 최운연

    시청 공무원 3명, 도 징계위원회 회부

    …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A모 국장은 “서기관 승진 후 절친한 친구가 서기관으로서 관리해야할 사람이 많다며 품위 유지하라고 구두 상품권을 선물로 줘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B모 과장도 상품권을 받아 보관하고 있다가 도 징계위원회에…

    당진시대
  9.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시나브로 우리의 가족이고 이웃이고 친구가 돼 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다문화가족이 한국이라는 토양에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연구하고 현장중심의 교육과 봉사실현을 위해 노력을 기…

  10.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 정원>은 타샤 정원의 사계를 글과 사진으로 담은 에세이다. 꽃을 통해 친구가 된 토바 마틴과 리처드 브라운이 수년 동안 타샤의 생활을 지켜보며 그냥 지나쳐버리기에 아까운 정원의 매혹적인 풍경과 타샤의 통찰력 넘치는 말들을 한데 모아 글과 사진으로 엮…

  11. 2012.06.20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성당 주일학교 이옥순 교감이 추천하는 “주변 아이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

    …>를 보면서 아이들 생각이 많이 났어요.” 이옥순 교감은 “또 주인공이 친구가 자신을 위해 한 일이지만 그 사실이 알려지면 자신에게 피해가 올까봐 친구를 도와주지 못하는 모습은 평상시 우리의 삶과도 닮아 있다”며 “나를 위해 누군가 한 일이 잘못 됐을…

  12.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카페니즈 김기진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친구 셋만 있으면 성공한 인생

    …를 얻었었다”고 회상했다. 김기진 대표는 “무엇보다도 마음 터놓고 지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글에 공감을 많이 했다”며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구절이 마음에 많…

  13.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축제 S.P.M 우리는 친구

    …서 ‘청소년 축제 S.P.M(School Peace Maker) 우리는 친구’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있었다. 이번 축제는 총 25개 포스트로 운영되는 과정에서 소속에 대한 욕구, 통제에 대한 욕구, 정서에 대한욕구 를 이야기 하고 솜…

    당진시대
  14.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곱 살 (정)한길이(송산 상거리)는 언제나 명랑한 개구쟁이다. 한길이는 친구들과 장남감을 갖고 놀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보다 밭으로 논으로 혼자 뛰어 노는 것을 재미있어 한다. 하지만 한길이가 늘 혼자 노는 이유는 친구가 싫어서가 아니다. 청각장애를 …

  15.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이 밴드부 활동을 했다. 당시 나는 피리(리코더) 담당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병태, 상철이, 호영이, 영남이, 상구, 긍섭이, 영완이, 유경이...모두들 반가운 얼굴이다. 사진 속 남자아이들의 머리가 다들 짧은데 당시에는…

  16.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나라 이웃나라 중국에서의 3박 4일

    …후배 간의 낯가림이 심한 한국과 달리 중국 학생들은 선후배 간에도 쉽게 친구가 될 수 있다. 중국 학생들은 서로 몇 마디만 나눠도 금세 친해진다. 로신중학은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과 각자 한 가지 이상의 특기를 기르는 것이…

  17.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도전해 나가야 하는데, 사람들은 대개 내가 못 이룬 꿈을 자녀에게 또는 친구가 이루어 주길 바라곤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주게 된다. 평생 꿈을 기록하며 실천한 작가이자 인류학자인 존 고다드는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늘 할머니와 숙모가 “젊었을…

    당진시대
  18. 2011.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책시민연대 충남회원의 날

    …그림 설명 등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있었다. 오후 프로그램에는 각 지회마다 놀이를 선택하여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게임기나 유명 블록 등이 아닌 우유팩으로 만든 딱지, 고무줄, 달팽이, 아카시아…

    당진시대
  19.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뉴욕당구장 - 박형순 대표] “뉴욕당구장에서 ‘한게임’하세요”

    … 배우러 오세요. 저와 제 동업자가 성실하게 가르쳐드립니다.” 동갑내기 친구와 문예의전당 사거리 내 건물 2층에 있던 뉴욕당구장을 인수해 운영을 시작한 박형순(35)씨는 “어렸을 적부터 당구를 즐겨왔는데 이번에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하던 사업을 …

  20.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세광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면천초 56회 6학년2반 친구들

    …오르는 아련한 기억은 늘 가슴을 찡하게 한다. 속상한 일에도 웃어 주던 친구, 엄청난 갈등에도 인생이 별거냐며 너스레를 떨어 주는 친구, 아픔을 이야기하며 속이 썩어 문드러져도 살아 있어 행복하다는 친구, 물 한 잔 나눔에도, 콩 한 쪽 나눔에도 행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